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삼십일 좀 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희 둘다 중3이고 같은반커플 이예요 남친이 고백해서 사귄건데 사실 제가 더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요 그래도 잘 사귀고 있었는데 저번에 제 남친의 전여친인 아주 귀엽고 100일정도 갔다가 헤어진애가 저희 반에 내려와서 제 남친한테 애교부리면서 말걸고 장난치고 노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불안?하고 화나서 삐져있었는데 사실 풀어주길 바라고 있었는데 남친는 신경도안쓰고 바로 수업듣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래 뭐 이런거 가지고 삐져 그냥넘기자" 이랫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갑자기 톡답장도 느려지고 웃지도 않고 딱 헤어지기 전 코스를 밟는 듯한 느낌? 그래서 혹시 그 전여친이랑 얘기하더니 미련생겻나? 막이런생각도 들고... 제 친구들은 그냥 차버리라고 하는데 개가 너무 좋아서 그렇게도 못하겠고ㅠㅠ 전여친이랑 싸울수도 없고.. 그리고 결정적인게 전여친이 귀엽고 이뻐요..ㅠㅠㅠㅠ 저 이제 어쩌죠?ㅠ 이럴땐 어떻게해요???
전여친이랑비교되요..
지금 삼십일 좀 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희 둘다 중3이고 같은반커플 이예요
남친이 고백해서 사귄건데 사실 제가 더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요
그래도 잘 사귀고 있었는데
저번에 제 남친의 전여친인 아주 귀엽고 100일정도 갔다가 헤어진애가
저희 반에 내려와서 제 남친한테 애교부리면서 말걸고 장난치고 노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불안?하고 화나서 삐져있었는데
사실 풀어주길 바라고 있었는데 남친는 신경도안쓰고 바로 수업듣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래 뭐 이런거 가지고 삐져 그냥넘기자"
이랫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갑자기 톡답장도 느려지고 웃지도 않고
딱 헤어지기 전 코스를 밟는 듯한 느낌?
그래서 혹시 그 전여친이랑 얘기하더니 미련생겻나?
막이런생각도 들고...
제 친구들은 그냥 차버리라고 하는데 개가 너무 좋아서 그렇게도 못하겠고ㅠㅠ
전여친이랑 싸울수도 없고..
그리고 결정적인게 전여친이 귀엽고 이뻐요..ㅠㅠㅠㅠ
저 이제 어쩌죠?ㅠ 이럴땐 어떻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