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띠동갑 남자친구가있어 (내가 아래)
처음에 내가먼저 좋아했고 내 마음 안 오빠가 고백해줘서 잘 만나다가 띠동갑이라는 나이차이에 못이기고 하루걸러 하루 다퉜지
너무힘들었고 지친 상태였고 내남자친구에대한 내 신뢰도 많이 깨지고 내남자친구도 나에대한 신뢰가 많이 깨져있을거야. 처음엔 물론 좋았어 같이있으면 더원하는거없이 행복했어. 지금도물론 그래 하지만 난 학생이고 오빠는 회사다녀.. 거리도 차로 한시간거리. 많이 못만나고 눈치보면서 사귀니까 서로 지칠대로 지치고 많이 싸웠어
그러다보니까 내가 힘들때 오빠는 내옆에 있어주지 못했고 내 친구가 옆에있어줬어. 남사친
남사친이 항상 내옆에 있어줬고. 난 그냥 얘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닌거같아.
오빠랑의 기억은 이제 힘들고 운 기억밖에안나고 남사친이랑 있으면 심리적으로 편해져..
남자친구랑 자주싸우는것도 싫고 남자친구가 입버릇처럼 난 너가 행복하다면 보내줄거야. 라고 약해빠진소리 하는것도 지치고. 싸우면 항상 잡는쪽은 내쪽이야.
그렇다고 내가 오빠가 싫어진건 아닌데 오빠옆에 있는게 갈수록 힘들고 지쳐..
남사친도 나한테 관심없는거같진 않고.. 새롭게 다른사랑 찾고싶은데 오빠가 걸려서 마음대로 가지도 못하겠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런생각하는 나도 쓰레기같고..
띠동갑 연애. 그리고 남사친
처음에 내가먼저 좋아했고 내 마음 안 오빠가 고백해줘서 잘 만나다가 띠동갑이라는 나이차이에 못이기고 하루걸러 하루 다퉜지
너무힘들었고 지친 상태였고 내남자친구에대한 내 신뢰도 많이 깨지고 내남자친구도 나에대한 신뢰가 많이 깨져있을거야. 처음엔 물론 좋았어 같이있으면 더원하는거없이 행복했어. 지금도물론 그래 하지만 난 학생이고 오빠는 회사다녀.. 거리도 차로 한시간거리. 많이 못만나고 눈치보면서 사귀니까 서로 지칠대로 지치고 많이 싸웠어
그러다보니까 내가 힘들때 오빠는 내옆에 있어주지 못했고 내 친구가 옆에있어줬어. 남사친
남사친이 항상 내옆에 있어줬고. 난 그냥 얘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닌거같아.
오빠랑의 기억은 이제 힘들고 운 기억밖에안나고 남사친이랑 있으면 심리적으로 편해져..
남자친구랑 자주싸우는것도 싫고 남자친구가 입버릇처럼 난 너가 행복하다면 보내줄거야. 라고 약해빠진소리 하는것도 지치고. 싸우면 항상 잡는쪽은 내쪽이야.
그렇다고 내가 오빠가 싫어진건 아닌데 오빠옆에 있는게 갈수록 힘들고 지쳐..
남사친도 나한테 관심없는거같진 않고.. 새롭게 다른사랑 찾고싶은데 오빠가 걸려서 마음대로 가지도 못하겠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런생각하는 나도 쓰레기같고..
일주일고민해도 답이안나온다.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