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중생이에요. 저한테는 8살차이나는 오빠가 있는데요. 어렸을땐 오빠랑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 중학생정도 되니까 오빠랑 많이 얘기도 하고 톡도 많이하고 밥도 밖에나가서 같이 한달에 한두번 먹고 그래요 부모님이 항상 말씀하시는게 너네 오빠정도면 진짜 착한거라고 다른오빠들은 막 심부름 시키고 못살게 구는데 너네오빤 안그러잖아 너한테 심부름이나 뭐 못살게 군적있어?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아 물론 모든오빠들이 심부름 시키고 못살게굴고 그런건 아니지만 제친구들도 오빠가 다 있는데 저희오빠만 생각해보면 유독 착한거더라구요. 제친구오빠들은 못살게굴지는 않아도 심부름이나 집안일?설거지 이런거 막 시키는데 저희오빤 시켜봤자 "ㅇㅇ아 미안한데 리모콘 좀 같이 찾아줘" "ㅇㅇ아 엄마가 빨래랑 설거지 하라는데 너 뭐할래 설거지가 더 적던데"이런거뿐이에요. 아 말이 너무 길었죠ㅋㅋㅋ 본론 빨리 말씀드릴게요. 저희반 단합력?분위기?그런게 되게 좋아서 왕따 그런거 하나도 없고 모두 두루두루 친해요. 근데 그중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한애들 있잖아요. 한 6명?정도 있는데 그6명이 모두 다 오빠가 있어요ㅋㅋㅋㅋ 그럼 뭐 점심시간이나 나중에 수업자유시간같은때에 얘기하다 보면 가끔오빠얘기가 나와요. 근데 솔직히 저는 제친구들 오빠가 너무 웃겨욬ㅋㅋㅋ 막 드립치고 방에서 서로 니가와라 싫다 니가오라고 싫다고 막이러는게 좀 웃겨보여요 재밌어보이고ㅋㅋㅋㅋ근데 저희 남매는 오빠가 착해서 오빠가 부를땐 거의 없고 대부분 오빠가 오거나 아니면 "ㅇㅇ아미안한데 잠깐만 와줘" 이런식으로 미안한데 이말을 붙히고 부탁해요 그럼 저도 좋게 말들으니까 좋게 가는거고. 근데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요즘들어 그 6명중 1명이 제가 말할떄마다 좀 가소롭다고 해야하나 비웃는다고 해야하나 칫 하고 비웃는거 아 뭐라말해야되지ㅠㅠ 차!하고 비웃는거 있잖아요. ㅇ,알아 들으셨을거라 생각하고 넘어갈게요 그냥 비웃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다른 친구들이 말할때는 우리오빠돜ㅋㅋㅋ이러거나 아진짜? 막이러는데 제가 말하면 비웃거나 아뭐야 왜저래~이런식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요 그래서 다른 친구한테 말해보니까 너네 오빠가 확실히 다른오빠들보다 착하고 해주는것도 많으니까 질투나서 그런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한거는 그냥 했던 카톡내용이나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데 이랬다 생각보다 우리남매도 재밌게 놀아욬ㅋㅋ 하는얘기도 많고 오빠가 바리스타라 한달에 한번 월급받으면 꼭 밥사주거나 신발이나 그런거 사줘요. 그런거 말하거나 그냥 소소한얘기 그런거 말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조금 기분나빠요..ㅠ 반친구들은 진짜 너 복받은거라고, 부럽다고,착하다고 막 그래요 솔직히 생각하면 맞는것같아요. 제가 태어난것도 오빠때문에 태어난거거든요 오빠가 졸라서 부모님이 낳아주신거에요ㅋㅋㅋㅋ. 그리고 딱히 그런 반응을 원하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평범하게 제친구들처럼 오빠랑 있던얘기 그런거만 하는건데 그런 반응을 원하면서 말을 하는건 아닐거아니에요ㅋㅋㅋ 다른친구들은 부러워하는데 그친구는 질투나서 막 비웃거나 아왜그래~? 아 이상해; 이런식의 반응을해서 싫은게 아니라 그냥 그 친구가 갑자기 그런 부정적인 태도로 저를 대하니까요.. 만약 꼭 오빠얘기가 아니더라도 그랬어도 기분이 나쁠거아니에요ㅠㅠ 어떡하죠?그냥 저만 오빠얘기를 하지말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물어볼까요? 저만 안하고 듣고있어도 친구들이 물어봐요.. 서로서로 너는어떗니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어떡하죠 좀 고민이에요. 남들이 생각하기엔 이게 왜 고민이라고 할지 몰라도 진짜 그친구때문에 저는 좀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 그친구,저 둘다 상처안받고 사이도 서먹하지 않게 전처럼 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추가-나이 터울때문에 그런다고 말하기도 뭐한게 6명중 저 다음으로 터울많은애가 7살터울인데 하필 걔가 저 비웃는애..☆★ 1
친구의친오빠질투?때문에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여중생이에요.
