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지침은 ‘12월 2일 예산안 단독 처리’?

대모달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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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야가 ‘누리과정 국고 지원’에 합의했다가 여당이 번복하고 합의한 여당 간사가 사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여야는 오늘도 이 일로 하루 종일 공방을 벌였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여당이 청와대로부터 지침을 받아 아이들 밥그릇을 뒤집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청와대 개입 말고는 이 상황을 설명할 길이 안보입니다. 문제는 누리과정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청와대의 입김이 이 정도라면 12월 2일 예산안 단독 처리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1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