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꽤 많아서 너무 놀랬다 오빠 여자에 대한 생각이 흔들렸다......이들이 과연 잘될까???
그러나 역시 잘 될 무리가 만무하더라
우리나라 사회에서 연애에서도 여자는 수동적인 입장인거가테에~.
사랑해 주면 받고 안해주면 못받는거지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대세란다
일단 남자의 마음이 떠나면 끝장이란다~.
다시 돌아오려면 최소 6개월, 1년은 걸린다.
돌아오더라도 다시 떠나기 쉽상이다.
4단계 등돌린 너와 나
헤어진 후에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더라
여동생의 대부분은 처음에는 슬퍼한다. 휘청거리고 좌절하고 ...보기 안스러울정도로
그러나 곧 체념하더라....
어차피 우린 맞지 않았어
조금 있으면 다시 분노하더라.
나 이용당한거 같아 국민오빠~~ 개쓰레기가 사랑을 미끼로 날 이용한거맞죠?~
물어보는데 난감하더라
그리고 불신하더라.
다시는 남자나 사랑 따윈 믿지 않겠어
도도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되어야지 다짐을 한다 또 국민오빠가 그렇게 되라고 말을 해주고...
그런데 점차 까먹는다
다음 사람이 생기면 언제 그랬냐듯이 위의 절차를 반복한다.
처음에는 니가 나중에 후회할 만큼 멋진 사람이 되어서 나타날거야 등등....
복수심을 품지만
다음 사람이 생기면 아예 무관심해저서
행복하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예전과 같은 절차를 반복한다.
남자의 경우는 약간 다르다...
헤어진 다음에 처음에는 아주 홀가분 하다.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가사를 보면 이러한 남자의 심리가 미화되서 나타나있단다`
처음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듯 했어 정말 그런줄로 알았어
그 다음에는 뭐 여전히 그리워 한다 등등 택도 없는 말이 나온다.
점점 시간이 지나고 여전히 애인이 안생기면 남자는
예전 여자가 그리워진다. 쉬운여자이기때문이다.
자기 머릿속에서 멋대로 상상하며
길가다가 예쁜꽃을 보면
아~예전의 여친은 이꽃을 참 좋아햇지 하며 감상에 빠지기도한다.
그러다가 괜히 말도 안하고 끊어버리는 전화를 건다.
내가 나쁜놈이였어 하면서 자괴감에 빠지기도한다.
아주 나쁜놈은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여자를 다시 흔들리게 만든다.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까?라면서 역시 종말이 예고된 관꼐 일수 밖에 없단다~
절벽에서 떨어지면 아프단다 ~ 그쪽으로 가면 안돼~
국민오빠는 분명히 말했다~ 그러나 떨어저 보는 우리 사랑무개념 동생들 결과는 뻔하다..
결론
오빠도 사랑에 실패하고 다음 인연을 기다리고 있지만
하여간 여동생들은 이런절차를 거쳐서 점차 현실에 눈을 뜨게 된다
감정과 열정이란 얼마나 믿을수 없는 것일까??
그리고 순수했던 떄는 믿었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사랑..... 진실 ....행복
왜냐하면 감정이 어차피 영원할수 없는 것이라면
눈에 보이는 가치가 있는 쪽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자 현실적으로 변해간다.
정말 슬픈일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찾고 있음에도 보이지 않는 것에 가치를 두고
우리여동생들은 오늘도 국민오빠 곁을 맵돈다.
ps. 사랑에 단순무식한 무개념 여동생의 종말 6단계.
1 단계 : 헤어진 직후 - 일단 감이 안오는 시기란다. 2 단계 : 헤어짐을 인식하는 시기 - 장례식을 할 때까진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게 실감이 오지 않는단다. 3단계 : 1차 반동 - '그래 너 없이 잘 살 수 있어'를 보여주는 시기. 4단계 : 다시 침체 - 그래봐야 별거 없는 시기. 약간의 흥분도 결국은 상대가 없음을 더 뼈저리게 느끼게만 한다. 못된 사람. 왜 떠났니 하는 약간의 원망도 생긴다. 5단계 : 탈상 - 상복을 벗는 시기. 더 이상은 상대에 대한 미련을 두지는 않는단다. 6단계 : 제사 - 설마 완전히 잊었다고 생각하진 않겠지? 기념일들이 여전히 떠오른단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가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 하는 그런 막연한 상상과 함께. 그 때 우리는 왜 헤어져야 했을까... 역사학자들의 질문처럼 빛이 서서히 바래기 시작 한다. 하지만, 결코 잊혀질 수는 없다. 적어도 니가 살아있는한
***** 실연극복 프로젝트 ******
이제 부터 오빠의 생각을 정리한다.
