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철벽인가요?ㅠ

2014.11.25
조회328

음..못생겼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고요

길가다 번호따인적 한번있고 얼굴도 모르는

학교 남자애한테 친해지고 싶다고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랑 연락하기 그래서 거절했었고

(1년지났지만아직도 얼굴몰라요;)   

고백도 몇번받았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거절하고

 

남자한테 연락이오면 뭐라고해야될지 몰라서

어쩔줄몰라하다가 저도모르게 차갑게 대하는거같다고할까요ㅠ

 

연애는 하고싶은데 진짜 생각으로는 친구같이 편한사람 만나서

손잡고 거리걷는 소소한 연애하고싶은데(이게 환상인지;;)

현실은 주위에 아는 (친한)남자없고 연락하는 남자도없네요..

 

심지어 제가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친해지고싶다고 연락왔는데

저도친해지고싶은데..제마음과 다르게 대한거같고ㅠㅠㅠㅠㅜㅠ

 

이거 철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