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고등학생과 할머니의 이야기

추억팔이女2014.11.25
조회56,801

 

 

 

댓글 21

훈훈오래 전

Best나중에 크게 될 아이들일쎄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오래 전

Best아 눈물나ㅠㅠ

suebaek오래 전

국회의원들의 월급과 혜택을 줄여야 한다. 유럽의 국회의원들처럼 월급이 보통의 셀러리맨처럼 줄여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국회로 가도록...

robist오래 전

당연해야 할 이야기가 신비가 되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일지라도 한켠에서 따뜻한 대화가 있어 행복해집니다.

ㅇㅇ오래 전

아 눈 촉촉해짐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아씨눈물나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오래 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래 전

사무실에서 몰래 눈물을 훔침 ㅠㅠ

z오래 전

갑자기 압구정동의 그 아파트 인간들 생각이 나네.. ㅠㅠㅠㅠ

옹야옹야오래 전

눈물나 ㅜㅜㅜㅜ

zz오래 전

ㅠㅠ아 정말 마지막 글을 보는데 눈물나네

kushiya오래 전

눈물이...한숨만 나오네요ㅠㅠ 암튼 두 고등학생들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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