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23살 키 171 몸무게 54 kg에 아주아주아주아주 건장한(?)대한민국 청년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별명이 항상 멸치, 꽁치 , 젓가락 같이 얇은 종류의 별명은 섭렵한 얇음의 달인이지요~
그래도 군대는 최전방으로 다녀왔으니 너무 무시하진마요!! ㅋㅋ
20살때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고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또 여행 계획을 세웠어요!
말레이시아에서 태국으로
육로로 올라가기! 24박 25 일의 길지만 아주 짧은 여정이시작됩니다!!
사실 혼자 여행한다는 건 어떻게 보면 위험한 일이에요 그래서 사실 많은 정보와 준비가 더욱 필요 한법이에요 (절대로,., 내가 왜소해서 그런건 아니에요 .,.하..)
사실 영어도 너무 중요하죠.....저는 정말.,., 쥐약과도 같았어요 학창시절에 공부와 안친했어요...
그리고 여행을 간다는 설렘을 안고 45L 짜리 배낭도 하나사고
이것 저것 구겨 넣고 혼자서 사진도 찍고
잘 놀아야하기 때문에 dslr 삼각대에 핸드폰을 연결시킬수 있는 hot 아이템도 하나사고
출바알~!!!
여행을간다는 설렘에 아침 8시 비행기였는데 12시에 미리 도착해서 공항벤치에서 누워서 꿀잠을..
7시간 가까이 비행후 말레이시아에 도착을 하니 너무너무 떨리기 시작하고 기후와 특유의 냄새가 갑자기 온몸으로 스르르르르ㅡ 느껴지더라구요 ... 하하 이때 설렘은 말할수없지요..! ?
그러기도 잠깐 이제부터 시작이죠 먼저 숙소 부터 잡아야하는데....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고 밤은 깊어지고 .,., 비는 다맞아 가는데 젊음의 패기로 숙소 예약도 안하고 발로 뛰어야지 했는데 .,.,. 점점 처량해져 갔어요 ,., 결국 2 만원 이라는 거금을주고
(이번 여행중 가장 비싸게.,,) .,., 좋지도 않은 숙소에 바로 들어가 버렸어요 ㅠㅠ 비를 너무많이맞아서 .... 하하...그리고 숙소를 들어가니 녹물이 나오더라구요 녹물을 다 빼고 샤워를 하는데 문득
이번 여행 쉽지 않겠다 하는 약간 두려움이 있엇어요! 그치만! 재밌어질거야 라는 희망이 훨씬 컸던것같아요!! 그래서 씻고 나가서 나홀로 맥주 한잔!
사테라고 불리는 말레이시아의 전통 꼬치(닭고기,소고기, 돼지고기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와 맥주한잔이면 두말할거 없어요 ! 굿한방 빠샤
아 참! 말레이시아인은 2가지 언어를 보통 사용해요 말레이어와 영어! 그렇기 때문에
말레이인 대부분은 영어를 잘하죠!! (저보다 훠 얼 씨 인 ...)
그리고 사람들이 매우 친절해요 한국인을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지나가니까 인사도 해주고 사진기 들고 돌아다니니 어떤 청년이 아유 포토 그래퍼 ?? 포토그래뻐?? 나를 찍어 하면서 제 여행을 응원하듯이 따봉 포즈를 ㅋㅋ....귀엽네요 그리고 모델포즈를 취하며 신호등을 건너는 서양인한명.,, 미안해요 찍어버렸어요 ...ㅋㅋㅋ
쿠알라 룸푸르에서 3 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붉은 도시라고 불리는 이름 만으로도 가보고싶은
말라카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말레이시아의 역사가 이곳에 숨어 있다고해요 ! 하하하
너무너무 아름답고 유럽풍의 도시같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이 스며든 곳이에요
스타더이스라는 중앙 광장으로 가면 많은 사람들이 분수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공연도 보고
사진도 찍고 또 !! 말라카 특유의 화려하게 꾸민 인력거를 타고 말라카 구경을 떠나 기도해요!
그리고 저녘에는 야시장과 말라카 운하에서 아주 낭만적인 밤을 보낼수 있어요 호호호!!
자 사진으로 말라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세요!!
말라카의 야경은 정말 끝내줘요.,. 그리고 길거리 공연을 하던 서양인 가족이 너무 아름다워서
1시간동안 앉아서 구경했어요 ..,.,.
