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적부터 항상 빨리 결혼하고 싶어서 20대 중후반에 일찍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하여 이제 3년차예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여자는 결혼하는 순간 남편한테 많은 걸 양보할수밖에 없구나~ 첫직장 다닐때는 시댁식구들이 힘들게 해서 좀더 편한 자리를 구하려고 그만두고 이직하려하니 기혼자라는 사실만으로 직장 구하는데 제약이 많다는걸, 닥치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음 결혼을 늦게하거나 혼인신고라도 늦게할껄....ㅋㅋ
연애를 오래한 사람과 결혼해서인지 깨볶는 신혼생활도 금방 끝났어요~ 한 6개월?!^^
한동안 요리하는 재미 내맘대로 살림하는 재미 깨알같고 또 한동안 부부갈등 시댁갈등으로 다툼도 잦고 하더니 요새 좀 잠잠하네요~
요새는 맘이 허전하고 이럴때 사람들이 결혼도 하고 아기도 가지면서 자기가정을 꾸려나가는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 다른 분들은 자녀계획 어떻게 세우시나요?? 여자는 육아때메 직장에 복귀하기 힘들어지고 출산할때 돈이 많이 드니까 애키울때까지 들어갈돈 모아놓고 아기 갖으시나요?? 몸이 건강하다면 가능한 늦게??
머 사람마다 형편마다 또는 하늘의 뜻대로 자기 내키는대로 라는 답변이 달릴 수있겠지만 혹시나 제가 모르는 현실적인 조언을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드리겠습니다~^^
결혼하고 2년차 가족계획 고민이네요^^
저는 어릴적부터 항상 빨리 결혼하고 싶어서 20대 중후반에 일찍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하여 이제 3년차예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여자는 결혼하는 순간 남편한테 많은 걸 양보할수밖에 없구나~ 첫직장 다닐때는 시댁식구들이 힘들게 해서 좀더 편한 자리를 구하려고 그만두고 이직하려하니 기혼자라는 사실만으로 직장 구하는데 제약이 많다는걸, 닥치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음 결혼을 늦게하거나 혼인신고라도 늦게할껄....ㅋㅋ
연애를 오래한 사람과 결혼해서인지 깨볶는 신혼생활도 금방 끝났어요~ 한 6개월?!^^
한동안 요리하는 재미 내맘대로 살림하는 재미 깨알같고 또 한동안 부부갈등 시댁갈등으로 다툼도 잦고 하더니 요새 좀 잠잠하네요~
요새는 맘이 허전하고 이럴때 사람들이 결혼도 하고 아기도 가지면서 자기가정을 꾸려나가는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 다른 분들은 자녀계획 어떻게 세우시나요?? 여자는 육아때메 직장에 복귀하기 힘들어지고 출산할때 돈이 많이 드니까 애키울때까지 들어갈돈 모아놓고 아기 갖으시나요?? 몸이 건강하다면 가능한 늦게??
머 사람마다 형편마다 또는 하늘의 뜻대로 자기 내키는대로 라는 답변이 달릴 수있겠지만 혹시나 제가 모르는 현실적인 조언을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