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탁드릴께요. ㅠㅠ

사랑하는마음2004.01.05
조회986

몇일전에 글 올렸는데...한분밖에 상담을 안해주셔서 또 올려요..ㅠㅠ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야할까요...움...첨 만남부터얘기해야겠군요...

처음 오빠를 알게 된건...다음카페모임에서 정모때 만났어요..

약속시간보다 일찍나왔는데... 또 다른 카페회원인 오빠와 저 둘이 젤먼저와...다른사람들을 기다렸어요..

너무 일찍온터라..ㅡㅡㅋ 마땅히 머쓱머쓱 기다리기가 머해서..

둘이서...가볍게 한잔하면서 서로 소개를하게되고...암튼 첫만남은 그랬어요..

담날..카페에 보니 비밀일기장에....느낌이 좋은여잘 만났다면서..좋은만남을 갖고 싶다고 하더군요..

첨엔 누군지 몰랐는데..어느날부터인가..문자도 오구..멜도 계속 보내구..그러더라구요..

어느날..저와 사귀자고했어요.

근데..전 거절을 했어요? 왜냐구요?

제가 오빠를 만나기전에 여러 남자들에게 많이 데였거든여...진심으로 사랑하고 했는데..

양다리를걸치구..여하튼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사귀자는 오빠의 말에 정중히 거절하면서..왜 사귈수없는지..과거얘기를 했죠..좋은사람같아서..

제가 성격이 좀 내성적이편이라...주위에 그냥 편한 남자친구들이 없거든요.

그래서 남자들에대해서 너무 많이 몰랐던거죠..그만큼 상처두 많이받았고...

오빠에게 거절을 하고나서도 그냥 연락하고지내는 편한오빠로 거의 일년 가까이 지내게되었어요.

일년여 동안 오빠가 가끔 만나러와서 한달만 한달만이라도..사귀어보자라고 했는데..또 거절을했죠.ㅋ

일년여가 지나면서 저에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직장을 옮기면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힘드니까 누군가에게 기대어지고 싶더라구요..오빠에게 전화두 자주하게되고..메신져상으로두 자주고민얘기하고..근데 오빠를 만나지는 못했어요. 수원으로 첫직장을 잡아서 일하게되었거든요.

주말에 대전에 내려와 저를 만나자고 하더군요..그러더니 프로포즈하더군요..옆에서 많은 힘을 주고싶다구..너와 장난으로 만나는것이 아니라..결혼까지도 생각하고 만나는것이라고...어쩌다가 그프로포즈를 받아드렸는데..받고도 오빠에게 그렇게 말했죠..

무섭다고...누군가와 사귀는게...오빤 그런생각말고..서로 잘하자 라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암튼 오빠와의 사귐은 이렇게 시작되었구요...

다른연인들보다 자주 못만나니까..주말마다 꼬박꼬박 내려와서 많은시간을 저와 보냈어요.

오빠하고..사귄지한 4달이 되었을때인가..오빠가 관계를 하자고했어요..그전에두 간간히 하자고 했는데..전 싫다고 거절을했고..사귀구 나서야 알았지만..오빠가 스킨쉽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렇게 거절하기를 반복하길 어느날..분위기에 휩쓸려...첫 관계를 맺게되고...한번하니까..자주 하게되더라구요...그동안에..오빤 직장을 옮기게되었어요..대전으로...근데..옮긴직장이 오빠에게 많이힘들어했어요...옆에서 말로 밖에 도움이 못되어 많이 미안하더군여..

그러던날이였어요...문뜩...아니..관계를 맺을정도였는데..이 사람을 내가 정말 사랑하는걸까? 좋아하는걸까? 그러면서..오빠의전화두 받질않고..문자가 와두 무시했어요..

그랬더니..오빠가 제동생에게 그랬나봐요.너무힘들다고..헤어질꺼면 헤어지지 이것두 저것두아니고..

연락을해두 받질않는다고..왜 사람 힘들게하냐고.. 그런말을 동생한테 듣게 되니까...가슴이아프고 오빠가 보고싶어지더라구요. 연락을했죠...오빠 좋아한다고..지금 아직 사랑까지는 아니지만은...

