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진상 막말손님

죽어2014.11.25
조회569

이번 토스트 진상손님 사건으로 떠오른 건데

 

미아삼거리 파리바게트에서 알바 했었을때

 

그 막말 아줌마 생각나네

 

빵집에선 10시 정도 되면 할인빵 묶음으로 팔잖아

 

이거 빵종류별로 가격 계산해서 묶어야되는거

 

근데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랑 들어오더니

 

빵을 마음데로 넣으라고 명령함

 

그래서 손님 이거 가격마추어서 넣는거라 마음대로 하시면 안되세요~

 

이러니까 무시하고 막이거 넣으라고 명령함

 

"이거는 안되세요 손님~ " 계속 이랬음

 

그러더니 그 아줌마가 난테 이럼

 

" 어린년이 말귀를 못알아 쳐먹네 "

 

그리고나서 계산할때 그 아줌마랑 같이온 아저씨가

 

" 손님이 왕이니까 이해해 " 이럼

 

그 미친 아줌마 지금 뭐하고 살까. 

 

진짜 미아삼거리에서 한 번 보이면 한대 갈기고 싶음

 

진상막말 하는것들은 지자식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음

 

망할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