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지린설

자살충동2014.11.25
조회1,606
내가 진짜 방금전에 있었던 일인데
아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진짜 미칠거같아
그냥 민망한 마음ㅇ에 싸지른거야.....
아진짜엄마아아아아어엏허헣ㅎ헣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근터에 문구점있거든 ... 쫌 큰데..
거기 문구 백화점이 계산 직원이 우리 엄마랑 쫌 친하시거든..계산할때 장난치고 아무튼 암마가 자주 애용 하시는....하...근데 준비물사려고 들어갔는데
쉬아가너무 마려운거야 으엌킄....ㅋㅋ..ㅋㅋㅋ....
원래 막 물건고르거나 벨누르거 기다릴때 더급해지잖아
나만그런가...? 아무튼 고르고 계산대에 있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급한거야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쫌 더럽지만 찔끔 나왔어 그러다가 갑자기ㅣ 퍽포수처럼....시원하게.........음.....내가 학겨에서 부터 참았던 쉬아가...ㅋ
막 바닥에.물이 고이고 나.정말 당황스러워서 진짜 계산한거 들고 막 뛰었ㄷ 뛰는데도 계속 세고ㅠㅠㅠㅠㅠㅠㅠ
나완전 문방구 오준싸개녀 된거임ㅋㅋㅋㅋ? 젠쟝....눙무리난다
앞으로 거기 근처는 못다닐거같다.....막 계산하는데 손님들어와가주고 놀래고 아저씨한테 화장실어딨냐고 물어좠었는데 그럼 당연히 나인걸알겠지 하하...하하하하... 정말 자살충동 드는 날이다 아무튼 정말 그때 시원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