이말을 들은 오빤 다음날 제게 당분간 만나지 말자라는 하더군여..가슴이 아팠어요..눈물도 나고..꼭헤어지자는 말같아서..잘한다고..오빠 많이 좋아한다고..당분간 만나지말자는 그런말 하지말라고..오빤 아무말이없더군요..꼭 헤어지는것 같아서 싫었어요.집에와서 울면서도 전화하고 했는데..별말이없더라구요.

몇일이지났는데..전화가 왔어요..오빠에게..당분간 만나지말고 연락은 자주하고지내자고..그러자고했죠..오빠가 제게두 힘들었고..옮긴직장때문에도 많이 힘들어서..그랬던것 같아요..당시를 생각하자면..

한달가까이가 다되어서 오빠를 만나고..예전처럼 돌아왔어요..제가 오빠를 많이 사랑하고..오빠두그렇고..여름에 같이 휴가도 다녀오고..

(아참..오빠가 옮겼던 직장이 힘들어서 그만두고..또 다시 새로운직장..보험회사에 입사했어요..)

즐거운시간을 많이 보냈죠..보험회사로 옮겨서도 오빠가 힘들어했구요..왜 영업직이였거든여..

움..

연인사이에 다툼같은거 있잖아요..아무것두 아닌데..괜히 속상하고..그러면서도 금방 풀리고 좋아지구했어요..

10월인가 11월부터 가끔씩 다툴때가 있으면...좀 힘들다 싶으면..헤어지자는 말을 오빠가 하더라구요..전그랬죠.그말이 그렇게 쉽게나오냐고..스치듯 농담으로 서로 그렇게 받아드리곤했어요.

또 그런말도 가끔하더라구요..

오빠 나쁜놈이다..너무 믿지마라..너한테 머하나 잘해주지도 못하고...

다른남자들 많이 많나봐라..

그런말을 할때마다..오빠가 많이 밉더라구요.제게 있어서 나쁜놈이란..예전에 사귀었던 남자들처럼..여자아프게 하는 바람둥이..양다리..ㅡㅡㅋ 그런거였거든요..

그런말 하지말라하고..귀담아듣지않고 흘려보냈어요..오빠말을..

다시 좋아지고...암튼그랬어요..

그러던.오빠생일날두 즐겁게 잘보내고..오빠의 부모님을 뵌적없지만..네얘길 부모님께도 했다고하면서 그렇게 잘지냈어요..

크리스마스를 하루이틀 앞둔날이였답니다.

 오빠가 기독교여서 클쓰이브날이나 클쓰날은 못만날꺼같아서 못만나겠지 하는 생각은 하고

오빠에게 물어봤는데...대답을안해줬었요..전 당연히 교회에 가나보다했죠..

혼자 생각한걸(교회가겠지하는맘)..이해는 하면서도 섭섭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브날은 못만나더라도..클쓰날은 만나자하고..저녁에 약속을했어요.

이브날 생각해보니...좀 많이 섭섭하더라구요..이유도 말안해주고..못만나니까..전 교회에 간걸로 생각했지만....핸드폰을꺼놨어요..오빠전화를 받기 싫더라구요.

클쓰당일날이 되어서..점심지나서 핸드폰을 켜보니..새벽에 5시.6시.오전11시에 전화를 했었더라구요.

그리고문자도 왔어요..왜 핸폰꺼났니..나한테 머 삐진거있냐는식으로..

그런문자 받으니까..진짜 별거아니거에 내가 왜 섭섭해하지라는 생각에..

2시쯤되었을까..오빠에게 전화했어요...자다 받은목소리였어요..잠깨운게 미안해..대충꺼놓은거 다른핑계를 대고..말았죠..

저녁에 오빠를 만날준비를 하다 문자를 보냈어요..저녁 몇시에 어디서 보면 좋을까...그랬더니..

아프다라고 문자가 오더군요.감기몸살처럼 열두나고 그런다고...

아프다는사람한테 만나자구하기가 미안하더라구요..섭섭했지만..알았다하며..그렇게 보냈어요..

