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지 1년이 다 됐네요. 처음에는 제 이름도 모르셨을거고 없는 사람과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어느 날 부터 이름도 불러주시고 장난도 쳐주시고 눈도 많이 맞춰주시고 웃어주고. 이제 곧 있으면 못보는데 자꾸 좋아져서 큰일났네요. 그냥 되게 많이 좋아해요.191
갈수록좋아지는데어쩌지
좋아한지 1년이 다 됐네요.
처음에는 제 이름도 모르셨을거고
없는 사람과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어느 날 부터 이름도 불러주시고
장난도 쳐주시고 눈도 많이 맞춰주시고
웃어주고.
이제 곧 있으면 못보는데
자꾸 좋아져서 큰일났네요.
그냥 되게 많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