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되는 날이네요 벌써말이에요..그간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네요 그럴수록 더 멀어졌구요좋은 사람이 있는지 별의별 상상을다 하네요저한텐 너무 과분한 사람이였었나보네요결혼해 함께할미래를 얘기하고 행복했었는데.. 헤어지고 보니 전 없더라구요모든것이 그사람에게 맞춰져 있더라구요말투, 행동, 생각,표정 ㅅ사소한 모든것이그래서 더 길을잃은기분이네요. 조만간이라도 혹은 훗날이라도 오바에게 좋은 여자가 생겨 결혼을 하게되겠죠슬프네요.아직 전 26살 어리다면어리지만..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은 희노애락에 무뎌지는것일수도 있겟다고 느끼네요.어릴때엔 미친듯이 기쁘고 그러다가도 죽을것같은 슬픔 분노도 느끼지만.나이가 들수록 그런감정의 적정선을 지키나봐요.어쩌면 지혜이고 연륜일수도 있겟지요 더 어른이 되고 성숙해지면 익숙해지겠죠.. 비오네요. 이럴땐 싸이 비오니까 노래를 듣곤합니다..이제 그만 다시 본래의 저를 찾아가야겠어요.오빠도 그걸 좋아할거에요..보고싶네요.둘만이 알던 제스쳐 눈빛 행동 말투.. 힘내요우리..다들 모르는분들이지만..위로..받고싶네요 1
헤어진지 한달
한달되는 날이네요 벌써말이에요..
그간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네요 그럴수록 더 멀어졌구요
좋은 사람이 있는지 별의별 상상을다 하네요
저한텐 너무 과분한 사람이였었나보네요
결혼해 함께할미래를 얘기하고 행복했었는데..
헤어지고 보니 전 없더라구요
모든것이 그사람에게 맞춰져 있더라구요
말투, 행동, 생각,표정 ㅅ사소한 모든것이
그래서 더 길을잃은기분이네요.
조만간이라도 혹은 훗날이라도 오바에게 좋은 여자가 생겨 결혼을 하게되겠죠
슬프네요.
아직 전 26살 어리다면어리지만..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은 희노애락에 무뎌지는것일수도 있겟다고 느끼네요.
어릴때엔 미친듯이 기쁘고 그러다가도 죽을것같은 슬픔 분노도 느끼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런감정의 적정선을 지키나봐요.
어쩌면 지혜이고 연륜일수도 있겟지요
더 어른이 되고 성숙해지면 익숙해지겠죠..
비오네요. 이럴땐 싸이 비오니까 노래를 듣곤합니다..
이제 그만 다시 본래의 저를 찾아가야겠어요.
오빠도 그걸 좋아할거에요..
보고싶네요.
둘만이 알던 제스쳐 눈빛 행동 말투..
힘내요우리..
다들 모르는분들이지만..위로..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