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돈을 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뭐
그만큼해서 한달에 백도 안나오고 돈이 나오긴하는지 의문입니다 전기세가 더나오면 더나왓지... 작업장 차리는거도아니고...
그돈으로 살림에 얼마나 보탰다고 돈을번다고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뭐 매x아로 거래내역 몇개 보여주면서 팔면서 돈은 벌고있지않느냐 하는데, 차라리 그 투자한 시간만큼 밖에서 편의점에서 일하는게 그거보다 몇배는 더받을텐데 정말...
아이랑도 놀아주기는 하는지 밥은 제대로 주는지 과연 제가 주간으로 일을 바꾸면 어떻게될지 차마 지금 예상도 안됩니다 . 지금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같아요...
그리고 장을 볼때마다 제가 맨날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하는데 그거로 싸움이 맨날나서 이제는 그냥 조용히 있는편입니다.
하지만 냉장고를 볼때마다 한숨이 절로나옵니다.
장을 같이 보고나면 하루이틀정도만 지나면 그 냉장고의 내용물이 머릿속에서 사라지는지 시놓은게 냉장고에서 유통기한이 마구마구 지나서 버리는게 대다수네요.
돈이 그렇게 많은거도 아닙니다 오히려 빚이많지요.
그리고 늦게 일어나는거로 한소리를 하면 맨날 아이를 핑개로 늦게일어났다고 하는데, 아이가 새벽에 깨어나서 그거달래주다가 자서 늦게잤으니 늦게일어났다... 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더말을해냐될까요...
그냥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집안일을 제가하고 부인이 일을하는거도 몇번 권해보았지만 부인은 고졸이라는 이유로, 제가 돈을 더 많이 받을거라면서 맨날 거절하구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부인한테는 죄를 지은거도 있기에 말문이 막히네요
부인이 저와 아이때문에 학교도 포기한상태라서 솔직히 강하게 이야기하기가 많이어렵습니다.
싸울때마다 그거이야기를 들먹이면 저로서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한마음뿐이지요.
그에 반해서 저는 그래도 전문대학이라도 졸업은 한 상태이고, 그에 대해서 부인이 많이 민감한 부분도 있습니다...
부인하고 싸우면 평생도록 아마 저이야기를 듣게될거같고, 그로인해 거이 져줘야하겠지요.
하지만 집안에서 저렇게 하는 행동으로 인해서 저도 인내심에 한계가 오고있네요.
싸울때마다 부인의 입에서는 이혼이야기가 쉽게쉽게 나오는것에도 그냥 이혼하자 라고 이야기를 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종종들지만, 일단 아직은 아이를 생각해서 참고있지만 얼마나갈련지 모르겠네요.
이혼을 하게된다면 아이를 어찌해야할지도 걱정이돼구요... 물론 아이는 제가 데려가겠지만...
혼자서 애를 보게된다면 제가 일할때 대신 애를 돌봐줄사람이없어요...
게임하는 아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정말 아니다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제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이제 두돌될 딸아이가 있구요.
부인이나 저나 게임을 좋아하는편이지만 저는 이제 게임은 그만둬야할때같아서 슬슬 줄이면서 아이랑 놀아주는 시간을 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인은 전혀 그럴기미조차 보이지않고, 정작 집에서 게임만하고있네요.
제가 야간일을 하고있는지라, 낮에는 항상 집에있습니다. 이직을 위해서 준비를 하려고 하지만, 정작 집이 신경쓰이는게 뭐 손에 잡히는게 없네요.
제가 쉬는날마다 보는 부인의 일상은 이렇습니다
새벽늦게까지 게임하다가 약 오후3~4시에 일어납니다. 게임합니다. 배고프면 적당히 알아서 혼자 밥챙겨먹습니다. 끝이네요.
애는 어쩌냐구요? 제가 퇴근해서 오면 아침밥늘 줍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애가자면 저도 자거나 점심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점심밥을 먹이고 부인이 일어나는게 보이면 한 세네시간 자다가 일어납니다.