여기서 오빠와 약간의..머랄까.좀...사이가.어색하다고 해야할까..특별히 막 싸운건 아니고..암튼이랬어요...담날 26일 저녁에 저를 만나러 왔어요..사이가 어색했죠..전 좋게 지내려구..어색함을 무마하려..오버하며 애교두 떨고..다시 조아지는듯 했어요..오빠와 이런저런얘길하다..스킨쉽을하며 그런말을하더군요..우리..세컨드 만들까? 너와나는 서로 첫번째로 생각하고..저는 그말이 싫었어요..그래서 싫다말했죠..그냥..바람스치듯 지나쳤어요.서로..오빠와 헤어지면서두 우리 섭섭한거 있어두 잘하자..

진짜..마지막으로 서로 잘하자.노력해두 안되면..헤어지자..

그러면서 헤어졌죠..그날 저녁에 자려는데 문자가 왔어요..00야..정말 미안해..잘해주지도못하고..

이런문자받으니까..아까서로 잘하자고해놓구..웃으면서 헤어졌으면서..다시 분위길..전날처럼 끌고가는거예요..그렇게..그밤은 지나고..27일 토요일..오늘은 오빨 못만났어요..글구 저녁때..제가 문자보냈죠.

평소에 토욜저녁에 교회에가서 예배를 드려서 교회겠네?하고 문자를 보냈는데..그런말은 안하고..여자만나구있다하면서..디게이쁘다는둥..농담섞인듯한 말을하데요.저두 장난으로 맞받아쳐서..잘해봐요..바람둥이씨..하고..밤11시..전화를했더니..운전중이라면..끊고..한참후에 문자를주고 받았는데..

별로 좋은내용이아니였던거 같아요..

오빠가 문자를 이렇게 보냈나? 너와 나사이에 뭔가 큰일이 났다..믿음..신뢰를 잃어버린것같다.

담날..일요일 오후..오빠가 헤어지자구 하더군요..나 나쁜놈이구..넌 잘못한거 없다.그러면서요.

전 그랬죠..우리 아직 아무것도 노력안했는데..왜그러냐구...싫다했는데두..헤어지자구 계속그러더라구요.

전 헤어질맘이없었죠..노력잘할 자신두 있었고...무엇보다..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계속 타이르듯 했는데두..완전히 맘을 돌렸나봐요..

자기 생각하지말라고..첨부터 없었던거라고 생각하라고..울면서 친구에게 얘기하니까..친구는 헤어지라고그러더군여..가끔식 오빠와 힘들때 친구에게 얘기하면 그친구는 헤어지라고 했었거든여.

몇시간동안 생각하고..오빠에게 전화했어요..오빠 말대루 해준다고..좋은여자 만나라고..그러니까..그런말하지말라더군요.전 그말들으면서 무시하며..행복해야되라고..맘에도 없는말들을 했어요..밤새울며 자지도 못하고 월요일이되었어요..

힘들지만 직장에 출근해서..일하면서 메신져를 켰어요..오빠두 직장에서 켜놨나보네요.

어제의 전화속내가 안쓰러웠는지..잘잤냐고..묻더군여..전 잘잤겠냐고..나 오빠와 못헤어진다고 그랬죠..노력두 안했구 무엇보다..많이 조아하고 사랑하는데....그랬더니..왜 이랬다저랬다 그러냐 그러더군여.

전 또 오빠 설득하기에 나섰죠..하두 그러니까..오빠가 갑자기..

나 다른여자 생겼다..다른여자하고 잤다..그러더군여..

믿을수가없었죠..가끔 오빠와 힘들때가 있어도..오빠가 하는행동..손짓하나 다 보아온사람인데..진짜 믿을수가없었어요..

믿을수없다 그랬더니..너 못만났던 이브날..클쓰당일날도 다른여자와 술마시고 놀며 잤다라고 하더군여.