보고서명 : 실연극복 프로젝트
1단계 낯선 설레임
오빠 생각은 그렇타아~우리동생들을 죽어라 쫓아 다닌 남자들의 비율이 훨씬 많았던거가테.
대부분 서로 호감은 가지고 있었던것 같으대에~ 대쉬는 남자가 먼저 하더라..... 강력하게..
그러면 우리 여동생들은 팅기기도하고 그냥 넘어가기도 했었지? 개인차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자는 왠만하면 자기가 아깝다고 생각되는 여동생한테 대쉬를 하지않는단다~
따라서 우리여동생은 어머 내가 어찌 저정도 남자와 라고 처음엔 생각한단다
그래서 많이들 팅기지....
그래서 아주 엄한 남자이거나 바바리맨이거나 프라이드가 세지 않으면 결국엔 감동해서
사귀게 되드라.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니겟지
100일까지의 이시기는 남자나 여자나 모두 행복한 시기인거가테에~.
남자는 정복했다는 기쁨에 여자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스스로 기뻐하면서도 나에게도 이런날이 하며 으구심도 생긴단다아~.
우리여동생은 뭔가 찜찜하지만 뭔가 내가 밑지는거 같고 억울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면서 그남자 생각에 방끗웃는다. ... 얼마나 예쁠까 웃는 그모습....
이 시기에 전화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많이 한단다~.
엄한 소리도 많이 하지...헛소리도 썰렁한 소리도.....
재롱도 많이 떨고
조르기도 많이 해.....
맨날 만나자고 하고 보고싶다고 한다. 우리여동생들은 그냥 웃고만있었겟지....
기쁘고 행복하긴 하지만 여동생 입에서 까지 그런 소리가 나올 필요는 없지 라고 생각했겠지?
2단계 사랑의 기쁨
오빠 생각은 그렇타아~
2단꼐는 100일에서~200일까지의 커플이란다
대체로 이 기간에 가장 많은 여동생이 깨졌더라.....
물론 1단계가 제대로 충족되지 않았다면
겉모습만 보고 사랑한 커플들은 100일 안에 꺠지는건 당연하지.
그러나 많은 여동생들은 1단꼐 시기에 너무 사랑해~ 하면서
매일같이 사진찍고 놀러다니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소개시켜줬드라.~~
그 사람들은 위기를 2단계에서 맞이하게 하게 되잇단다.
2단계에서 남자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된다.
아~~내가 지금 이렇게 즐거워 할떄가 아니구나
진로도 생각해야하고 미래도 생각해야하고
지금 이렇게 이 여자에게 빠저서 살떄가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점점 뺴기 시작한다
옛날엔 여자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이제는 그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정도는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한다.
옛날에는 그녀가 좋다면 돈을 꿔서라도 맛있는것을 사저따.
이제는 왜 내가 내야하나 생각한다.
국민오빠도 길에서 파는 2500원 커피 안사줘서 대갈등을 맞이햇던 기억이 떠오른다
언제나 많이 내는것은 나다라며 불만스러워한단다.
그리고 이제 그동안 못만난 친구들도 만나야지 생각하지.
그러면서 그걸 이해해주지 않는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이 커저만 가는거야
점차 여자친구한테 거짓말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된단다
이 시기에 우리여동생은 점점 남자에게 빠지기 시작하는거거든
어딜가나 언제 어디서나 남자 생각뿐이지...
우리 오빠는 이래~ 어머머...그래? 우리 자기는 오호호~ 우리도 그런데
우리 오빠 최고야 우리 자기 최고야 언제한번 소개시켜줄께 너도 반할껄 호호호~
여동생들의 대화의 주제는 언제나 자기 남자친구로 분석되었다
어떻게하면 그를 기쁘게 해줄까 생각한다
십자수도 떠다바치고 선물도 사준다
그와의 미래를 상상하면 행복해한다.
살가운 말따위는 이백시간이라도 할수 잇다.
커플요금제 한걸 천만 다행이라 생각한다.
싸이월드에 사진을 올리며 행복해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불만이 쌓인다
예전에 맨날 만나자고 조르고 보고싶다고 그러더니
요즈음에는 자기친구들 만나느라 정신도 없고 왠만하면 집에 안데려다 줄라고
머리를 쓴다 당연히 마음에 안든다.
그러면서 마음이 변한거야 라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주변의 여인들이 옆에서 부추긴다
그건 마음이 변한거라니까 그러다간 니가 차인다 어머머 그게 말이돼?
