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동갑 23살이구요 만난지는 이제 300일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을 하자면 전 술을 못마시고 남자친구는 술을 잘마셔요 근데 남친이랑 사귀기전에 새벽알바를 햇기에 그시간이 끝나면 할것이없었던터라 술을 못마시는걸 숨기고 자주 술을 마셧어요 완전 반병만 먹어도 정신이 헤롱헤롱 그래도 매번 티안내려고 정신줄잡고 집에 잘가고 햇지요 -__-ㅋㅋ 그러다 서로 좋아 만나게 되었고 그뒤론 술을못마시는걸 알아요 제가 먹어도 제 양에 맞춰서 먹어주고 햇죠 ! 여튼..처음써보는거라 뒤죽박죽 해도 이해해줘여 ㅠㅠ 그러다 200일까지? 정말 잘 만났어요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할정도로 하루하루가 정말 이렇게 행복해도되나 할정도로 잘지냈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마셔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알았다고 하고 보내줬어요 사실은 소유욕이 강해서 좀 보내주기싫은티도내고 짜증도내고 궁시렁궁시렁도거렷고 결국 싸우고 다투다 보내줫어요 그런데 그친구는 저랑도 친구였던 남자애구요 하지만 이친구 소문이 안좋아요 그냥 그소문이 진짜인것도 가짜인것도 알정도로 저랑 친한친구였지만 그냥 남자친구의 친구로써 보면은 그냥 썩 좋지만은 않았어요 제친구로써 볼때는 정말 좋은친구지만.. 무슨뜻인지 아시죠~? 근데 정말 숨기지 않아도될 것들을 제가 기분나쁠까봐 숨겻던거에요 그냥 만약 뭐 제가 알기론 1번구역에서 술을마시기로햇는데 2번구역에서 친구를 만나 1번으로 온거죠 친구가 거기있었고 제가 또 거기간다그러면 싫어할까봐 2번에 있다 1번으로 넘어온거에요! 그러고 또 그냥 술마시는곳이랑 음악빵빵하며 보드카 마시면서 클럽은아닌 그런곳? 을간거에요 저한텐 그냥 술집이라고 그랬는데 괜히 제가알면 나쁜생각들까봐 숨겻던거 같아요 전혀 화가나지도 않았고 저도 그쪽에서 친구도있고 저도 거기서 노는 지역이니까 그냥 그러려니햇는데 몇일뒤 제가 그걸 안거죠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물어봣어요 왜 갓냐 그랫는데 안갓다고 끝까지 거짓말을 치고 그친구한테도 전화해서 물어봣는데 끝까지아니라고 뻔뻔하게 그러는모습에 저는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그뒤로 그친구랑 술먹는게 싫다 라고 애기를 햇는데 제남자친구는 친구를 잘안만나요 유일하게 만나는 친구가 그친구고 술도 자주먹는편은 아니에요 많으면한달에 두세번?... 그뒤로 술마시러간다그러면 늘싸웠어요 보내주기싫었고 그냥 또 거짓말 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저도 알아요 근데 술먹는사람이 못먹게하면 짜증나는거 그런데 이렇게까지 싸우면서 가는게 너무싫은거에요.. 그뒤로 가끔씩 보내주고 연락꼬박꼬박해서 잘햇는데 일은이때 터진거에요 그친구가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그친구랑 남자친구들끼리 먹기로햇는데 그친구의 친구들이 여자친구들을 다데리고 온거죠 저는 가기는 싫엇고 남자친구도 보내주기싫었어요 그 친구랑 제가 따로 애기를햇었거든요 사실대로 다말햇어요 그냥 너가 싫은건아니고 내친구인 너는 정말좋은데 내남자친구의 친구로써 볼때는 내가 너를 믿을수가 없다 그냥 싫은기분이 드는데 어떡게 내가 그러냐 그니까 이번생일날에 먹는데 여자친구들이랑 먹는거 아니면 보내주겟다 라는 조건으로 보내줫는데 저는 또 거기서 짜증이나는거죠 결국 실랑이끝에 제가 너무짜증나서 그냥남자친구 냅두고 친구만나러갓어요 남자친구는 그자리에 갓구요 그냥 너무싫은거에요 그래도 전화 와주ㅓ서 미안하다고 해주길 바랫는데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자기보고 어떡하라고 하는거냐고 친구생일인줄도 자기는 몰랏는데 넌 알고있지 안았냐 라고 하는데 서로 너무화가난상태죠 그러다 심하게 싸우다 헤어지자 라고 말을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그냥 너가 좋은데 지친다 이런문제로 몇번을 싸우는지 모르겟다 라며 화가난 상태에서 그런말을 들으면 미치죠 사람은 .. 