충격적이였어요.안되겠다싶어서..오늘저녁에 만나서 내얼굴 보고 말해라..도저히 믿을수없다..오빠 거짓말하고있다.만나서 얘기하자고했죠..만나기를 꺼려했는데..하두 그러니까..알았다하고..저녁에 오빠를 만났어요. 만나서 오빤 제얼굴 한번도 보질않고..할말없다 그러면서..나 나쁜놈이다.다른 조은사람만나라 그러더군여..전또 믿을수없다말하고..오빠가 하는말들 다 거짓말이다..그냥 요새 나 때문에..회사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러는거다라고 말했죠..

오빤..계속 그말두 안되는소릴 계속하고..자기 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러더군요..넌 내가 너만나면서도 다른여자랑 잤는데두..화가 하나두 안나냐고..

전 진짜 화는 안났어요..다만..오빠말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여자에게 해서는 안될얘기를 한것에 대해 화만났어요..그도 그럴것이 첨에 오빠랑 사귈때..그런 스킨쉽에 관한거 어떤경험은 얼마나있었는지..다 말하고 사귄거였거든여..전 이오빠와 관계를 한게 첨이구..오빤 아니였지만..

다이해하고 사귀였거든여.

전 오빠말 하나도 안믿고..헤어질맘도 없다..정 지금 힘들어서라면...당분간 연락도 만나지도 말자..

그리고 나한테 생각할시간을달라.

오빤 지금의 넌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 집착이라하더군여..전아닌데...어떻게두 상황의 변화가 없으니..오빠가 네말대로 당분간 만나지말자라고 하며..너만 더 힘들어질꺼라하면서..

그러면서 헤어졌죠..집에와서..울면서 생각했어요..사실이라해도..오빠가 좋구..헤어지고 싶지가 않았어요..제 생각엔 변함이없었죠..컴터앞에앉아서..메신져를 켜봤는데..오빠의 대화명이 "헤어지자"

더군요..아까 헤어질땐..내가 제안한것에 그렇게 하자고 해놓고..어떻게 저럴수있나.....

문자로 또보냈죠..헤어질맘 없다..내가 더힘들어지더라도 오빠 포기하고픈맘없다..

다음날 화요일30일날..

오빠와 메신져로 오빠가 잘자냤구..물어오더군여..근데..대화명이...전00가 좋아요..라고 적혀있더군요.

오빠 믿지만.그래두 그런거 보니까..혹.하는 생각에..묻게 되더라구요..

오빠 진짜..다른 조아하는 사람생긴거냐구..그랬더니..미안..생긴건아냐..그런건아냐..라고..하더군요.

왜..어제 만났을때 말하고 또 다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굳게 믿었던 맘이 반으로 줄어들더군요..

그렇게 그날하루도..오빠를 돌이키려는 문자와 편지..메일..등을 오빠에게 계속보냈죠.

31일 나홀로 있을거 같은생각에 친구가 저녁에 술먹자고 전활해서..같이 술마시면서..오빠의 얘길 하나하나 다했죠..친군 끝까지 듣더니..첨엔 헤어지라고 했지만..네 맘이 가는데로 해라..그래야..나중에 후회하지도 않고..네가 편할거 아니냐...그러더라구요..

친구와 술마시면서 새해가 밝았어요..오빠에게 새해인사를 하려..전화했는데..안받더군요..

1시쯤인가 집에 돌아와 전활하니..교회에서 예배를 들였나봐요..만나러와달라고..너무 보고싶다고..술에취해 말했더니..첨엔 너무늦었다라며 자라고 하더군여.전 오빠 진짜 너무많이 보고싶어서 그러니까..와달라고 조르니 만나러왔어요....

오빠와..또..계속 얘기를 했죠..헤어지고픈생각없다..오빤 넌 지금 집착이구..너만 힘들어질꺼다.

나...너랑 만나면서 다른여자 만나서 놀기두 하고 자기두 했다...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두 너 만지고 싶고 그렇다..제손을 잡았다..놨다..가슴을 잡았다..놨다..

그러더군요...옷을 잘 추스려주며..나 이정도로 나쁜놈이다라고..말하는데..

전..그래도 좋다라고했죠..오빠가 나 만져주게 좋고..그렇다고..갑자기..오빠가 입을맞추고..

애무하면서 관계를 막 갖기전에 너 후회할텐데..진짜 그래도 괜찮냐고..전..후회도..나쁘지도 않다고..

