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지키거나 적극적인 노력을 하셧거나 예외의 일을 당하셧다면 본문과는 상관이없습니다. 글을 잘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이 길어질거같아서 안썻는데 요약을 해볼게요.
아름답고 아프지않은 이별은 없습니다. 다만 더 큰 상처를 주지않는 예의를 지키자는 거지요.
우선적으로 매달려지는 입장(찬 입장)에서는 피해 의식을 가지지 마세요. 피해의식을 가지면 상대방에 대해 과장이되어 생각하게.되고 순식간에 쓰레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문제 인데요.. 또한 형사사건이 될 만한 폭행, 감금, 갈취 또는 바람 등은 예외입니다.
방법은 스스로가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 못하는거죠.
이별을 준비하시거나 준비중인 분들은 마음이 완전히 식기전에 헤어지시라는거죠. 많은 대화를 해보시고 '마지막 기회'를 주시거나 합의하에 헤어지거나해서 상대방에게 한번은 여지를 줘라 라는 말이었죠.
이미 혼자 정리가 되어 상대방이 매달리는 상황이라면 님이 이기적이신거에요. 알아서 하셔야해요. 나쁜사람이되던지 미안함에 기회를 주던지 잊게끔 도와 주던지..
사랑을 하고 있으시거나 하셧다면 노력을 해요. 멍하니 바보처럼 상대가 바뀌도록 기다리고 참지 마세요. 그것을 노력이라 하지 마세요. 깊은 대화를 한 후 방법을 찾아 제시하고 다른방식으로도 접근을 해보며 노력을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느껴왔고 또한 판을 보며 의견이 분분하여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글을 써 보겠습니다.
일단 글쓴이는 2년넘게 사귀어온 여자친구를 매몰차게 헤어짐을 고한 경우도 있었으며 이 여자와 헤어진 후 3주만에 다른 여자와 사귀었고 또한 여자와 1년간 사귀며 서로 심한 매달림없이 끝난 경험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2년간 사귄 여성에게는 1주일간 울고불며 매달렸고 냉정하게 차인 후 그 여성은 바람을 피고 3일만에 또 다른사람과 환승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짧게 사귄 여성이 있었는데 그 여성분에게는 한달이라는 집착과 스토킹을 당한 경험도 있습니다. '연애는 해볼수록 성숙해지고 발전한다'라고 하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이별에는 예의가 필요하다' 입니다. 어디 도덕책에 나와있거나 따로 기준은 없지만 사회적 통념인 예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걸 최소한으로 지키는게 예의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관계란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이 사람의 대한 감정을 대부분 좌우합니다. 어떠한 관계든지 달콤한 말로 감정(ex:기대, 사랑, 연민 등)을 생기게 하여놓고 갑작스레 그 감정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게 하면 사기꾼이나 다름없는 것이지요 사랑의 관계는 다를 거라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에요. 갑자기 이런분이 생각나는군요. 말씀으로는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 면서 윗사람에게 깍듯이 대하였는데 트러블이 생기자 그 어르신과 안좋은 모습으로 싸우셨죠. 그 이후에 하는 말이 '이젠 다시 보지 않을 사이인데 뭐' 라며 감히 자신을 화나게 하다니 라는 뉘앙스의 말씀을 하시더군요..
