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xx 너무억울합니다...

찌니2014.11.22
조회108
제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처음 판을 씁니다...
행복할때 써야하는데... 지금은 분노만 가득하네요



10월25일 새벽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저는 이날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를 빨강이라하고
제친구를 노랑이라하고
폭행을한 xx들을 초록이, 까망이라 부르겠습니다...
(그날 옷색가지고..가명을 붙였어요)
빨강이.노랑이는 여자구요 초록이.까망이는 남자입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10월25일 빨강이와노랑이는 클럽에 테이블을 잡고.....커다란 노랫소리에 스트레스를 날리며 재밋게 놀고있었음...
한참 흥에겨워..의자위에 올라가서..놀 고있는와중
어떤 초록옷을 입은남자가 노랑이를 덮석 안더니...자러가자고...하면서 엉덩이도 만지고 노랑이를 더듬었슴.....;;(드러운 xx...발정난것도아니고)
노랑이가 저희의자에서 내려가주세요 만지지마세요 이랫는데....초록이가 싫다고 안내려간다구 이러면서 노랑이를 계속 더듬는 거임.....
노랑이랑 빨강이랑 자리를 바꿔서 빨강이가 초록이보고 죄송한데여기 저희자리니까 내려가주세요 라며 친절히 말했음...근데 이 초.록.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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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 다리를 걷어차는거임...(당황)(당황);;;;
연속으로..3대쯤 맞았나.....그때 노랑이가 초록이를 잡고 하지말라고 말리는데...초록이가 노랑이 배를 2대정도 걷어차는거임 노랑이는 의자에서 떨어져서 바닥에 엎어졌슴.......;;;
초록이가 노랑이쪽으로 다가가는데 빨강이가 초록이를 잡자 ...어디선가 까망이가 나타남.....
까망이가 빨강이 다리를 4대?정도 차더니 초록이랑 합세해서 노랑이 배를 걷어차는 거임(배를8대?정도 맞은걸로 기억함)...주위사람 만류로 간신히...노랑이가 자리를 피하고 까망이는 주위사람에게잡혔음...초록이가 발광을 하더니....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게...아니겠슴..;;;;;;;



초록이가 빨강이다리를 걷어차면서 다가오더니 빨강이 뺨을 때리는거임...주먹으로...;;;;;;수차례..7대?쯤 맞았는데...이초록이가 더미쳐서는 술병을 들고 휘두르는거임......그러다 그휘두르는 병에 빨강이 뺨을 강타했었음............그장면을 다목격하고 오고계셨던 직원분이...노랑이를 데리고 저희 테이블로 오셨음....

직원분생각이...안에 사람많으니...나가서 이야기해야되겠다...그리고 또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주겠구나...이런 생각을 하시고는....초록이 까망이 보고 나가서 이야기합시다...이랫음...그런데...초록이 까망이가 직원의 멱살을 잡더니...옆구리를 걷어차는거임....
내가보긴...직원분이 인내심이 대단해보였음......
맞아가면서 데려나왔는데....(강제로 데려나온게..;;;;;;직원한테 맞았다고 진술한다함...)

초록..까망....xx들이 더날뛰는 거임.......;;;;;;;;
경찰 부르라고 그러더니...불렀다니가 도로에 뛰어들고 도망치고 그걸 직원들이 저지한다고 잡고있었음!!!
신고한지..20분지났나 경찰차 한대가 왔음....


여기서 더 대박..!!!!!사람심리가 경찰 다니면 보게되는데......실랑이를 하도오래 하다보니...구경꾼이 어찌나많던지...쪽팔려...
처음 경찰 두분이서 저희 인적사항 적으시고!!차에 타라고 했는데 초록이가 도로로 또 달리는거임...경찰이 빨리타시라고 이야기하는데 이까망이까지 안탄다고 저항을 하는거임..결국 경찰차3대가 도착하고....10분정도 실랑이하다가 수갑까지 차고 지구대로 도착했음..;;경찰차가는데...박수소리가.....내생에 쪽을 다팔았음...ㅠㅠ

지구대안에서도 얼마나떠들던지......진술서를 쓰고 빨강이 노랑이 직원 분은 각자 집으로 갔고 초록이 까망이는 유치장으로 갔음 그리고 경찰조사를 받았음.......

월요일이되는 순간 빨강이노랑이는 병원을 감.....ㅠㅠ억울하게 뼈에 이상없으면 전치2주밖에 안나온다는거임...외상이있어도...ㅠ 억울해.........,

그래도 좁디 좁은 세상이고하니....치료받고 언능 합의해줄의사가있었음
하필 같은 지역에 같은 나이니까... 더좁은 세상이라생각하니 좋게합의 봐야지 했음....



경찰조사가3주에 이르러 수사종결에 이르럿고 합의전화가왔음.....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더가관....그부모의 그자식인가...콩심은데 콩나고팥심은데 팥난다는말 틀린거 한개도 없음.....

더대박인건 초록이는 군인!!직업군인같은거이고 까망이는 공익인거임!!!!!


빨강이는 얼굴에 손좀 된지라...또여자얼굴인지라..다해서 합의금500받는다했더니!!!그런돈 없다고 법대로하라면서 더 당 당 한거임!!!!!!합의금80준다구

병원비만20이 넘구만...장난하나 이생각....부모는 술취한 아들말만 믿고 저희에게 따지시고 의심하시고 ...멍든사진있냐고 화내시고 저희는 자리에서 일어났음...이게 지금까지 상황이구요......





정말억울한건 직원분이 때렸다 진술한거랑 저희때린거 기억안난다는거랑!!!!!!또 그까망이는 관련없다고 진술하는데 시시티비도없고.....쪽은 너무 팔리고..말할곳도 없고ㅠ흐아앙...

무리한 합의금인가요...이런경우 어떡하줘...
한달이 지난지라 다리에 멍 얼굴에 멍은 다사라졌고....의심만하고....억울해죽겠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해결방안 아시는분 꼭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