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뿐인거 같다.

미미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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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연인 것 처럼 어떻게든 다시 만났지만 결국 그렇게 되버렸다.

하지만 다시 연락까지 하게 되는 친구 사이로 될줄이야...

너는 친구로만 느껴진다지만 나는 그게 안되더라

그래서 더 불편하게 할까봐 연락도 못하겠고

너 옆에서만  나 다워줘진다는 걸 알았기에 내 감정을 숨길수 없어서 연락못하겠다.

아직도 여전히 후회중이고 반성한다.

너란 여자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저 하루 하루를 보내네

희망이 없다고 느끼지만 포기 할 순 없다

언젠간 또 인연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보고싶네 장거리에 아픔이였지

너는 이걸 보고있을려나 너가 이걸 자주 했었다는 생각에 몇글자 적어보았다.

일 잘하고있지? 아프지말고 항상 생각난다 현주야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