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토커여러분ㅋㅋ 나는 갓 중학교에 들어온 중1이얌^!^ 내가 진짜 속풀이 할 곳이 엄서서 이곳에 해ㅠㅠ 글씨체는 엄슴체 난 남친이 엄스니깐ㅋㅋ
처음에 학교 입학하고 반배정받을때는 아는 애들은 별로 없었음 걍 다 두루두루 친한 편ㅇㅇ 내가 중학교 배치고사 2등으로 들어가서 단상앞에서 선서하고 그랬음ㅋㅋ(나름 모범생ㅇㅅㅇ) 그래서 애들이 내 얼굴 다 알고있고 그랬음
그 다른 중학교들도 그럼? 우리학교는 반에서 배치고사 10등까지 불러가꼬 반장 부반장 뽑음 그래서 내가 반장이 됨.. 이때 저 이중가식년(빼빼로년이라 할껰ㅋㅋ 마르고 까매ㅋㅋㅋㅋㅋ)이랑 초5때 같은반이었던 밀가루년(얼굴 조카 하애ㅠㅜㅜㅜ)이랑 그 왜 축구하는 남자같은 여자애
내가 말을 안했는데 나 여중임..ㄸㄹㄹ 조카 다 여잨ㅋㅋ
근데 그 중에서 약간 남자같은 여자애 있음 암? 여중에 막 축구하고 남자같은애 있으면 완전 인기 대박인거ㅋㅋㅋ
뭐 그래서 그냥 얘를 축구라 부르겠음ㅇㅇ 어쨌든 빼빼로년이랑 밀가루 축구랑 글쓴이랑 엄청 친했음
그래도 나름 내가 반장은 반장이었는지 반에서 영향력은 좀 있었음ㅎ(나란 뇨자 이정도 되는 뇨자야~<퍽) 근데 1학기 동안은 진짜 잘 지냄
축구랑 같이 운동장나가서 3학년 선배들이랑 축구하기도 하고 하교도 같이 하고 그럼 이때는 진짜 빼매로년이 엄청 착한줄 암ㅋㅋㅋ 나 병신인듯ㅋㅋㅋ 근데 빼빼로년이 되게 마름ㅇㅇ 150몇에 35였나 쨌든 되게 마름ㅋㅋ 글쓴이는 160임ㅎ 40키로(슈밤ㅠ) 아 쨌든 빼빼로년 되게 뭐라해야대지 좀 이쁘게 생김ㅇㅇ인정 난 쿨한 녀자니깐ㅋㅋ 근데 일학기때는 되게 조용하고 가끔 장난치고 그냥 남한테 피해는 안주는 성격인 줄 암ㅋㅋ 진짴ㅋㅋㅋㅋ
뭐 얘들이랑 친하면서 안좋고 그런건 딱히 없었음 걍 성적 좀 떨어짐... 3등으로 들어와서 10등안에도 못들음.. 14등 13등? 어쨌든 성적이 좀 많이 떨어짐...
그런데 사건은 1학기 말때부터 서서히 시작됨ㅋ 그 톡커분들은 똑똑하니깐 알거임ㅋㅋ 여자애들 그 살짝 밀어내는거?
