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혼자 할 수 있는게 뭔지.. ..
같이 입사한 친구는 점덤 더 잘하는데
나는 점점 더 낙오되는 기분이야
내가 이길이 맞는지도 모르겠어....
도망치고싶다.
생선은 저마다 노는 물이 있지
저도 회사에서 동기들보다 만이 늦고 윗사람들에게도 잘못하고해서 고민많았어요 아마 님은 몇년후에 더 큰사람으로 성장할거테요 버티고 기다리고 노력하다보면..다른사람도 부러워할거에요 그게 조금 느린것뿐이지 포기만안하면 몇년후에 성장한모습볼수있을듯
한달하고 도망..? 그렇게 약해빠져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실라고 해요? 가장 편한 자리가 신입 사원인데. 혼자 못하면 왜 못하는지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야지. 도망친다고 답 있을거 같아요? 다른데 가도 마찬가지에요~ 열정적으로. 모르는 것은 메모하고 선임에게 물어봐 가며 일 배우는 거에요. 3달은 지나봐야죠~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