그리고 여러분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인 물의 축제라고 불리는 태국의 '송크란'을 아시나요 ?
4월 13일부터 길게는 17일까지 한 해의 복과 더위를 씻어내기 위해서 남녀뇨소 외국인 내국인 할거없이 물을 뿌리며 즐기는 축제 인데 그 축제를 기간을 맞추기 위해서 태국으로 올라가야 했어요!
그래서 수도인 쿠알라 룸푸르에서 태국 국경까지 야간 버스를타고 9시간을 걸려서 국경에 도착!!!
자 ...,국경을.,., 육로로 직접 넘어 보는 정말 가슴뛰는 순간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떨렸어요 그리고 여기서 정말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되요!! 아주 특별한 !! 하하
국경을 넘으려면 입국 카드를 적어야하는데 작성하는 법도 잘모르고 마침 펜도 없어서 뒤에 있던 한 필리핀 청년에게 펜좀 빌려달라고 하니까 빌려주더라구요 .,., 근데 제가 잘 작성못하니 나서서 이렇게 하는거다 하면서 알려주고 하다가 친해졌어요! 알고보니 그친구는 태국 핫야이라는 국경 도시에 한 학교에서 영어강사를 하는데 태국인 현지 친구와 같이 말레이시아로 잠깐 놀러왔다가 다시 되돌아 가는 길이였어요~ 그리고 그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국경을 넘으면서 그친구가 바쁘지않으면 우리집에서 놀다가도 된다고~ 제안하길래 고민하다가! 가기로 결정 했어요~ (외국에서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따라가시면안되요..! 저처럼^^ )
필리핀 친구의 이름은 마이크 , 그리고 태국인 친구의 이름은 언(음악선생님)과 함께
그 친구들이 가르치는 학교로 갔어요 !아주 시골학교라서 차를타고 가야지만 들어 갈수 있고
학교 안에 각 선생님들이 사는 집이 한채 씩 따로 있고 필리핀 친구의 부모님 집도 학교 안에 있고 학생들도 그 학교 안에서 살더라구요! 학교가 아주 넓고 낚시도 할수 있는 작은 호수도 있고 야자 나무 , 망고나무, 두리안등 직접 농사도 짓고 정말 아름답고 모두가 행복해 보였어요~ 하하
이 친구들과 정말 너무 값진 시간을 보냈어요 ~ 바베큐 파티와 직접 망고를 따보기도 하고
차를타고 핫야이라는 도시를 구경하고 저녘에 해가 지는걸 함께 기억에 담고
밤엔 맥주와 함께 태국인 음악선생인 언(aon)이 기타를 치고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고 ....
배낭여행이기에 저의 맘대로 일정을 바꾸고 모든결정을 하기 때문에 , 자유롭기 때문에 너무나 매력적 이지않나요 ? 나라와 피부색, 문화, 언어 모두 다르지만 서로 친구가 되고 웃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그리고 태국의 학생들이 정말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말도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라고 저에게 어찌 그렇게 .,., 하하하
정말 한류 열풍이 맞는 것 같아요!! 왠지 모를 뿌듯 함 하하하
어떤 친구는 저랑 사진찍고 페이스북 프로필을 그사진으로.,., 하하....감사합니다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운 학생들이 였어요~
-그들의 뒷모습-
-망고 따기 경연대회-
-낮잠-
-언에게 검사를 받는 학생들-
-점심!-
-마이크의 차를 타고 어딘가로~-
-자기소개중.,.,.ㅋㅋㅋㅋㅋ-
-party!!-
이 두명의 친구들과 또 학교의 학생들과 재밌게 1박 2일을 보낸 후에~!! 헤어질때 너무 슬프기도 하고 이때가 여행 4일째 였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뛰더라구요~
이제 잠시 어딘가 들렸다가 드디어 태국의 물축제가 시작 되는데요!! 여기서 더욱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2편에 계속 됩니다~~~
54kg 건장한(?)청년 홀로 아시아 누비기
오마이갓no10!!!!!!... 갑자기 보니까 네이트 메인에 올라와있네요 ..ㅋㅋㅋ 하하 이런거구나
어제 까지만해도 추천 1개였는데 ...ㅋㅋㅋ 와 다들 감사합니다...