다만..지금내가 술 마니 먹어서 미안하다라고 말하면서..관계를 가졌어요..오빤..하면서도 지금 아무런 감정이 안생긴다고..다만..그것이 좋아서 하는것뿐이라며,,네게 사랑하고 이쁜맘 그런맘이 하나도 안든다라고..말하더군여.전 그래도..조았어요..오빠가 절 안아주고 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라도 해서 오빠가 돌아왔음하는맘음이 간절했거든요..시간이 너무늦어져서 헤어지면서 오빠에게그랬죠..아까..오빠와 관계갖은거 오빠 전혀미안해할맘 없다...나 후회하지도않는다..

집에와서 술에취해 자면서도 가슴이 두근거렸어요...그정도로 오빠를 좋아하는데..왜 이런맘을 몰라줄까..

(아..전 오빠와 사귀면서 만나면서..다른 남자에게 눈돌린적두 없고..남자 친구도 하나두 없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많이 의지했는데..없어지니..그게 두려웠는지도 몰라요..)

담날 1월1일 오전에 속쓰린데두..오빠가 메신져에 들어왔을거라는생각에..또 말을 걸구 했죠..

오빠가 너 괜히 어제 만났나보다라고 말하더군여..전..아니다..고마웠다..진짜 너무 보고싶었는데..

나보러와준게 너무 좋구 그랬다라고 했죠...

반나절이 흐른후...전 오빠에게 이렇게 문자를 보냈어요.

오빠가 첨에 이랬는데..이렇게 또 바뀌니까..

(첨에 여자가 있다더니..담엔 그런거 아니라고..생긴거아니라고) 믿음이 반으로 줄어들었어.

그래..오빠에게 다른 여자가 있더라하더라도 오빠옆에 있고 싶다고..

다만..날 늘 첫번째로 생각해달라고..그랬더니..너만 힘들어 질텐데라고 문자를 보내왔고..전 .....

그래도 지금보단 덜 힘들것 같다라고 보내며..꼬옥 날 첫번째로 생각해 달라했어요..그랬더니..

바로문자가 오더군요..알았다라고..그러자고..

그렇게라도 하니까..제 꿍하고 답답했던 가슴이 편안해지는거 있죠..

모르겠어요..오빠에겐 말하지는 않았지만..저도 오빠처럼..오빠 만나면서도 다른사람만나고..

그럴꺼거든요..조금 맘이 안정되면..이렇게 오빠랑 지내두 더 사이가 좋아질수도 있고..오빠보다 더 끌리고 좋은사람이 생길지두 모르고..

오늘은 오빠가 그러더군여...자기 싫어지면 언제든지 떠나라고..버리라고...

아직은 그래도 오빠가 많이 좋아요..나한테 돌아올거라고..믿구있고요..

다만 요새..몇일간..오빠에게 난 별로 안좋게 비춰졌을까봐 그게 더 걱정이예요..

지금 제가 생각하고 판단한게..잘한건가요?

지금은 맘이 많이 편안해요...오늘 오빠 만나자구했드니..ㅡㅡ;; 당분간 만나지 말자고 했잖아..라고 하더군여..그래두 좋은걸 어케요...

제가 미련한건지...쩝...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많은얘기..조언 부탁드릴께요..

여러분들이..모두.헤어지라고 해서. 제가 그게 아닌데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참고 하려구요..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힘들꺼라는건 알아요..내가 첫번째가 아니면..어카지? 다른여자와 관계를 맺고있는건 아니까? 지금두 그런생각이 들긴하지만. 믿어요..그래두 나 생각해줘서..사귀면서 간간히 말해줬잖아요. 자기 너무믿지 말고 다른사람 많이 많나보라구..자기도 그럴꺼라했지만...글구 그말을 귀담아 안듣긴했지만..지금같아선...그래도 오빠가 좋아요..근데..관계는 안맺을 생각이예요..그건 꼭지킬꺼예요..앞으론... 

 

몇일전 이런문자가 왔네요.. 스토커놀이 ㅎㅏ지 말라고...

그것이 잘못된짓인건 아는데....

전 사실만 확인하고픈거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