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2달전 원치않던 임신을 했고
5주째낙태를 했습니다.
남친과는 헤어졌던 시기였어요.
돈도 돈대로들지만 몸도너무 힘들고 아팠고
고생 했는데
남친은 벌써 다른여자 썸타고 있어요.
아기 떠나보낸지 얼마나 됐다고.
그런모습보니까 너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저혼자 몸아픈거 다 감수하고
뭐 여기까진 괜찮지만,
설사 아주 만약에 나중에 이 수술때문에
불임이 된다면 전 어쩌죠?
근데 그남자는 다른여자만나서 애기낳고 잘살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같이 일저질렀는데 여자만 그래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없어요.
한순간실수로 만약 불임이된다면
난 여자란이유로 평생불행한데
그남잔 남자란이유로 잠깐 돈만 내면 끝이고
애낳고 잘먹고잘살수 있다는게..
그게 너무 화가나요.
어떻게 생각해야하죠.?
낙태를 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2달전 원치않던 임신을 했고
5주째낙태를 했습니다.
남친과는 헤어졌던 시기였어요.
돈도 돈대로들지만 몸도너무 힘들고 아팠고
고생 했는데
남친은 벌써 다른여자 썸타고 있어요.
아기 떠나보낸지 얼마나 됐다고.
그런모습보니까 너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저혼자 몸아픈거 다 감수하고
뭐 여기까진 괜찮지만,
설사 아주 만약에 나중에 이 수술때문에
불임이 된다면 전 어쩌죠?
근데 그남자는 다른여자만나서 애기낳고 잘살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같이 일저질렀는데 여자만 그래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없어요.
한순간실수로 만약 불임이된다면
난 여자란이유로 평생불행한데
그남잔 남자란이유로 잠깐 돈만 내면 끝이고
애낳고 잘먹고잘살수 있다는게..
그게 너무 화가나요.
어떻게 생각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