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동안 180차례 오르가즘 느끼는女

추억팔이女2014.11.25
조회212,393

  via dailymail

 

하루에 무려 6시간씩 고통 수준의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에 거주 중인 30세 주부 카라 아나야(Cara Anaya)는  3년 전 '지속성 생식기 흥분장애 (Persistent Genital Arousal Disorder)'라는 희귀질환에 걸렸다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의 삶은 이 황당한 병으로 인해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수시로 찾아오는 오르가즘 때문에 집 앞 외출은 고사하고 방 안에서 흥분을 가라앉히기에 급급해진 것이다 그녀는 2시간 동안 최대 180차례의 오르가즘을 경험해본 적도 있다고 전했다  

 

고통에 가까운 오르가즘을 견디는 것보다 더 큰 걱정은 그녀의 10살 난 아들이었다
아나야는 "아들과 함께 있을 때 갑자기 오르가즘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며 "어린 아들을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지 아직 모르겠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안타깝게도 이 병은 아직까지 치료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몸이 달아오를 때마다 찬물로 진정시키는 것이 그녀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담당 의사는 "치료가 사실상 어렵다 병이 진전되면 탈수현상이나 관절에 부상이 올 수 있으며 잠도 부족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나야는 현재까지 은둔형 외톨이에 가까운 삶을 살고 있지만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지속해 증상을 호전시키려 노력 중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이 질병은 지난 2001년 처음 학계에 보고됐으며

 성적 자극이나 욕구 없이도 몇 시간 혹은

며칠까지 흥분이 지속되는 희귀질환으로 알려졌다

댓글 17

오래 전

Best지난번에는 남자도 올라왔던데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뚜렷하게 고칠방법도 없다는데 으

꼬미오래 전

Best진짜 저건 고칠 약도 없다는데ㅠㅠ

ㅠㅠ오래 전

Best저 언니 영상 유트브에서 봤는데 진짜 고통스러워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언능 치료법이 나왔으면 좋겠네

개념인오래 전

판녀들은 명품 백 하나만 사주면 들고 다니는 동안 느끼다던데..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eert오래 전

외국에만 있는 병인듯

오래 전

아들... 진짜 저 사람 말대로 아들있는데에서 저러면 진짜...아 안타깝다..

꽃잎오래 전

저번에 어떤 남자도 이 병으로 고통스러워 하던데.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오르가즘이 느껴져서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는데 그 순간 죽고 싶었다고..

0123123오래 전

이거 남자쪽도 있는데 정말 심각한 질병이더라구요.

맹꽁이오래 전

불쌍하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외국의 느끼는 여자가 아니라 나라밥 먹는 머슴에게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938012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ㅇㅇ오래 전

비만은 성인병의 근원

ㅋㅋㅋ오래 전

요즘 이 병 걸린사람 많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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