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마저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식으로 미뤘습니다. 그러던 와중 저는 더 좋은일자리가 생겨 8월15일 까지 일한다고 했죠.
사장도 알겠다고 하고15일에 7월 월급 남은거랑 8월달 15일 급여를 같이 준다더군요.
그런데 15일이 되니 사장 출근도 안하더니18일에 주겠다고 하네요.그런식으로 다음주 금요일에 줄게 하며 계속 미뤄서 결국 노동부에 신고까지 했죠.
그런데 왠걸 노동부엔 출석도 안하고 안하무인으로 연락도 안받고 가게도 수시로 문닫고
나타나질 않더군요. 결국에 검찰청으로 송치되었는데, 검찰청에선 기다리란 말만하고, 가게 가보니 가게는 내부수리중이란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물어보니 가게 팔렸다고 하네요.
엊그제 사장에게 전화햇더니 30분뒤에 전화줄게 라는 답장만 왔죠. 연락은 개뿔 역시나 오지도않았고요. 지금 현재까지 아무 연락도 없고요.
다들 돈을 못받을거라곤 하는데, 못받는건 둘째치고 사장이 너무 너무 얄밉고 화나네요.
제가 받을돈은 75만인데 사장이 각서엔 안주면 120만원 준다는 각서도 받고 전화도녹음 한거 있는데, 이사장 자기 친구를 걸고 꼭 준다고 도 했는데 잠수네요.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더 쓸수없지만, 이사장의 만행중 하나가 유통기한 지난 우유 사용하더라고요. 제가 사고 나면 어떻하실려고 그러세요. 하니. 괜찮다며 안전하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말도 하더라고요. 카페일함서 정말 운영이 더러웠습니다. 또한 샌드위치 참치샐러드를 안씻은 맨손으로 주물럭하며 반죽하였습니다.
다음주다음주 연대 동문 카페사장.
6월 24일에 연대 동문의 ㅇㄹㅌㄹㅇ 라는 카페에 입사하였습니다.
근데 일하다 보니 이사장 좀 뭔가 이상함요.
처음 면접 보러 갔는데, 다리 꼬고 앉아서 전화통화 하면서 손가락으로 까닥 하면서 앉아있으라고 해놓고 통화만 15분.
근데 통화내용이 오늘 갈수있을거같아. 지금 문제 해결될거 같아 이런대화였습니다.
필이 아 사장님이 날 채용바로 하겠구나. 이랬는데, 면접 때
사장왈- 내가 남자를 안써봤는데,내가 너를 고용해서 이득볼거 3가지를 대봐,
여기까진 무난하다고 치겠죠.
사장- 우리가 메뉴가 많아서 1주동안 일을 배워야되니 무급으로 일해야돼.
전 순간 어이 가 상실함요. 그래서 저는
나-무급은 무리고 적어도 최저시급을 주세요. 이랫더니
사장- 내가 말은 그렇게 해도 니가 일잘함 다 나중에 챙겨줄거야. 니 인성을 볼려고 그런거야.
어이가 없이 사장이 이상한 궤변을 듣다가 어찌어찌 채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면서 이사장 가관이더군요. 다른 알바들 채용하고서 돈을 떼먹을려고 면접만 봤다하면, 그런말하고 알바가 돈달라고 하면 전화 안받고 피하더군요.
저 보곤 알바 얄미워서 골탕먹인다고 일부러 전화 안받는다고도 말하던군요.
순간 저도 월급때 안줄까봐 불안붏안 했죠. 근데 왠걸 한달 되었을때 월급을 일부만 보내더니
다음주에 마저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식으로 미뤘습니다. 그러던 와중 저는 더 좋은일자리가 생겨 8월15일 까지 일한다고 했죠.
사장도 알겠다고 하고15일에 7월 월급 남은거랑 8월달 15일 급여를 같이 준다더군요.
그런데 15일이 되니 사장 출근도 안하더니18일에 주겠다고 하네요.그런식으로 다음주 금요일에 줄게 하며 계속 미뤄서 결국 노동부에 신고까지 했죠.
그런데 왠걸 노동부엔 출석도 안하고 안하무인으로 연락도 안받고 가게도 수시로 문닫고
나타나질 않더군요. 결국에 검찰청으로 송치되었는데, 검찰청에선 기다리란 말만하고, 가게 가보니 가게는 내부수리중이란 쪽지가 붙어있더군요. 물어보니 가게 팔렸다고 하네요.
엊그제 사장에게 전화햇더니 30분뒤에 전화줄게 라는 답장만 왔죠. 연락은 개뿔 역시나 오지도않았고요. 지금 현재까지 아무 연락도 없고요.
다들 돈을 못받을거라곤 하는데, 못받는건 둘째치고 사장이 너무 너무 얄밉고 화나네요.
제가 받을돈은 75만인데 사장이 각서엔 안주면 120만원 준다는 각서도 받고 전화도녹음 한거 있는데, 이사장 자기 친구를 걸고 꼭 준다고 도 했는데 잠수네요.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더 쓸수없지만, 이사장의 만행중 하나가 유통기한 지난 우유 사용하더라고요. 제가 사고 나면 어떻하실려고 그러세요. 하니. 괜찮다며 안전하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말도 하더라고요. 카페일함서 정말 운영이 더러웠습니다. 또한 샌드위치 참치샐러드를 안씻은 맨손으로 주물럭하며 반죽하였습니다.
저 있을땐 최대한 그것들은 안쓸려했습니다만, 제가없을땐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 안하무인 사장 어찌하죠? ㅇㄹㅌㄹㅇ 카페 일하신분들 저말고 더 계실듯한데요.
사장의 만행좀 까발려주세요. 이화여대 학생분들 좀 계신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