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4개월차 신입사원 입니다.
저희 팀은 여자분들이 많아서 대부분 잘해주시고 나름 편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옆에 직속 선배님이 조금 힘드네요..
임신을 하셔서 인지 예민하시고 제가 일하면서 물어보면 인상을 쓰면서 대충 알려주세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이렇게 처리 해도되나? 하는 마음에 여쭤볼때면 인상부터 쓰셔서 너무 부담스럽네요..그렇다고 뒤에 계시는 선배님한테 여쭤보고 하더보니 가끔은 알려주시면서도 너 선배 한테 물어봐라 하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또 할수없이 눈치를 보며 물어봐요.. 중복적인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정말 처음 접하는 업무를 모르겠어서 물어는 봐여하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께 뛰어가서 물어보고 하고 있어요.. 이렇게 잘 모르고 해결할 때마다 어려움 겪는 제 자신이 가끔 한심하고 답답해요..그러다 저번주에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씀하셔서 상처를 받았어요 앞에 앉은 제 동기가 저를 보고 있으면 불쌍하다고 하네요..혹시 제가 너무 배 불러하능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저보다 더한 직장생활을 하시고 계신 분들이 있을텐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신입사원 조언
저희 팀은 여자분들이 많아서 대부분 잘해주시고 나름 편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옆에 직속 선배님이 조금 힘드네요..
임신을 하셔서 인지 예민하시고 제가 일하면서 물어보면 인상을 쓰면서 대충 알려주세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이렇게 처리 해도되나? 하는 마음에 여쭤볼때면 인상부터 쓰셔서 너무 부담스럽네요..그렇다고 뒤에 계시는 선배님한테 여쭤보고 하더보니 가끔은 알려주시면서도 너 선배 한테 물어봐라 하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또 할수없이 눈치를 보며 물어봐요.. 중복적인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정말 처음 접하는 업무를 모르겠어서 물어는 봐여하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께 뛰어가서 물어보고 하고 있어요.. 이렇게 잘 모르고 해결할 때마다 어려움 겪는 제 자신이 가끔 한심하고 답답해요..그러다 저번주에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씀하셔서 상처를 받았어요 앞에 앉은 제 동기가 저를 보고 있으면 불쌍하다고 하네요..혹시 제가 너무 배 불러하능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저보다 더한 직장생활을 하시고 계신 분들이 있을텐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