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옶는 관계로 간단하게 올릴께여. 사귄지 오늘이154일 되는 날이구요. 전 20살 오빠는 24살. 장거리 커플이에요. 장거리라 그런지 사귀는 도중에 제가 세번이나 오빠한테 실망을 줬엇던 일이 있었어요...제가 나쁜년이죠 ..ㅠㅜ 그런 제가 좋다고 제가 흔들릴때마다 잡아주고 기다려 준 오빠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엊그제 오빠가 이런말을 했어요. "내가 만약에 싫어지게 되면 말 해줘야되." 대박... 저ㅜ이말 듣구 밖에서 울었거든요 . 사귈때 제가 3번이나 상처를 줘서 오빠가 더 크게 상처받고 싶지 않대요.... 정말 미안한 마음에 운것도 있지만 오빠가 가버릴꺼 같아서 불안하기도 해요. 훅 불어버리면 꺼져버릴것같은 촛불마냥. 한번 실망 안겨주면 그대로 떠나버릴거 같아서 요새 말두 잘 듣구 있어요... 그런데 저말때문인지 밤마다 자다깨다 할 정도로 불안하고 슬퍼서 막 울기도 하고... 그렇다고 오빠한테 이런거 이야기 하자니 창피하기도 한데.. 머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그래서 오빠한테 더 잘해줘도 저 마음이 그대로 일것같아서 무섭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남자친구 진짜...
시간이 옶는 관계로 간단하게 올릴께여.
사귄지 오늘이154일 되는 날이구요.
전 20살 오빠는 24살.
장거리 커플이에요.
장거리라 그런지 사귀는 도중에 제가 세번이나 오빠한테 실망을 줬엇던 일이 있었어요...제가 나쁜년이죠 ..ㅠㅜ
그런 제가 좋다고 제가 흔들릴때마다 잡아주고 기다려 준 오빠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엊그제 오빠가 이런말을 했어요.
"내가 만약에 싫어지게 되면 말 해줘야되."
대박... 저ㅜ이말 듣구 밖에서 울었거든요 .
사귈때 제가 3번이나 상처를 줘서
오빠가 더 크게 상처받고 싶지 않대요....
정말 미안한 마음에 운것도 있지만 오빠가 가버릴꺼 같아서 불안하기도 해요.
훅 불어버리면 꺼져버릴것같은 촛불마냥.
한번 실망 안겨주면 그대로 떠나버릴거 같아서
요새 말두 잘 듣구 있어요...
그런데 저말때문인지 밤마다 자다깨다 할 정도로 불안하고 슬퍼서 막 울기도 하고...
그렇다고 오빠한테 이런거 이야기 하자니 창피하기도 한데..
머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그래서 오빠한테 더 잘해줘도 저 마음이 그대로 일것같아서 무섭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