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까봐 짧게 쓸게요.
저에겐 3년친구 A가있는데
A가 자기 친구들을 소개시켜주었고
많이 친해지고 잘어울렸습니다.
그러다 A가 그친구들이랑 싸우게되고
전 A따로 그친구들따로 만나고있는데
그 친구들이 A가 제욕을 그렇게 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절 그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기전부터
제가 남자에 환장한 년이니,
남자때문에 친구배신할년이니 그랬대요.
제가 그친구들과 친해지고나서는
만날때마다 저 부르지말자고 쌩까자고.
그리고 또 저만 운전면허가 있는지라
제 차로 많이 놀러다녔는데
빨리 다른친구한테 면허따라고
절 자기 자가용으로 이용하고있으니
다른친구가 면허따면 절 버리겠다했다네요.
그 외에 정말 심한말을 많이했는데
차마 자기들입으로는 말할수가없대요.
저를 거의 창녀수준으로 만들었답니다..
저도 예전부터 A가 자기친구들하고만있으면
저를 자꾸 무시하는게 느껴져서 서운하긴했지만
정말 이 정도였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듣고 너무 화가치밀러오르고 배신감에
A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친구들은 이미 A와 연락끊은지 오래구요.
근데 A가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저까지 잃어버리고
아쉬운지 저에게 연락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A를 제일 믿어주고 따랐으니까요.
A도 아는지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A에게 뭐라고하지도못하고
연락을 끊은지라 조금씩 받아주고는 있습니다만
차갑게 연락을 씹어버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실대로 다 털어놓고 A와 이야기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어마어마한친구의배신. 어떡해야하죠?
저에겐 3년친구 A가있는데
A가 자기 친구들을 소개시켜주었고
많이 친해지고 잘어울렸습니다.
그러다 A가 그친구들이랑 싸우게되고
전 A따로 그친구들따로 만나고있는데
그 친구들이 A가 제욕을 그렇게 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절 그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기전부터
제가 남자에 환장한 년이니,
남자때문에 친구배신할년이니 그랬대요.
제가 그친구들과 친해지고나서는
만날때마다 저 부르지말자고 쌩까자고.
그리고 또 저만 운전면허가 있는지라
제 차로 많이 놀러다녔는데
빨리 다른친구한테 면허따라고
절 자기 자가용으로 이용하고있으니
다른친구가 면허따면 절 버리겠다했다네요.
그 외에 정말 심한말을 많이했는데
차마 자기들입으로는 말할수가없대요.
저를 거의 창녀수준으로 만들었답니다..
저도 예전부터 A가 자기친구들하고만있으면
저를 자꾸 무시하는게 느껴져서 서운하긴했지만
정말 이 정도였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듣고 너무 화가치밀러오르고 배신감에
A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친구들은 이미 A와 연락끊은지 오래구요.
근데 A가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저까지 잃어버리고
아쉬운지 저에게 연락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A를 제일 믿어주고 따랐으니까요.
A도 아는지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A에게 뭐라고하지도못하고
연락을 끊은지라 조금씩 받아주고는 있습니다만
차갑게 연락을 씹어버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실대로 다 털어놓고 A와 이야기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저는 지금 이친구들과 지내는게 너무 좋아요..
이제 A 얼굴만봐도 화가 치밀어올라서ㅜ
하소연할곳이없어 올립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