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로 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카테고리도 맞지 안고 머리가 복잡해 말도 잘 설명을 못하겟지만 진지하게 봐주시고 이게 도리에 맞는지 어떤게 맞는지 말씀좀 해주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제 속사정은 형의 결혼문제인대 27살인 형이 형수와 결혼을 하는대 이것까
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대 저희집은 부모님이 저랑 형이 고등학생이고 대학생일때 이혼을 하셧구 전어머니는 집을 나갓습니다. 그후부턴 형이 전어머니(이혼하신어머니)와 아버지사이에서
오고가며하면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햇엇습니다.
저는 군복무때문에 형과 아버지사이 형과 전어머니사이에 무슨일이 잇엇는지 군대에 잇엇기에 모르고
전역후 각각 이야기 들어보면 아버지는 형에게 공부준비하는거 도와주고 전어머니는 제가 연락을 안해서 얼굴안본지 4~5년이 넘습니다. 형은 전어머니가 도와준게 많다고 이야기하고
할머니도 같이 살고잇어서 할머니 얘기를 들어보면 할머니가 도와준게 많다고 하고 여기서 부터 문재가 발생하는대
형이 결혼식을 올리면서 하루하루 집안이 조용할 날이없습니다.
형은 결혼식날 아버지 전어머니를 앉히고 결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재혼을 하신상태구요
전어머니는 결혼식에 앉겟다고 이야기한상태입니다. 아버지는 새어머니 않앉히면 안하겟다고 하시고요.
새어머니도 아버지랑 전어머니랑 결혼식 같이하라 얘기 햇지만 오늘 이야기를 나눠보니 많이 섭섭해 하시는것 같앗구요.
요약하면 형이 결혼식을 올리는대 이혼하신 친부모님을 앉히고 싶어함. 아버지는 재혼하신상태
전어머니는 혼자계신 상태구요. 전어머니는 앉겟다햇고 아버지는 새어머니 앉히지안으면 안가겟다 하십니다. 할머니 아버지 새어머니 저 4명이서 얘기를 나눳지만 이혼하신부모를 앉히는건 친정 부모를 기만한다는 말도나오고 그냥 인연끝겟다란 이야기도 나오고 딱히 해결책이 안나옵니다...
여러분들께서 여자입장 남자입장에서 무엇이 도리에 안맞는건지 말씀좀 해주세요.
참고로 전어머니는 제가 유치원생일때 바람피웟고 그걸 중고등학생까지 이어갓습니다.
아버지도 바람피운걸 용서하고 저희들때문에 결혼생활을 이어가셧구요
아버지도 전어머니바람때문에 다른여자 만나고 도박도 좀 하시고 방황도 많이 하셧구요.
전어머니는 저희가 성인이 되기도 전에 그냥 이혼하고 집나갓습니다. 집에 빚 6000천만원 넘기고
위자료 하나 안받고 말이죠. 형은 어머니가 먼저 바람피웟어도 여자잔아 돈한푼안받고 나갓잔아 하며 아버지가 능력이 없어서 전어머니가 바람핀거다하며 위하고 참 답답합니다.
결혼식에 이혼하신 친부모를 앉히는게 맞는겁니까?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로 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카테고리도 맞지 안고 머리가 복잡해 말도 잘 설명을 못하겟지만 진지하게 봐주시고 이게 도리에 맞는지 어떤게 맞는지 말씀좀 해주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제 속사정은 형의 결혼문제인대 27살인 형이 형수와 결혼을 하는대 이것까
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대 저희집은 부모님이 저랑 형이 고등학생이고 대학생일때 이혼을 하셧구 전어머니는 집을 나갓습니다. 그후부턴 형이 전어머니(이혼하신어머니)와 아버지사이에서
오고가며하면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햇엇습니다.
저는 군복무때문에 형과 아버지사이 형과 전어머니사이에 무슨일이 잇엇는지 군대에 잇엇기에 모르고
전역후 각각 이야기 들어보면 아버지는 형에게 공부준비하는거 도와주고 전어머니는 제가 연락을 안해서 얼굴안본지 4~5년이 넘습니다. 형은 전어머니가 도와준게 많다고 이야기하고
할머니도 같이 살고잇어서 할머니 얘기를 들어보면 할머니가 도와준게 많다고 하고 여기서 부터 문재가 발생하는대
형이 결혼식을 올리면서 하루하루 집안이 조용할 날이없습니다.
형은 결혼식날 아버지 전어머니를 앉히고 결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재혼을 하신상태구요
전어머니는 결혼식에 앉겟다고 이야기한상태입니다. 아버지는 새어머니 않앉히면 안하겟다고 하시고요.
새어머니도 아버지랑 전어머니랑 결혼식 같이하라 얘기 햇지만 오늘 이야기를 나눠보니 많이 섭섭해 하시는것 같앗구요.
요약하면 형이 결혼식을 올리는대 이혼하신 친부모님을 앉히고 싶어함. 아버지는 재혼하신상태
전어머니는 혼자계신 상태구요. 전어머니는 앉겟다햇고 아버지는 새어머니 앉히지안으면 안가겟다 하십니다. 할머니 아버지 새어머니 저 4명이서 얘기를 나눳지만 이혼하신부모를 앉히는건 친정 부모를 기만한다는 말도나오고 그냥 인연끝겟다란 이야기도 나오고 딱히 해결책이 안나옵니다...
여러분들께서 여자입장 남자입장에서 무엇이 도리에 안맞는건지 말씀좀 해주세요.
참고로 전어머니는 제가 유치원생일때 바람피웟고 그걸 중고등학생까지 이어갓습니다.
아버지도 바람피운걸 용서하고 저희들때문에 결혼생활을 이어가셧구요
아버지도 전어머니바람때문에 다른여자 만나고 도박도 좀 하시고 방황도 많이 하셧구요.
전어머니는 저희가 성인이 되기도 전에 그냥 이혼하고 집나갓습니다. 집에 빚 6000천만원 넘기고
위자료 하나 안받고 말이죠. 형은 어머니가 먼저 바람피웟어도 여자잔아 돈한푼안받고 나갓잔아 하며 아버지가 능력이 없어서 전어머니가 바람핀거다하며 위하고 참 답답합니다.
저는 전어머니가 무슨생각으로 형결혼식에 앉겟다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