저한테는 8살차이나는 오빠가 있는데요.
어렸을땐 오빠랑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 중학생정도 되니까
오빠랑 많이 얘기도 하고 톡도 많이하고 밥도 밖에나가서 같이 한달에 한두번 먹고 그래요
부모님이 항상 말씀하시는게 너네 오빠정도면 진짜 착한거라고
다른오빠들은 막 심부름 시키고 못살게 구는데 너네오빤 안그러잖아 너한테
심부름이나 뭐 못살게 군적있어?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아 물론 모든오빠들이 심부름 시키고 못살게굴고 그런건 아니지만
제친구들도 오빠가 다 있는데 저희오빠만 생각해보면 유독 착한거더라구요.
제친구오빠들은 못살게굴지는 않아도 심부름이나 집안일?설거지 이런거 막 시키는데
저희오빤 시켜봤자 "ㅇㅇ아 미안한데 리모콘 좀 같이 찾아줘"
"ㅇㅇ아 엄마가 빨래랑 설거지 하라는데 너 뭐할래 설거지가 더 적던데"이런거뿐이에요.
아 말이 너무 길었죠ㅋㅋㅋ 본론 빨리 말씀드릴게요.
저희반 단합력?분위기?그런게 되게 좋아서 왕따 그런거 하나도 없고
모두 두루두루 친해요. 근데 그중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한애들 있잖아요.
한 6명?정도 있는데 그6명이 모두 다 오빠가 있어요ㅋㅋㅋㅋ
그럼 뭐 점심시간이나 나중에 수업자유시간같은때에 얘기하다 보면
가끔오빠얘기가 나와요.
근데 솔직히 저는 제친구들 오빠가 너무 웃겨욬ㅋㅋㅋ
막 드립치고 방에서 서로 니가와라 싫다 니가오라고 싫다고 막이러는게
좀 웃겨보여요 재밌어보이고ㅋㅋㅋㅋ근데 저희 남매는 오빠가 착해서
오빠가 부를땐 거의 없고 대부분 오빠가 오거나 아니면 "ㅇㅇ아미안한데 잠깐만 와줘"
이런식으로 미안한데 이말을 붙히고 부탁해요 그럼 저도 좋게 말들으니까 좋게 가는거고.
근데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요즘들어 그 6명중 1명이 제가 말할떄마다 좀 가소롭다고
해야하나 비웃는다고 해야하나 칫 하고 비웃는거 아 뭐라말해야되지ㅠㅠ
차!하고 비웃는거 있잖아요. ㅇ,알아 들으셨을거라 생각하고 넘어갈게요
그냥 비웃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다른 친구들이 말할때는 우리오빠돜ㅋㅋㅋ이러거나 아진짜? 막이러는데
제가 말하면 비웃거나 아뭐야 왜저래~이런식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요
그래서 다른 친구한테 말해보니까
너네 오빠가 확실히 다른오빠들보다 착하고 해주는것도 많으니까
질투나서 그런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한거는 그냥 했던 카톡내용이나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데 이랬다
생각보다 우리남매도 재밌게 놀아욬ㅋㅋ 하는얘기도 많고
오빠가 바리스타라 한달에 한번 월급받으면 꼭 밥사주거나 신발이나 그런거 사줘요.
그런거 말하거나 그냥 소소한얘기 그런거 말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조금 기분나빠요..ㅠ
반친구들은 진짜 너 복받은거라고, 부럽다고,착하다고 막 그래요
솔직히 생각하면 맞는것같아요. 제가 태어난것도 오빠때문에 태어난거거든요
오빠가 졸라서 부모님이 낳아주신거에요ㅋㅋㅋㅋ.
그리고 딱히 그런 반응을 원하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평범하게 제친구들처럼 오빠랑 있던얘기 그런거만 하는건데
그런 반응을 원하면서 말을 하는건 아닐거아니에요ㅋㅋㅋ
다른친구들은 부러워하는데 그친구는 질투나서 막 비웃거나
아왜그래~? 아 이상해; 이런식의 반응을해서 싫은게 아니라
그냥 그 친구가 갑자기 그런 부정적인 태도로 저를 대하니까요..
만약 꼭 오빠얘기가 아니더라도 그랬어도 기분이 나쁠거아니에요ㅠㅠ
어떡하죠?그냥 저만 오빠얘기를 하지말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물어볼까요?
저만 안하고 듣고있어도 친구들이 물어봐요..
서로서로 너는어떗니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어떡하죠 좀 고민이에요.
남들이 생각하기엔 이게 왜 고민이라고 할지 몰라도
진짜 그친구때문에 저는 좀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 그친구,저 둘다 상처안받고 사이도 서먹하지 않게
전처럼 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추가-나이 터울때문에 그런다고 말하기도 뭐한게 6명중 저 다음으로
터울많은애가 7살터울인데 하필 걔가 저 비웃는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