그러다 남자친구는 마음을 돌렷고 잘지내라며 끝을냇어요 저는 계속 잡았구요 생각해보니 너무햇나 생각도 들고.. 그러고 다음날 제가 만나서 애기하자고 그래서 만낫어요 계속잡았어요 미안하다고 너무 감정도 격했고 짜증도났고 이해하기엔 너무 화가난 상태였다 내가 오늘 생각해보니 그냥 너무 고집부린것도 같기도하다 미안하다 햇는데 근데 아닌거같다라며 계속 아니라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는 내가 좋지안냐고 그랫더니 너가 너무좋은데 좋은것만으로는 이렇게 자주싸우는데 너무 지친다. 서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우리는 이일들로 매번 싸우지 안느냐 이런말들뿐이에요 저는 좋은데 노력하겟다는데 너는 내가좋으면서 노력을 왜못하냐 하니 사람은 변하는게 제일 어렵다고하고 이런문제로 노력은 서로 참는거밖에 되지않는다고 말을햇어요 결국 계속 저는 잡았고 마지막이라고생각하고 서로 잘해보자라고 수백번 말하고서 그제서야 알았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애가 내가 이렇게 잡아서 나를 막대하진않을까 이런생각도 햇는데 화해하고나서 바로 예전처럼 바로 사랑스럽게 해주었고 잘지내왔ㅇㅓ요 근데 저는 그래도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번주에 또 그친구랑 술을 마셔도되냐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래도 그일이 있는 주 그만큼은 그소리를 안하길 바랫거든요 그래서 안된다고 햇다가 다시생각을 해서 전화를 햇죠 개가 누구랑있는지 물어보고 남자들끼리 먹으면 보내주겟다 했는데 짜증을내는거죠 아 안간다고 ~그냥 ~ ㅇㅇ아 안간다구 자라고 ~ 그러다 전화하고 물어봣는데 그친구는 그때 있었던 여자친구들도 같이있었던거죠 제가 안보내줫어요 가지말라고 남자친구는알았다고 햇고 저는 그냥 이번주는 안그랫으면 좋겟다 그냥 그전 사람들하고 똑같은데 보내주기가 쉽지않다 라고 말을햇는데 이해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냥 참는거라고 그러고 안간다고 자라고 하길래 그냥 알았다고 하고 잣어요 도대체 저한테도 문제가 있는거 아는데 남자친구한테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그냥 모르겟어요 제가 너무 집착?도 심하다는걸 알고 소유욕도 너무 강한걸 알아요 도대체 이런건 어떻게 풀어나가고 해야 싸우지 않을까요.. 술먹는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봣어요 지금껏다 술안마시는 사람들이였구요 그래서 조금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너무 신경이 예민해서 싸울때마다 밥도못먹고 불안해서 잠도 못자요 그냥 오바하네 하는거같은데 이게 일상이되서 조금만 싸워도 그날은 밥을 먹지를 못하구요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너무 잘못된걸까요? 남자친구는 어떤점이 잘못된걸까요? 부탁드릴꼐요
필독 읽고 답 말해줘 !!!!!!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동갑 23살이구요 만난지는 이제 300일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을 하자면 전 술을 못마시고 남자친구는 술을 잘마셔요
근데 남친이랑 사귀기전에 새벽알바를 햇기에 그시간이 끝나면 할것이없었던터라
술을 못마시는걸 숨기고 자주 술을 마셧어요 완전 반병만 먹어도 정신이 헤롱헤롱 그래도
매번 티안내려고 정신줄잡고 집에 잘가고 햇지요 -__-ㅋㅋ 그러다 서로 좋아 만나게 되었고
그뒤론 술을못마시는걸 알아요 제가 먹어도 제 양에 맞춰서 먹어주고 햇죠 !
