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인애기 아빠에요 우선 이혼을고민하는건 아내의 성격이랑 제성격이너무않맞아요 물론 제가잘못한부분이 더많타고 생각은합니다 남자로써 남편으로써 하지만 전일에치이고 나름 애기들 먹여살릴려고열심히 일만합니다 허튼데 돈쓰지도않구여 다른걸다떠나서 제가무관심을받는거랑 아내의 짜증을 내는성격이 너무지칩니다 싸움을 해도 어차피 전 말싸움자체가 게임이않되고 항상 제가 싸움이나면 아내가잘못을했든 제가먼저 다가가서 사과를해야 풀리는성격이에여 그리고 입이 너무거칠어서 힘듭니다 어떤자기가마음에않드는부분이있으면 항상 욕을섞어서 하거든요 물론 아이들보느라 이리저리 힘든거압니다 가정주부라고 힘들지않는건아닌거알아요 하지만 저두 나름 4식구 먹여 살릴만큼 돈은벌구요 가끔 생각을하는건 다른결혼한여자도 남편한테말할때 이렇게짜증과 욕을섞어서 말하는지 궁금해질때도있구요 그렇타고 제가 도박이나 바람이나 술을매일마셔서 아내의기분을 나쁘게했다면 제가 잘못된부분이많으니깐 인정을하겠지만 그렇지도않거든요 그리고 동갑이라서 그런지 서로 이해따윈없어서 더그런거같지만 말을너무함부로해서 어쩔땐정말 여자같지도않다고 느낄때가있습니다 이글을 적는순간까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걸 전 알고있어요 하지만 저도요즘 일이너무힘들고 매일 야근에늦게와도 혼자사는것만큼 외롭습니다아내가다정하게대해주는게 하나도없네여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저도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있어서 이혼생각따윈하지않고살았던저에요 하지만 어차피 혼자 살아서 애기보면서 사나 부부로써 같이사나 별다른 의미가없네요 지금이순간에도 뭐가정답인진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내의성격을 이해할려고 매일노력하며살아왔지만 저도사람이라 이젠정말지칩니다 인생선배님들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젊은 아빠한테 조언좀해주세요 1
이혼을 고민중인데인생선배님조언좀해주세요
아이가 둘인애기 아빠에요 우선 이혼을고민하는건 아내의 성격이랑 제성격이너무않맞아요 물론 제가잘못한부분이 더많타고 생각은합니다 남자로써 남편으로써 하지만 전일에치이고 나름 애기들 먹여살릴려고열심히 일만합니다 허튼데 돈쓰지도않구여 다른걸다떠나서 제가무관심을받는거랑 아내의 짜증을 내는성격이 너무지칩니다 싸움을 해도 어차피 전 말싸움자체가 게임이않되고 항상 제가 싸움이나면 아내가잘못을했든 제가먼저 다가가서 사과를해야 풀리는성격이에여 그리고 입이 너무거칠어서 힘듭니다 어떤자기가마음에않드는부분이있으면 항상 욕을섞어서 하거든요 물론 아이들보느라 이리저리 힘든거압니다 가정주부라고 힘들지않는건아닌거알아요 하지만 저두 나름 4식구 먹여 살릴만큼 돈은벌구요 가끔 생각을하는건 다른결혼한여자도 남편한테말할때 이렇게짜증과 욕을섞어서 말하는지 궁금해질때도있구요 그렇타고 제가 도박이나 바람이나 술을매일마셔서 아내의기분을 나쁘게했다면 제가 잘못된부분이많으니깐 인정을하겠지만 그렇지도않거든요 그리고 동갑이라서 그런지 서로 이해따윈없어서 더그런거같지만 말을너무함부로해서 어쩔땐정말 여자같지도않다고 느낄때가있습니다 이글을 적는순간까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걸 전 알고있어요 하지만 저도요즘 일이너무힘들고 매일 야근에늦게와도 혼자사는것만큼 외롭습니다아내가다정하게대해주는게 하나도없네여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저도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있어서 이혼생각따윈하지않고살았던저에요 하지만 어차피 혼자 살아서 애기보면서 사나 부부로써 같이사나 별다른 의미가없네요 지금이순간에도 뭐가정답인진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내의성격을 이해할려고 매일노력하며살아왔지만 저도사람이라 이젠정말지칩니다 인생선배님들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젊은 아빠한테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