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밤일 하는 여자였어요 1년을 속았어요..힘들어요

물고깅2014.11.22
조회3,781

안녕하세요.

 

24살이구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6살이예요.

 

군대전역하고 거의 바로 만난것 같네요.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화류계 아예 모르는게 아닌데 충격이 너무컸어요.

 

얘기하자면 진짜긴데.. 진지한분들만 봐주시길 바래요.

 

일단시작은 어느지점부터가 좋을까.. 어느날였어요.

 

그냥 툭까놓고 말해서 저랑 싸우고 술먹고 부르고 했는데

 

알고보니 아가씨하고 손님이랑 별짓다하고 그돈으로 선수달리고.

 

예전에 아무이유없이 술취해서 제머리를 유리로찍은적이있는데

 

헤어젔엇거든요 그리고 술먹고와서 막메달려서 만났는데

 

그날도 선수달리고왔더라구요 알고보니깐. 그리고 어떤남자를 만났는데

 

그남자만나고 저만나고 자기못믿냐는둥 그남자랑 톡할땐 애교넘치고

 

사진보내고 안한다그래놓고 남자친구가 뭐라했지라면서 또 톡했었구요

 

노래방근처 지나가다가 여자친구 목소리같아서 올라가봤는데

 

여자친구 옷이랑 가방이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불러서 같이 기다렸다가 나오는것확인하고

 

나오라고하고 그때또 대판싸웠엇죠 그리고 저랑1년만나는동안 쇼핑몰 다닌다해놓고

 

알아보니까 다닌적도없더라구요 오후1시부터 7~8시까지는 항상 다른일을 하고있던겁니다.

 

짐작하시겠지만 맞을꺼예요.

 

그리고 부천 룸싸롱도 간것도 들켯구요.

 

아 말하자면 진짜 긴데 시간이 많이는없어서 그냥 걸린것들만 적고있어요.

 

엄청난 충격들이었구요. 전 뻔뻔한 이여자가 너무 궁금합니다.

 

잘못을해놓고 제가좋다고도 해놓고 이야기를 꺼내면 대화로풀생각은 전혀안하고 잘못을 시인을안하고 모르쇠입니다 그얘기안꺼내면 그냥저냥 좋게지내려고하고 헤어지긴했습니다만.

 

헤어지고 싶어서 헤어진것도아니고 전 얘기를해보랬지만 자기가 헤어지자고 떠났거든요.

 

전도저히 미칠것같아여.

 

머리속에 지렁이만 들은건지..

 

과거에도 엄청나게 막살았더라구요 선수도엄청좋아하고

 

그리고거짓말이 그냥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진짜

 

카톡엔 아저씨들밖에 없구요 거의

 

아 진짜 이여자의 마음은뭐고 심리는뭘까요.

 

전진짜 이여자가 쓰레기 그냥 그자체라는건 알고있습니다 근데대체 무슨생각일까요 당사자는

 

밤일 업소일 하는사람들은 원래다그렇게 쓰레기마인드인가요 진짜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