여튼..처음써보는거라 뒤죽박죽 해도 이해해줘여 ㅠㅠ
그러다 200일까지? 정말 잘 만났어요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할정도로
하루하루가 정말 이렇게 행복해도되나 할정도로 잘지냈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마셔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알았다고 하고
보내줬어요 사실은 소유욕이 강해서 좀 보내주기싫은티도내고 짜증도내고
궁시렁궁시렁도거렷고 결국 싸우고 다투다 보내줫어요
그런데 그친구는 저랑도 친구였던 남자애구요 하지만 이친구 소문이 안좋아요
그냥 그소문이 진짜인것도 가짜인것도 알정도로 저랑 친한친구였지만
그냥 남자친구의 친구로써 보면은 그냥 썩 좋지만은 않았어요
제친구로써 볼때는 정말 좋은친구지만.. 무슨뜻인지 아시죠~?
근데 정말 숨기지 않아도될 것들을 제가 기분나쁠까봐 숨겻던거에요
그냥 만약 뭐 제가 알기론 1번구역에서 술을마시기로햇는데 2번구역에서
친구를 만나 1번으로 온거죠 친구가 거기있었고 제가 또 거기간다그러면 싫어할까봐
2번에 있다 1번으로 넘어온거에요!
그러고 또 그냥 술마시는곳이랑 음악빵빵하며 보드카 마시면서 클럽은아닌 그런곳? 을간거에요
저한텐 그냥 술집이라고 그랬는데 괜히 제가알면 나쁜생각들까봐 숨겻던거 같아요
전혀 화가나지도 않았고 저도 그쪽에서 친구도있고 저도 거기서 노는 지역이니까
그냥 그러려니햇는데 몇일뒤 제가 그걸 안거죠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물어봣어요 왜 갓냐 그랫는데 안갓다고 끝까지
거짓말을 치고 그친구한테도 전화해서 물어봣는데 끝까지아니라고 뻔뻔하게 그러는모습에
저는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그뒤로 그친구랑 술먹는게 싫다 라고 애기를 햇는데
제남자친구는 친구를 잘안만나요 유일하게 만나는 친구가 그친구고
술도 자주먹는편은 아니에요 많으면한달에 두세번?...
그뒤로 술마시러간다그러면 늘싸웠어요 보내주기싫었고 그냥 또
거짓말 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저도 알아요
근데 술먹는사람이 못먹게하면 짜증나는거
그런데 이렇게까지 싸우면서 가는게 너무싫은거에요..