니가 어떻게 그런 남자한테 차일수있어 그러면 여동생도 생각한다
니가 나를 어떻게 차 처음에 불쌍해서 사귀어 준건데
이렇게 여동생은 점점 불안해지고 점차 속박하게된다.
남자는 그런 여동생의 집착이 부담스러워지고 짜증이 난다
자연스럽게 남자의 전화 횟수는 줄어들고 낯선여자들이 늘어난다
마음이 변했냐고 여자친구는 따지고 남자는 당연히 아니라고 잡아뗀다
어째든 둘은 점차 티격티격하고 자주싸운다.
3단계 믿음이 갈라지다.
이때는 말기란다 ..암도 사랑도 말기는 힘들어
여동생들은 아주 소유욕이 없는 사람이 아닌 한
사이코에 가까운 집착증세와 자존심의 상처를 보이드라...
머릿속에 항상 니가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있어? 라는 생각뿐이더라.
남자는 점차 거짓말 변명이 늘어갈꺼야 ...남잔 다 그래.
다른 여자가 눈에 보인고 미래에 중심에 있던 현재의 여친은 이미 한쪽 구석으로 가있다
처음과는 달리 자기 여자친구도 평범한 여자일뿐이라는 생각을 하며
콩깍지가 눈에서 벗겨진단다~.(사실 이건 100일이 이자면 누구나 다 벗겨진다)
아주 특별한것 같았던 이 여자도 사실 어느 여자와 다름없다는 사실에 좌절한다.
특히 엠티를 다녀온 여동생은 급속도로 떨어진다.
이 시기에 남자들이 주로 쓰는 말은
미안해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피곤해
아~요즘 왜 이렇게 바쁘지?
집에 일이 너무 자주생기네
그리고 그나마 2단계까지 종종 쓰던 애교섞인 말도 쓰지않는다.
그러면서 생각은 점차 정리되지
우리는 절대 맞지않아..얘는 너무 .뭐뭐.....하고.....나는..뭐뭐...하거든
그래서 우리는 늘 티격태격 하는거야
없는 말도 지어내서 애써 맞지 않는 결론을 내린다.
100일 전에는 우린 아마 하늘에서 내려준 커플일꺼야 생각했었지?.
그러면서 점자 여동생이 부담스럽고 이제는 좀 떨어져줬으면 한다.
음~오빠가 분석한 결과는 그렇다아~
여동생의 행동은 두갈래길로 갈라진다.
자존심 쎈 여자는 과감히 끝을 낸다.
그리고 혼자 상처하고 아파하고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이럴경우 남자는 미안해 한다.
그리고 적어도 일이년간은 아얘 기억에서 까먹어 버린다
그냥 아~미안하다 일뿐이다.
행복해 좋은 사람 만나 나같은 사람 만나지말고 라는 말도 잊지 않고 꼭한다.
어디까지나 확인사살일뿐이다.
그러다가 혹시 몇달후에 어떤 여시한테 같은 일을 당하면
그제서야 여동생을 찾는다.
여동생의 사랑을 난 이제서야 깨닫게 된거야~~~~
라면서 엄한 여동생에게 전화질 한다. ........졸라 속보이는 행동이다.
그런데 여동생들 바보처럼 넘어가버린다.
여기서 여자는 넘어가면 진짜 바보같다고 국민오빠는 생각하고 말리고싶다.
한번 깨진 커플은 아무리 사랑해서 다시 사귀어도 곧 다시깨어진단다~.
자존심이 약간 덜 센 여자는 그래도 꿋꿋이 참고 견딘다
자존심은 상하고 머리는 아프고 기분은 나빠도 언젠가는 옛날의 행복했던 시절이 돌아올꺼야 믿는다
자존심도 약하고 눈치고 좀 없는 스타일이이라 할수있다
이런 경우 결국에는 남자의 입에서 헤어지잔 소리가 나온다
여동생은 광분한다
그리고 다시는 사랑을 믿지 않겠어 자신있게(?) 말한다.
남자의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온 다음에도 행동은 두가지란다.
음~오빠 생각은 그렇타아~
그래 좋다 헤어져 혹은 아무말도 못하고 수긍한 경우
아니면 난 너랑 헤어저서는 못산다 헤어지려면 나를 죽이고 가라
이 두가지.....
국민오빠는 세상 여자중에 두번째 행동을 보이는 여자는 없을꺼라 생각했거든
그런데 꽤 많아서 너무 놀랬다 오빠 여자에 대한 생각이 흔들렸다......이들이 과연 잘될까???
그러나 역시 잘 될 무리가 만무하더라
우리나라 사회에서 연애에서도 여자는 수동적인 입장인거가테에~.
