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동광’에 팔려 ‘유망한 크롬광’ 놓쳤다?

대모달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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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때 석유공사, 가스공사와 함께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시쳇말로 말아먹은 광물자원공사가 유망한 사업을 진행하던 중소기업을 망가뜨렸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기업은 필리핀에서 크롬 광산을 발견했고 광물자원공사와 2백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지만 결국 손을 뗐습니다. 광물자원공사가 ‘멕시코 볼레오 동광’에 헛돈을 들이붓고 있던 2012년 하반기의 일입니다. 광물자원공사만 믿고 수십억을 투자한 이 중소기업은 사업도 놓치고 회사도 사실상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성지훈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1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