예전처럼 얘기하고싶고 내가 나쁜년인거 알면서 잡아줬던너 진심 알고 지금이라도 이렇게 후회하구 있다~ 연락해도 예전같지 않으니까 의미없어서 하루하루가 우울해. 먼저 다가가도 이젠 안되겠지 잘지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