사랑해 주면 받고 안해주면 못받는거지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대세란다
일단 남자의 마음이 떠나면 끝장이란다~.
다시 돌아오려면 최소 6개월, 1년은 걸린다.
돌아오더라도 다시 떠나기 쉽상이다.
4단계 등돌린 너와 나
헤어진 후에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더라
여동생의 대부분은 처음에는 슬퍼한다. 휘청거리고 좌절하고 ...보기 안스러울정도로
그러나 곧 체념하더라....
어차피 우린 맞지 않았어
조금 있으면 다시 분노하더라.
나 이용당한거 같아 국민오빠~~ 개쓰레기가 사랑을 미끼로 날 이용한거맞죠?~
물어보는데 난감하더라
그리고 불신하더라.
다시는 남자나 사랑 따윈 믿지 않겠어
도도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되어야지 다짐을 한다 또 국민오빠가 그렇게 되라고 말을 해주고...
그런데 점차 까먹는다
다음 사람이 생기면 언제 그랬냐듯이 위의 절차를 반복한다.
처음에는 니가 나중에 후회할 만큼 멋진 사람이 되어서 나타날거야 등등....
복수심을 품지만
다음 사람이 생기면 아예 무관심해저서
행복하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예전과 같은 절차를 반복한다.
남자의 경우는 약간 다르다...
헤어진 다음에 처음에는 아주 홀가분 하다.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가사를 보면 이러한 남자의 심리가 미화되서 나타나있단다`
처음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듯 했어 정말 그런줄로 알았어
그 다음에는 뭐 여전히 그리워 한다 등등 택도 없는 말이 나온다.
점점 시간이 지나고 여전히 애인이 안생기면 남자는
예전 여자가 그리워진다. 쉬운여자이기때문이다.
자기 머릿속에서 멋대로 상상하며
길가다가 예쁜꽃을 보면
아~예전의 여친은 이꽃을 참 좋아햇지 하며 감상에 빠지기도한다.
그러다가 괜히 말도 안하고 끊어버리는 전화를 건다.
내가 나쁜놈이였어 하면서 자괴감에 빠지기도한다.
아주 나쁜놈은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여자를 다시 흔들리게 만든다.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까?라면서 역시 종말이 예고된 관꼐 일수 밖에 없단다~
절벽에서 떨어지면 아프단다 ~ 그쪽으로 가면 안돼~
국민오빠는 분명히 말했다~ 그러나 떨어저 보는 우리 사랑무개념 동생들 결과는 뻔하다..
결론
오빠도 사랑에 실패하고 다음 인연을 기다리고 있지만
하여간 여동생들은 이런절차를 거쳐서 점차 현실에 눈을 뜨게 된다
감정과 열정이란 얼마나 믿을수 없는 것일까??
그리고 순수했던 떄는 믿었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사랑..... 진실 ....행복
왜냐하면 감정이 어차피 영원할수 없는 것이라면
눈에 보이는 가치가 있는 쪽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자 현실적으로 변해간다.
정말 슬픈일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찾고 있음에도 보이지 않는 것에 가치를 두고
우리여동생들은 오늘도 국민오빠 곁을 맵돈다.
ps. 사랑에 단순무식한 무개념 여동생의 종말 6단계.
1 단계 : 헤어진 직후
- 일단 감이 안오는 시기란다.
2 단계 : 헤어짐을 인식하는 시기
- 장례식을 할 때까진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게 실감이 오지 않는단다.
3단계 : 1차 반동
- '그래 너 없이 잘 살 수 있어'를 보여주는 시기.
4단계 : 다시 침체
- 그래봐야 별거 없는 시기. 약간의 흥분도 결국은 상대가 없음을 더 뼈저리게 느끼게만 한다. 못된 사람. 왜 떠났니 하는 약간의 원망도 생긴다.
5단계 : 탈상
- 상복을 벗는 시기. 더 이상은 상대에 대한 미련을 두지는 않는단다.
6단계 : 제사
- 설마 완전히 잊었다고 생각하진 않겠지? 기념일들이 여전히 떠오른단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가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 하는 그런 막연한 상상과 함께. 그 때 우리는 왜 헤어져야 했을까... 역사학자들의 질문처럼 빛이 서서히 바래기 시작 한다. 하지만, 결코 잊혀질 수는 없다. 적어도 니가 살아있는한
빠뜨린 생각 : 정말 찢어지는건 헤어지는 당시가 아니라
싸이월드 일촌을 끊고 네이트를 끊고
커플 요금제를 해지하는 그날이더라...
대한 민국이 이별없는 그날까지........
토닥토닥 상담 onsuman@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