그뒤로 가끔씩 보내주고 연락꼬박꼬박해서
잘햇는데 일은이때 터진거에요 그친구가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그친구랑 남자친구들끼리 먹기로햇는데 그친구의 친구들이
여자친구들을 다데리고 온거죠 저는 가기는 싫엇고 남자친구도 보내주기싫었어요
그 친구랑 제가 따로 애기를햇었거든요 사실대로 다말햇어요 그냥 너가 싫은건아니고
내친구인 너는 정말좋은데 내남자친구의 친구로써 볼때는 내가 너를 믿을수가 없다
그냥 싫은기분이 드는데 어떡게 내가 그러냐 그니까 이번생일날에 먹는데
여자친구들이랑 먹는거 아니면 보내주겟다 라는 조건으로 보내줫는데
저는 또 거기서 짜증이나는거죠 결국 실랑이끝에 제가 너무짜증나서
그냥남자친구 냅두고 친구만나러갓어요 남자친구는 그자리에 갓구요 그냥 너무싫은거에요 그래도 전화 와주ㅓ서 미안하다고 해주길 바랫는데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자기보고 어떡하라고 하는거냐고 친구생일인줄도 자기는 몰랏는데 넌 알고있지 안았냐 라고 하는데
서로 너무화가난상태죠 그러다 심하게 싸우다 헤어지자 라고 말을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그냥 너가 좋은데 지친다 이런문제로 몇번을 싸우는지 모르겟다 라며
화가난 상태에서 그런말을 들으면 미치죠 사람은 ..
그러다 남자친구는 마음을 돌렷고 잘지내라며 끝을냇어요 저는 계속 잡았구요
생각해보니 너무햇나 생각도 들고.. 그러고 다음날 제가 만나서 애기하자고 그래서 만낫어요
계속잡았어요 미안하다고 너무 감정도 격했고 짜증도났고 이해하기엔 너무 화가난 상태였다
내가 오늘 생각해보니 그냥 너무 고집부린것도 같기도하다 미안하다 햇는데
근데 아닌거같다라며 계속 아니라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는 내가 좋지안냐고 그랫더니 너가 너무좋은데 좋은것만으로는 이렇게 자주싸우는데
너무 지친다. 서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우리는 이일들로 매번 싸우지 안느냐 이런말들뿐이에요
저는 좋은데 노력하겟다는데 너는 내가좋으면서 노력을 왜못하냐
하니 사람은 변하는게 제일 어렵다고하고 이런문제로
노력은 서로 참는거밖에 되지않는다고 말을햇어요
결국 계속 저는 잡았고 마지막이라고생각하고
서로 잘해보자라고 수백번 말하고서 그제서야 알았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애가 내가 이렇게 잡아서
나를 막대하진않을까 이런생각도 햇는데 화해하고나서
바로 예전처럼 바로 사랑스럽게 해주었고
잘지내왔ㅇㅓ요 근데 저는 그래도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번주에 또 그친구랑 술을 마셔도되냐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래도 그일이 있는 주 그만큼은 그소리를 안하길 바랫거든요
그래서 안된다고 햇다가 다시생각을 해서 전화를 햇죠 개가 누구랑있는지 물어보고 남자들끼리 먹으면 보내주겟다 했는데 짜증을내는거죠
아 안간다고 ~그냥 ~ ㅇㅇ아 안간다구 자라고 ~ 그러다 전화하고 물어봣는데
그친구는 그때 있었던 여자친구들도 같이있었던거죠 제가 안보내줫어요
가지말라고 남자친구는알았다고 햇고 저는 그냥 이번주는 안그랫으면 좋겟다
그냥 그전 사람들하고 똑같은데 보내주기가 쉽지않다 라고 말을햇는데
이해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냥 참는거라고 그러고 안간다고 자라고 하길래
그냥 알았다고 하고 잣어요 도대체 저한테도 문제가 있는거 아는데
남자친구한테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그냥 모르겟어요 제가 너무 집착?도 심하다는걸 알고 소유욕도 너무 강한걸 알아요 도대체 이런건 어떻게 풀어나가고 해야 싸우지 않을까요..
술먹는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봣어요 지금껏다 술안마시는 사람들이였구요 그래서 조금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너무 신경이 예민해서 싸울때마다 밥도못먹고 불안해서 잠도 못자요
그냥 오바하네 하는거같은데 이게 일상이되서 조금만 싸워도 그날은 밥을 먹지를 못하구요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너무 잘못된걸까요?
남자친구는 어떤점이 잘못된걸까요?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