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털어놓을때도 마땅히없고 뭐가 문제인지 이럴땐 어떻게 어찌해야하는지 몰라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해보고자 올렸네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오타 양해해주세요ㅠㅠ
아빠랑 사이가 안좋은 흔한 여고생입니다
아빠랑 말할때마다 거의 열에 아홉은 싸우는거 같아요
아빠가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쁘고 말하기 싫어요
원래안그랬는데 아빠한테 서운했던거 아빠가 말한말중에 비수가 꽂히는 말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힘든 요즘 드러나나 싶기도 하고... 지금은 아빠가 너무 싫어요 아빠가 자주 늦게 들어오시는데 집에 일찍와있으면 항상 술을 드시니까... 술드시면 항상 싸우거든요... 기분나쁜말들을 콕콕집어서 말하시고 꼬투리 잡고 그래서요
'집에 일찍 와있으면 왜 일찍왔지 그냥 밖에서 술마시고 오지' 라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쓰고보니 제가 못된거같네요...
오늘도 아빠랑 대판싸우고 왔네요
아빠앞에서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 제가 말조심했어야 하는데 말실수를 했었어요 그러고 아빠가 혼내실때 듣는척도 안하고 밥먹었어요 이부분은 제가 백번생각해도 잘못한거같아 잘못했다고 사죄했어요
제주위친구들은 다 아빠랑 잘지내고 사이도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빠가 하는 모든행동 말 모두다 삐딱하게 보는 저 어떡해야하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아빠랑 사이 어떡해야하죠?
아빠랑 사이가 안좋은 흔한 여고생입니다
아빠랑 말할때마다 거의 열에 아홉은 싸우는거 같아요
아빠가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쁘고 말하기 싫어요
원래안그랬는데 아빠한테 서운했던거 아빠가 말한말중에 비수가 꽂히는 말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힘든 요즘 드러나나 싶기도 하고... 지금은 아빠가 너무 싫어요 아빠가 자주 늦게 들어오시는데 집에 일찍와있으면 항상 술을 드시니까... 술드시면 항상 싸우거든요... 기분나쁜말들을 콕콕집어서 말하시고 꼬투리 잡고 그래서요
'집에 일찍 와있으면 왜 일찍왔지 그냥 밖에서 술마시고 오지' 라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쓰고보니 제가 못된거같네요...
오늘도 아빠랑 대판싸우고 왔네요
아빠앞에서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 제가 말조심했어야 하는데 말실수를 했었어요 그러고 아빠가 혼내실때 듣는척도 안하고 밥먹었어요 이부분은 제가 백번생각해도 잘못한거같아 잘못했다고 사죄했어요
제주위친구들은 다 아빠랑 잘지내고 사이도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빠가 하는 모든행동 말 모두다 삐딱하게 보는 저 어떡해야하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