예산궁금해 하시는분 있으실까봐 공개할게요~
24박 25일 말레이시아에서 태국여행
말레이시아 in / out 비행기 티켓 34만원이구요 여행경비는 25일동안 90만원정도 쓴것같아요~
하고싶은거 다하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기념품도 많이 사왔어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어보시면 성심 성의 껏 답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떠나세요!! 청춘은 돌아오지 않아요~ 저는 곧 또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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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23살 키 171 몸무게 54 kg에 아주아주아주아주 건장한(?)대한민국 청년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별명이 항상 멸치, 꽁치 , 젓가락 같이 얇은 종류의 별명은 섭렵한 얇음의 달인이지요~
그래도 군대는 최전방으로 다녀왔으니 너무 무시하진마요!! ㅋㅋ
20살때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고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또 여행 계획을 세웠어요!
말레이시아에서 태국으로
육로로 올라가기! 24박 25 일의 길지만 아주 짧은 여정이시작됩니다!!
사실 혼자 여행한다는 건 어떻게 보면 위험한 일이에요 그래서 사실 많은 정보와 준비가 더욱 필요 한법이에요 (절대로,., 내가 왜소해서 그런건 아니에요 .,.하..)
사실 영어도 너무 중요하죠.....저는 정말.,., 쥐약과도 같았어요 학창시절에 공부와 안친했어요...
그리고 여행을 간다는 설렘을 안고 45L 짜리 배낭도 하나사고
이것 저것 구겨 넣고 혼자서 사진도 찍고
잘 놀아야하기 때문에 dslr 삼각대에 핸드폰을 연결시킬수 있는 hot 아이템도 하나사고
출바알~!!!
여행을간다는 설렘에 아침 8시 비행기였는데 12시에 미리 도착해서 공항벤치에서 누워서 꿀잠을..
7시간 가까이 비행후 말레이시아에 도착을 하니 너무너무 떨리기 시작하고 기후와 특유의 냄새가 갑자기 온몸으로 스르르르르ㅡ 느껴지더라구요 ... 하하 이때 설렘은 말할수없지요..! ?
그러기도 잠깐 이제부터 시작이죠 먼저 숙소 부터 잡아야하는데....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고 밤은 깊어지고 .,., 비는 다맞아 가는데 젊음의 패기로 숙소 예약도 안하고 발로 뛰어야지 했는데 .,.,. 점점 처량해져 갔어요 ,., 결국 2 만원 이라는 거금을주고
(이번 여행중 가장 비싸게.,,) .,., 좋지도 않은 숙소에 바로 들어가 버렸어요 ㅠㅠ 비를 너무많이맞아서 .... 하하...그리고 숙소를 들어가니 녹물이 나오더라구요 녹물을 다 빼고 샤워를 하는데 문득
이번 여행 쉽지 않겠다 하는 약간 두려움이 있엇어요! 그치만! 재밌어질거야 라는 희망이 훨씬 컸던것같아요!! 그래서 씻고 나가서 나홀로 맥주 한잔!
사테라고 불리는 말레이시아의 전통 꼬치(닭고기,소고기, 돼지고기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와 맥주한잔이면 두말할거 없어요 ! 굿한방 빠샤
아 참! 말레이시아인은 2가지 언어를 보통 사용해요 말레이어와 영어! 그렇기 때문에
말레이인 대부분은 영어를 잘하죠!! (저보다 훠 얼 씨 인 ...)
그리고 사람들이 매우 친절해요 한국인을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지나가니까 인사도 해주고 사진기 들고 돌아다니니 어떤 청년이 아유 포토 그래퍼 ?? 포토그래뻐?? 나를 찍어 하면서 제 여행을 응원하듯이 따봉 포즈를 ㅋㅋ....귀엽네요 그리고 모델포즈를 취하며 신호등을 건너는 서양인한명.,, 미안해요 찍어버렸어요 ...ㅋㅋㅋ
쿠알라 룸푸르에서 3 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붉은 도시라고 불리는 이름 만으로도 가보고싶은
말라카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말레이시아의 역사가 이곳에 숨어 있다고해요 ! 하하하
너무너무 아름답고 유럽풍의 도시같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이 스며든 곳이에요
스타더이스라는 중앙 광장으로 가면 많은 사람들이 분수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공연도 보고
사진도 찍고 또 !! 말라카 특유의 화려하게 꾸민 인력거를 타고 말라카 구경을 떠나 기도해요!
