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 난 아직 널 잊지 못하고 이러네 생각이 많이 난다 10년이나 되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아ㅠㅠ 보고싶다 ws아~ 많이 많이 보고싶다 너두 날 생각할때가 있을까? 우리 왜 그때 서로가 표현을 못 했을까? 서로가 연락처도 몰랐던것도 아니였는데 지난 일이지만 후회도 되기도 하지만 어쩌면 잘 된일이라며 위안 아닌 위안을 해 다시 만나는 날이 오면 절대 헤어지지 않는 절친이라도 되고 싶구나1
날 가끔은 생각은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