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와 같이 409 일 이라는 시간을 같이 걸어왔습니다. 저는 어느날과 다름 없이 평일날마다5시에 끝나면 어김없이 만나러 가고 있었습니다.
카톡으로 끝낫냐고 카톡을 보낸후.. 여자친구의 답장은 선생님이 뭐시키셔서 늦을거같아 ㅠ
라고 보내고.. 언능 끝내고 와 기다릴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먼저 도착해서 어김없이 기다리다가 나 친구가 떡복이사준대. 또 카톡이 왔습니다. 이때부턴 느낀건 나를 만나기가 꺼려하는구나 그런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구요.
"잠깐만나서 애기하자"했더니
자기는 오빠 만나면 헤어지자는 소리 나올거같아서 못만나겠다는겁니다.
잠깐말할려는게 "오늘 고생많이했고 집에서 푹쉬어♥"
라고 애기할려고 했지만 못만나고 그냥 집에 돌아서고 있었습니다
못만난다는 이유 때문에 약간 싸우긴했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다고.
우리 시간 갖는게 어떻냐고.
이런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제가 약간화를 잘내기도하고
소심한거에도 잘삐졌습니다
그런이유 때문에 다 고치고
여자친구가 고치라는습관도 다고쳤구요.
하지말라는것도 다 끊었구요(담배랑 술 등..)
여러분들이 볼땐 어떠한가요..?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맞죠..
지금은 서로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저는지금 여자친구가 매우보고싶구요.
꿈에도 자주나옵니다.
해결방법점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의 권태기
카톡으로 끝낫냐고 카톡을 보낸후.. 여자친구의 답장은 선생님이 뭐시키셔서 늦을거같아 ㅠ
라고 보내고.. 언능 끝내고 와 기다릴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먼저 도착해서 어김없이 기다리다가 나 친구가 떡복이사준대. 또 카톡이 왔습니다. 이때부턴 느낀건 나를 만나기가 꺼려하는구나 그런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구요.
"잠깐만나서 애기하자"했더니
자기는 오빠 만나면 헤어지자는 소리 나올거같아서 못만나겠다는겁니다.
잠깐말할려는게 "오늘 고생많이했고 집에서 푹쉬어♥"
라고 애기할려고 했지만 못만나고 그냥 집에 돌아서고 있었습니다
못만난다는 이유 때문에 약간 싸우긴했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다고.
우리 시간 갖는게 어떻냐고.
이런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제가 약간화를 잘내기도하고
소심한거에도 잘삐졌습니다
그런이유 때문에 다 고치고
여자친구가 고치라는습관도 다고쳤구요.
하지말라는것도 다 끊었구요(담배랑 술 등..)
여러분들이 볼땐 어떠한가요..?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맞죠..
지금은 서로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저는지금 여자친구가 매우보고싶구요.
꿈에도 자주나옵니다.
해결방법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