그리고 저녘에는 야시장과 말라카 운하에서 아주 낭만적인 밤을 보낼수 있어요 호호호!!
자 사진으로 말라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세요!!
말라카의 야경은 정말 끝내줘요.,. 그리고 길거리 공연을 하던 서양인 가족이 너무 아름다워서
1시간동안 앉아서 구경했어요 ..,.,.
그리고 여러분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인 물의 축제라고 불리는 태국의 '송크란'을 아시나요 ?
4월 13일부터 길게는 17일까지 한 해의 복과 더위를 씻어내기 위해서 남녀뇨소 외국인 내국인 할거없이 물을 뿌리며 즐기는 축제 인데 그 축제를 기간을 맞추기 위해서 태국으로 올라가야 했어요!
그래서 수도인 쿠알라 룸푸르에서 태국 국경까지 야간 버스를타고 9시간을 걸려서 국경에 도착!!!
자 ...,국경을.,., 육로로 직접 넘어 보는 정말 가슴뛰는 순간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떨렸어요 그리고 여기서 정말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되요!! 아주 특별한 !! 하하
국경을 넘으려면 입국 카드를 적어야하는데 작성하는 법도 잘모르고 마침 펜도 없어서 뒤에 있던 한 필리핀 청년에게 펜좀 빌려달라고 하니까 빌려주더라구요 .,., 근데 제가 잘 작성못하니 나서서 이렇게 하는거다 하면서 알려주고 하다가 친해졌어요! 알고보니 그친구는 태국 핫야이라는 국경 도시에 한 학교에서 영어강사를 하는데 태국인 현지 친구와 같이 말레이시아로 잠깐 놀러왔다가 다시 되돌아 가는 길이였어요~ 그리고 그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국경을 넘으면서 그친구가 바쁘지않으면 우리집에서 놀다가도 된다고~ 제안하길래 고민하다가! 가기로 결정 했어요~ (외국에서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따라가시면안되요..! 저처럼^^ )
필리핀 친구의 이름은 마이크 , 그리고 태국인 친구의 이름은 언(음악선생님)과 함께
그 친구들이 가르치는 학교로 갔어요 !아주 시골학교라서 차를타고 가야지만 들어 갈수 있고
학교 안에 각 선생님들이 사는 집이 한채 씩 따로 있고 필리핀 친구의 부모님 집도 학교 안에 있고 학생들도 그 학교 안에서 살더라구요! 학교가 아주 넓고 낚시도 할수 있는 작은 호수도 있고 야자 나무 , 망고나무, 두리안등 직접 농사도 짓고 정말 아름답고 모두가 행복해 보였어요~ 하하
이 친구들과 정말 너무 값진 시간을 보냈어요 ~ 바베큐 파티와 직접 망고를 따보기도 하고
차를타고 핫야이라는 도시를 구경하고 저녘에 해가 지는걸 함께 기억에 담고
밤엔 맥주와 함께 태국인 음악선생인 언(aon)이 기타를 치고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고 ....
배낭여행이기에 저의 맘대로 일정을 바꾸고 모든결정을 하기 때문에 , 자유롭기 때문에 너무나 매력적 이지않나요 ? 나라와 피부색, 문화, 언어 모두 다르지만 서로 친구가 되고 웃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그리고 태국의 학생들이 정말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말도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라고 저에게 어찌 그렇게 .,., 하하하
정말 한류 열풍이 맞는 것 같아요!! 왠지 모를 뿌듯 함 하하하
어떤 친구는 저랑 사진찍고 페이스북 프로필을 그사진으로.,., 하하....감사합니다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운 학생들이 였어요~
-그들의 뒷모습-
-망고 따기 경연대회-
-낮잠-
-언에게 검사를 받는 학생들-
-점심!-
-마이크의 차를 타고 어딘가로~-
-자기소개중.,.,.ㅋㅋㅋㅋㅋ-
-party!!-
이 두명의 친구들과 또 학교의 학생들과 재밌게 1박 2일을 보낸 후에~!! 헤어질때 너무 슬프기도 하고 이때가 여행 4일째 였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뛰더라구요~
이제 잠시 어딘가 들렸다가 드디어 태국의 물축제가 시작 되는데요!! 여기서 더욱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2편에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