사랑은 소중한 사람의 0순위를 놓고 싸우는 존재 입니다. 서로의 맘이 맞아 시작한 사이입니다. 트러블이 쌓여 지쳤을 때 혼자 정리하며 헤어짐을 고할 때 상대방은 사랑이 끝난다는 흡사 갑자기 밀려드는 재난, 재해 같이 속수무책으로 당하여 상처를 입게 됩니다. 소중히 했던 사람을 주체 할 수 없는 상처의 소용돌이로 빠뜨리실건가요? 아니면 빠뜨리지 않고 적은 상처로 해결하실 건가요? 당신은 사귀면서 그 사람과의 문제에 대해 방법을 제시하거나 실속적인 제안을 하거나 자신이 변하여 상대방이 바뀔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적극적인 상담을 지속해본적이 있습니까?\ 또한 원인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싸움이 일어났을 때 집착이나 노이로제에 안걸릴 만큼 원인에 상응하는 방법과 노력을 하셨습니까? 미안한 만큼 생각하고 노력하고 방법을 제시하였습니까? 아니면 그냥 상대방이 바뀌는것을 맹목적으로 바라보거나 서운함만 토로 했다던지 탓만 했다던지 너무 수동적으로 하진 않았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완전히 질리기전'에 헤어진다는 생각으로 이야기하며 상대가 그것을 느낄 수 있게끔 하여 마지막 기회를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아주 조그마한 결심이나 판단이 있어야지 가능한것처럼 끝도 아주 조금이라도 납득이나 판단이 되게끔 만들어 주어 헤어짐을 유도하여 자신의 마음이 완전히 떠나갈 때 이별을 하는게 맞습니다. 사랑이 일방적인 마음으로 시작 될수 없는 것처럼 이별도 일방적인 마음으로 끝나선 안되는 것이지요 또한 자신이 받은 상처때문에 상대방에게도 같은 상처를 주는건 더 나쁜짓 입니다. 단순한 복수이지요.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최대한 덜 아프게 해주는게 예의 아닐까요? 헤어지는 조건의 예의긴 하지만 상대방이 그 마음을 몰라줄까요? 의미없는 사랑을 하셨던 건가요? 새사랑에게도 나중에는 결국 의미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하실건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진말을 듣는게 어떠한 상처인지 본인이 모르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상대방이 매달리는게 싫고 지겹고 무서운 느낌을 받는 사람에게는 답이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알아서 하셔야 돼요. 그렇게 계속 사시던지 미안함을 말하던지.. 그 상황이 당신의 이기심 때문에 만들어진것은 아니지만 당신이 품고있는 마음과 상대방이 품고있는 당시의 상처는 당신의 이기심 때문입니다. 자신의 기분이 우선시 되고 자신상황만 생각하는 그런 마음.. 이게 당신의 이기심 입니다. 글을 읽고 이기심이였다고 느끼거나 전 사람이 생각이 난다면 지금 반성하세요. 상대방 이유 대면서 자기 합리화 하지 말구요. 어찌됐든 당신은 상대방에게 저지른것이니까요. 새사람에게도 그럴 겁니까? 반성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평생 그러고 사실 겁니다. 또한 이상황에 놓이신분들은 읽고 잘 판단하시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소중해하고 추억이 많은 물건을 버릴 때 아련하게 곱게 버리시겠습니까, 아니면 부시거나 발로 밟아 해체하여 버리시겠습니까?
이별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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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화이팅 하시고!
예의를 지키거나 적극적인 노력을 하셧거나 예외의 일을 당하셧다면 본문과는 상관이없습니다.
글을 잘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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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어질거같아서 안썻는데 요약을 해볼게요.
아름답고 아프지않은 이별은 없습니다.
다만 더 큰 상처를 주지않는 예의를 지키자는 거지요.
우선적으로 매달려지는 입장(찬 입장)에서는 피해 의식을 가지지 마세요.
피해의식을 가지면 상대방에 대해 과장이되어 생각하게.되고
순식간에 쓰레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문제 인데요..
또한 형사사건이 될 만한 폭행, 감금, 갈취 또는 바람 등은 예외입니다.
방법은 스스로가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 못하는거죠.
이별을 준비하시거나 준비중인 분들은
마음이 완전히 식기전에 헤어지시라는거죠.
많은 대화를 해보시고 '마지막 기회'를
주시거나 합의하에 헤어지거나해서
상대방에게 한번은 여지를 줘라 라는 말이었죠.
이미 혼자 정리가 되어 상대방이 매달리는 상황이라면
님이 이기적이신거에요. 알아서 하셔야해요.
나쁜사람이되던지 미안함에 기회를 주던지 잊게끔 도와 주던지..
사랑을 하고 있으시거나 하셧다면 노력을 해요.
멍하니 바보처럼 상대가 바뀌도록 기다리고 참지 마세요.
그것을 노력이라 하지 마세요.
깊은 대화를 한 후 방법을 찾아 제시하고 다른방식으로도 접근을 해보며 노력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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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느껴왔고 또한 판을 보며 의견이 분분하여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글을 써 보겠습니다.
일단 글쓴이는 2년넘게 사귀어온 여자친구를 매몰차게 헤어짐을 고한 경우도 있었으며
이 여자와 헤어진 후 3주만에 다른 여자와 사귀었고
또한 여자와 1년간 사귀며 서로 심한 매달림없이 끝난 경험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2년간 사귄 여성에게는 1주일간 울고불며 매달렸고
냉정하게 차인 후 그 여성은 바람을 피고 3일만에 또 다른사람과 환승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짧게 사귄 여성이 있었는데 그 여성분에게는
한달이라는 집착과 스토킹을 당한 경험도 있습니다.
'연애는 해볼수록 성숙해지고 발전한다'라고 하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이별에는 예의가 필요하다' 입니다.
어디 도덕책에 나와있거나 따로 기준은 없지만
사회적 통념인 예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걸 최소한으로 지키는게 예의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관계란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이 사람의 대한 감정을 대부분 좌우합니다.
