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제발..

ㅇㅇ2014.11.21
조회1,495
무슨말부터해야할지..

사랑하는사람이 생겼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이에 천사가생겼습니다. 낳아서 키우자약속했고 사랑을 속삭여주고있습니다..

문제는 .... 우리집이네요
엄마아빠는 사이가좋지않습니다
엄마아빠가 직업탓도있지만 한집에 한방을 안쓴지 5년이지나가고있습니다. 또한 잠자리도..

그 사이 아빠의 외도가있었고 엄마의 폭력과 욕설 무시 자살시도가 있었습니다.
엄마는 이혼을 요구했고 아빠는 안된다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전쟁터속에 살고있습니다.
아빠의 외도와 저의 이성교제는 둘이서 짜고 엄마를 내쫓으려한거라는 엄마의 주장과 아빠와의 마찰이 우울증을 불렀고 자살시도로 수면제복용하셨었습니다.

병원측에서 자살시도는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하는것임을 하시면 정신과병동 입원치료를 권하였고 이대로 다시 집에돌아오면 또 같은 자살시도가 있을거란 생각에 아빠와 저, 제동생은 그렇게하겠다고 하고 입원치료를원했습니다

병동에서 난동으로 하루만에 퇴원을 한 엄마는 집에돌아와 더 큰횡포를놓았고 돌아오는 월요일 외가친척들 다 모아놓고 아빠와 제가 짜고 정신병동에 가뒀다며 아빠와 저와 대면을한다하시네요....

엄마의 말로는 저는 아빠와 짜고 엄마를 쫓아내려한 미친년에 미혼모인 더러운년 동네방네 다리 다벌리고 다니는 더러운 년이 라고하시네요...
남자친구와 결혼하겠다하니 어떻게해서든 애 혼자낳고 키우는 더러운 미혼모 만들거라고 하시네요...이혼은 해도 제 남자친구를 가만히두지않겠다고..하시고..저와 남자친구에게 문자로 협박도하십니다...

아빠일은 아빠가 어떻게 해결하시겠죠.....
저도 제 일을 해결해야하는데.. 해결책이 하나도없네요
진짜...자살밖에생각나지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사람과의 애기도 뱃속에있는데......살고싶은데.....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살려주세요....


쓰고나니 횡설수설하네요...............
말할곳이없어서요.....
그냥.........여기라도 안쓰면 ............... 더 슬퍼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