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에게 했던말. 우리 그만 만나자. 너가 원했던 말이였을 수도 있고너가 원했던 말이 아니였을 수도 있겠지. 너는 받아들였고 우린 영영 끝났지. 가슴아픈일이야.. 내가 널 좋아하는 마음이..너에게 부담이되고 귀찮아졌다는게.. 매일 모르는척하며 버텼는데너무 아프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었어. 그래서 널 좋아하지 말아야 겠더라.. 그래서 너한테 그 말하기전까지 수백번도 더 생각했어. 헤어지면 너가 아파도..너가 다른 사람만나도.. 너가 늙으죽을때까지 못본다는거. 그렇게 남몰래 혼자 울면서도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잘 버텼어. 너도 그랬겠지.변한 니마음도 편하진 않았을거야. 넌 더 빨리 떨쳐냈길 바래.내가 잊어가는 것보다 느리지는 않았으면,너가 더 아팠던건 아니였으면 좋겠다. 안녕 31
그때 그마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에게 했던말.
우리 그만 만나자.
너가 원했던 말이였을 수도 있고
너가 원했던 말이 아니였을 수도 있겠지.
너는 받아들였고 우린 영영 끝났지.
가슴아픈일이야..
내가 널 좋아하는 마음이..
너에게 부담이되고 귀찮아졌다는게..
매일 모르는척하며 버텼는데
너무 아프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었어.
그래서 널 좋아하지 말아야 겠더라..
그래서 너한테 그 말하기전까지 수백번도 더 생각했어.
헤어지면 너가 아파도..
너가 다른 사람만나도.. 너가 늙으죽을때까지 못본다는거.
그렇게 남몰래 혼자 울면서도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잘 버텼어.
너도 그랬겠지.
변한 니마음도 편하진 않았을거야.
넌 더 빨리 떨쳐냈길 바래.
내가 잊어가는 것보다 느리지는 않았으면,
너가 더 아팠던건 아니였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