어떠한 관계든지 달콤한 말로 감정(ex:기대, 사랑, 연민 등)을 생기게 하여놓고
갑작스레 그 감정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게 하면 사기꾼이나 다름없는 것이지요
사랑의 관계는 다를 거라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에요.
갑자기 이런분이 생각나는군요.
말씀으로는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 면서 윗사람에게 깍듯이 대하였는데
트러블이 생기자 그 어르신과 안좋은 모습으로 싸우셨죠.
그 이후에 하는 말이 '이젠 다시 보지 않을 사이인데 뭐' 라며
감히 자신을 화나게 하다니 라는 뉘앙스의 말씀을 하시더군요..
사랑은 소중한 사람의 0순위를 놓고 싸우는 존재 입니다.
서로의 맘이 맞아 시작한 사이입니다.
트러블이 쌓여 지쳤을 때 혼자 정리하며 헤어짐을 고할 때
상대방은 사랑이 끝난다는 흡사 갑자기 밀려드는 재난, 재해 같이
속수무책으로 당하여 상처를 입게 됩니다.
소중히 했던 사람을 주체 할 수 없는 상처의 소용돌이로 빠뜨리실건가요?
아니면 빠뜨리지 않고 적은 상처로 해결하실 건가요?
당신은 사귀면서 그 사람과의 문제에 대해 방법을 제시하거나 실속적인 제안을 하거나
자신이 변하여 상대방이 바뀔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적극적인 상담을 지속해본적이 있습니까?\
또한 원인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싸움이 일어났을 때
집착이나 노이로제에 안걸릴 만큼 원인에 상응하는 방법과 노력을 하셨습니까?
미안한 만큼 생각하고 노력하고 방법을 제시하였습니까?
아니면 그냥 상대방이 바뀌는것을 맹목적으로 바라보거나
서운함만 토로 했다던지 탓만 했다던지 너무 수동적으로 하진 않았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완전히 질리기전'에 헤어진다는 생각으로 이야기하며
상대가 그것을 느낄 수 있게끔 하여 마지막 기회를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아주 조그마한 결심이나 판단이 있어야지 가능한것처럼
끝도 아주 조금이라도 납득이나 판단이 되게끔 만들어 주어 헤어짐을 유도하여
자신의 마음이 완전히 떠나갈 때 이별을 하는게 맞습니다.
사랑이 일방적인 마음으로 시작 될수 없는 것처럼
이별도 일방적인 마음으로 끝나선 안되는 것이지요
또한 자신이 받은 상처때문에 상대방에게도 같은 상처를 주는건 더 나쁜짓 입니다.
단순한 복수이지요.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최대한 덜 아프게 해주는게 예의 아닐까요?
헤어지는 조건의 예의긴 하지만 상대방이 그 마음을 몰라줄까요?
의미없는 사랑을 하셨던 건가요?
새사랑에게도 나중에는 결국 의미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하실건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진말을 듣는게 어떠한 상처인지
본인이 모르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상대방이 매달리는게 싫고 지겹고 무서운 느낌을 받는 사람에게는
답이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알아서 하셔야 돼요. 그렇게 계속 사시던지 미안함을 말하던지..
그 상황이 당신의 이기심 때문에 만들어진것은 아니지만
당신이 품고있는 마음과 상대방이 품고있는 당시의 상처는
당신의 이기심 때문입니다.
자신의 기분이 우선시 되고 자신상황만 생각하는 그런 마음..
이게 당신의 이기심 입니다.
글을 읽고 이기심이였다고 느끼거나 전 사람이 생각이 난다면
지금 반성하세요. 상대방 이유 대면서 자기 합리화 하지 말구요.
어찌됐든 당신은 상대방에게 저지른것이니까요.
새사람에게도 그럴 겁니까?
반성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평생 그러고 사실 겁니다.
또한 이상황에 놓이신분들은 읽고 잘 판단하시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소중해하고 추억이 많은 물건을 버릴 때
아련하게 곱게 버리시겠습니까,
아니면 부시거나 발로 밟아 해체하여 버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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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예의도 지키지 않은 채 환승을 하였다면
당신은 그냥 바람둥이일 뿐이에요. 애정결핍증에 걸린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이거나요
그 시간은 상대방이 거의 정리되어 갈 때 쯤입니다.
(싫고 지겨운 마음으로 정리가 되었단 마음은 자기합리화하는 나쁜사람이지요
싫어서 떠오르든 분노에 떠오르든 정리를 해야지요
그게 전사람과 새사람에 대한 사랑이고 예의 아닐까요?)
p.s: 자신이 소중해 지는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