그때마다 제가 점심을 먹이고 잠을 자지않았을경우 애한테 밥은 먹였냐고 물어보면 몇시에 아침밥을 먹였는지 몰라서 안먹였다거나 자기도 방금일어났다고 합니다.
... 이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녁밥은 깨어있으니 챙겨주기는 하는데 좀 그렇네요...
그래서 제가 아이한테 엄마대신 뭐라도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아이한테 신경쓰면 자기한테 신경안쓴다고 난리입니다.
뭐 어쩌라고?
아이이야기만 나왔는데 집안일은 어떠냐?
저게 끝이에요
집안일요? 제가 피곤하면 바닥 청소도 거이안되어있습니다
바닥청소하면 쓸고 닦는게 맞지않나요? 제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닦을생각도 안하네요.
바닥에 뭐가 묻었는지 관심도 없어요.
빨래... 옷이없으면합니다. 설거지는 몰아서 하고...
제눈에는 게임하는거밖에 보이지않네요.
게임으로 돈을 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뭐
그만큼해서 한달에 백도 안나오고 돈이 나오긴하는지 의문입니다 전기세가 더나오면 더나왓지... 작업장 차리는거도아니고...
그돈으로 살림에 얼마나 보탰다고 돈을번다고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뭐 매x아로 거래내역 몇개 보여주면서 팔면서 돈은 벌고있지않느냐 하는데, 차라리 그 투자한 시간만큼 밖에서 편의점에서 일하는게 그거보다 몇배는 더받을텐데 정말...
아이랑도 놀아주기는 하는지 밥은 제대로 주는지 과연 제가 주간으로 일을 바꾸면 어떻게될지 차마 지금 예상도 안됩니다 . 지금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같아요...
그리고 장을 볼때마다 제가 맨날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하는데 그거로 싸움이 맨날나서 이제는 그냥 조용히 있는편입니다.
하지만 냉장고를 볼때마다 한숨이 절로나옵니다.
장을 같이 보고나면 하루이틀정도만 지나면 그 냉장고의 내용물이 머릿속에서 사라지는지 시놓은게 냉장고에서 유통기한이 마구마구 지나서 버리는게 대다수네요.
돈이 그렇게 많은거도 아닙니다 오히려 빚이많지요.
그리고 늦게 일어나는거로 한소리를 하면 맨날 아이를 핑개로 늦게일어났다고 하는데, 아이가 새벽에 깨어나서 그거달래주다가 자서 늦게잤으니 늦게일어났다... 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더말을해냐될까요...
그냥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집안일을 제가하고 부인이 일을하는거도 몇번 권해보았지만 부인은 고졸이라는 이유로, 제가 돈을 더 많이 받을거라면서 맨날 거절하구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부인한테는 죄를 지은거도 있기에 말문이 막히네요
부인이 저와 아이때문에 학교도 포기한상태라서 솔직히 강하게 이야기하기가 많이어렵습니다.
싸울때마다 그거이야기를 들먹이면 저로서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한마음뿐이지요.
그에 반해서 저는 그래도 전문대학이라도 졸업은 한 상태이고, 그에 대해서 부인이 많이 민감한 부분도 있습니다...
부인하고 싸우면 평생도록 아마 저이야기를 듣게될거같고, 그로인해 거이 져줘야하겠지요.
하지만 집안에서 저렇게 하는 행동으로 인해서 저도 인내심에 한계가 오고있네요.
싸울때마다 부인의 입에서는 이혼이야기가 쉽게쉽게 나오는것에도 그냥 이혼하자 라고 이야기를 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종종들지만, 일단 아직은 아이를 생각해서 참고있지만 얼마나갈련지 모르겠네요.
이혼을 하게된다면 아이를 어찌해야할지도 걱정이돼구요... 물론 아이는 제가 데려가겠지만...
혼자서 애를 보게된다면 제가 일할때 대신 애를 돌봐줄사람이없어요...
총체적으로 난국입니다...
어떻게해야될련지 모르겠네요......
이리저리 생각나는데로 적어서 문맥이 안맞을수도 있지만 양해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