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강의 듣던 열공하는 개 맞아 죽어.

2014.11.24
조회2,461
중국에 한 대학교 강의실에서
열공하는 강아지가 웨이보에서
화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열공하듯이 보였던
이 떠돌이 강아지가 결국엔 죽었다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평소 이 개는 중국 시베이 농림과기대학
교양강의실에 들어와 미분 적분 영어 강의때
마치 공부에 열중한 듯 집중력을 보였다고 그
학교 학생들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 개는 처참하게 구타 당한 후
죽은 채 학교 쓰레기통에서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개가 맞아 죽은것은 강의실을 범해서가
아니라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학교측은 유기견이 많다보니,
일제히 소탕하던차에 열공하던
개도 포함이 되었다고 해명을 했다고
합니다.

아니 아무리 학교 유기견이 많다고
잡아 때려 죽어야 하고 묻어주질 못 할 망정
쓰레기통에 버리고...
안락사보다 더 잔인하네요.



이 사진 속 강아지가 열공 하듯이
집중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