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사온지 일년이 넘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우당탕거리는 소리가 잦네요... 언제는 맘잡고 시간 세어봣더니 8~ 12시까지 애기 뛰어다니는 쿵쾅거리는 소리가 거실에서 큰방 작은방까지 다나요 온방을 휘젓고 다니나 ... 지금도 발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귀마개 꼈어요 항상 쿵쾅거리고 나서 그 후에 애기들 목소리 나구요 아니면 뭔가가 드르륵 굴러가는 소리도 나구요 경비아저씨가 민원넣어주신다고 안심하라 햇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시끄럽고 다음날 아침인 오늘 9시에 쿵쾅거리는 ㄱ소리때문에 잠을 깰 정도에요 제가 살짝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귀도 밝은 편이고 소음에 예민해서 평소에 티비나 라디오 음악같은거 거의 잘 안듣거든요 그런데 ㅡ 심각할정도로 쿵쾅거리니까 ...ㅇ 안그래도 불면증때문에 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 저는 24살 애없는 주부에 윗집은 애기가 8살 되는 학부모시니까 먼가 말하기도 좀 그래요 .. 그리고 요즘들어서 그러구요. 예전엔 그래도 조용하셧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언제는 맘잡고 시간 세어봣더니 8~ 12시까지 애기 뛰어다니는 쿵쾅거리는 소리가 거실에서 큰방 작은방까지 다나요 온방을 휘젓고 다니나 ...
지금도 발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귀마개 꼈어요
항상 쿵쾅거리고 나서 그 후에 애기들 목소리 나구요 아니면 뭔가가 드르륵 굴러가는 소리도 나구요
경비아저씨가 민원넣어주신다고 안심하라 햇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시끄럽고 다음날 아침인
오늘 9시에 쿵쾅거리는 ㄱ소리때문에 잠을 깰 정도에요
제가 살짝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귀도 밝은 편이고 소음에 예민해서
평소에 티비나 라디오 음악같은거 거의 잘 안듣거든요
그런데 ㅡ
심각할정도로 쿵쾅거리니까 ...ㅇ
안그래도 불면증때문에 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
저는 24살 애없는 주부에
윗집은 애기가 8살 되는 학부모시니까
먼가 말하기도 좀 그래요 ..
그리고 요즘들어서 그러구요.
예전엔 그래도 조용하셧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