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임. 다니던 학원을 이제 안다니게 돼가지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학교끝나고 몰려다니면서 놀다가 밤늦게 집에들어왔는데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라 원래 밤까지 없고 근데 집에 거실에 불도 다꺼져있고 아무 소리도 안나고 인기척도 없고 어째 동생도 없는것같길래 진짜 아무도 없나하고 안방도 열어보고 그렇게 사람있나없나 방문 열다가 남동생이 컴앞에서 헤드폰끼고 ㅈㅇ하는거 봄..ㅡ ㅡ 동생이 진짜 거의 헤드폰을 떨어트리다시피 팽겨치고 바로 바지올리고 너무 놀라하면서 막 화내길래 괜찮아 못봤다고(이건거짓말이지만) 하면서 넘겼는데 2주정도 서로 말을 거의 안했음;;; 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고싶었는데 동생은 그게 안됐던것같음. 근데 지난주에 친척들하고 모임갔다온다음에 말을 다시 터서 이젠 예전처럼 지내고있음. 동생이랑 별로싸운적도없구 서로 욕안적도없고 그냥저냥 사이좋은편이었는데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안좋아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임...
19?남동생방문열었다가ㅡㅡ
지난달 일임. 다니던 학원을 이제 안다니게 돼가지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학교끝나고 몰려다니면서 놀다가 밤늦게 집에들어왔는데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라 원래 밤까지 없고 근데 집에 거실에 불도 다꺼져있고 아무 소리도 안나고 인기척도 없고 어째 동생도 없는것같길래 진짜 아무도 없나하고 안방도 열어보고 그렇게 사람있나없나 방문 열다가 남동생이 컴앞에서 헤드폰끼고 ㅈㅇ하는거 봄..ㅡ ㅡ동생이 진짜 거의 헤드폰을 떨어트리다시피 팽겨치고 바로 바지올리고 너무 놀라하면서 막 화내길래 괜찮아 못봤다고(이건거짓말이지만) 하면서 넘겼는데 2주정도 서로 말을 거의 안했음;;;
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고싶었는데 동생은 그게 안됐던것같음. 근데 지난주에 친척들하고 모임갔다온다음에 말을 다시 터서 이젠 예전처럼 지내고있음. 동생이랑 별로싸운적도없구 서로 욕안적도없고 그냥저냥 사이좋은편이었는데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안좋아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