+이검 여담인데 우리 반에 쫌 나대는 애가 있음ㅇㅇ 그 제목에 있던데 '나대는 흑년이 우리반에 살아요'ㅋㅋㅋ 처음에 딱 보고 우리반 앤줄ㅋㅋㅋㅋㅋ 키는 조카작고 얼굴 조카 새까맼ㅋㅋㅋㅋㅋㅋ 근데 졸라 나댐ㅇㅇ 응 그냥 뭐 그렇다고ㅇㅇ
쨌든 내가 흑년이랑 싸웠던 적이 이츰 말 오지게 안들음ㅋㅋㅋ 그래서 글쓰니가 앉으라고 시끄럽다 그럼ㅎㅎ 근데 머라는줄 암?...아세요? 씨대지 마래ㅋㅋㅋㅋ 씨대는게 뭐죠?ㅋㅋㅋㅋㅋ 뭔줄아시나요 똑똑한 톡커여러분ㄴㅋㅋㅋ 씨대지마럌ㅋㅋ 그다음 뭐라그런줄암? 치대지마랰ㅋㅋㅋㅋㅋ 씨대지마 치대지맠ㅋ큐쿠쿠큨ㅋㅋㅋㅋㅋ큐ㅠㅠㅜㅋㅋㅋㅋㅋㅋ
그엏게 대판싸우고 움ㅋ 난 연☆약☆하니깐ㅎ 근데 슈벌... 그거 암? 울때 아무도 모르면 더 서러운거? 내가 딱 그랬음..... 점심시간에 우는데 걔네 빼고 다 위로해줌ㅋㅋㅋ 말이됨?ㅋㅋㅋㅋ 제일 친하다는것들이 위로는 커녕 오지도 않음ㅋㅋㅋㅋㅋ
뭐 그러다가 방학하고 2학기가 됨 우리학교는 2학기에 반장을 새로 뽑음 아 근데 방학때 숙제 같이 했었음 근데ㅜ그런거 있잔아 나빼고 카톡방 만든것 같은기분.... 조카 비참함...아심? 모르는게 조아요ㅋㅋ 어쨌든 그런 끼미가 보였는데 그래ㅛ음 왜 카톡방에 4명 초대되있고 한면더 초대하면 1명만 뜨잔아 그거그거 나 그거 당해봄ㅎ 조카 기분더러움ㅎㅎㅎㅎ 아 근데 내가 4명라고 했잔슴 왜 4명이냐면 걔들이 나를 살짝 밀어내고 다른 애를 끼워넣음 부반장이었는데 조카 착함ㅋㅋㅋㅋ 지금 나랑 엄청 친한데 그땐 별로 안친했음 착해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래서 그렇게 짜져있었음ㅋㅋ
짜증나는 이중가식년
처음에 학교 입학하고 반배정받을때는 아는 애들은 별로 없었음 걍 다 두루두루 친한 편ㅇㅇ 내가 중학교 배치고사 2등으로 들어가서 단상앞에서 선서하고 그랬음ㅋㅋ(나름 모범생ㅇㅅㅇ) 그래서 애들이 내 얼굴 다 알고있고 그랬음
그 다른 중학교들도 그럼? 우리학교는 반에서 배치고사 10등까지 불러가꼬 반장 부반장 뽑음 그래서 내가 반장이 됨.. 이때 저 이중가식년(빼빼로년이라 할껰ㅋㅋ 마르고 까매ㅋㅋㅋㅋㅋ)이랑 초5때 같은반이었던 밀가루년(얼굴 조카 하애ㅠㅜㅜㅜ)이랑 그 왜 축구하는 남자같은 여자애
내가 말을 안했는데 나 여중임..ㄸㄹㄹ 조카 다 여잨ㅋㅋ
근데 그 중에서 약간 남자같은 여자애 있음 암? 여중에 막 축구하고 남자같은애 있으면 완전 인기 대박인거ㅋㅋㅋ
뭐 그래서 그냥 얘를 축구라 부르겠음ㅇㅇ 어쨌든 빼빼로년이랑 밀가루 축구랑 글쓴이랑 엄청 친했음
그래도 나름 내가 반장은 반장이었는지 반에서 영향력은 좀 있었음ㅎ(나란 뇨자 이정도 되는 뇨자야~<퍽) 근데 1학기 동안은 진짜 잘 지냄
축구랑 같이 운동장나가서 3학년 선배들이랑 축구하기도 하고 하교도 같이 하고 그럼 이때는 진짜 빼매로년이 엄청 착한줄 암ㅋㅋㅋ 나 병신인듯ㅋㅋㅋ 근데 빼빼로년이 되게 마름ㅇㅇ 150몇에 35였나 쨌든 되게 마름ㅋㅋ 글쓴이는 160임ㅎ 40키로(슈밤ㅠ) 아 쨌든 빼빼로년 되게 뭐라해야대지 좀 이쁘게 생김ㅇㅇ인정 난 쿨한 녀자니깐ㅋㅋ 근데 일학기때는 되게 조용하고 가끔 장난치고 그냥 남한테 피해는 안주는 성격인 줄 암ㅋㅋ 진짴ㅋㅋㅋㅋ
뭐 얘들이랑 친하면서 안좋고 그런건 딱히 없었음 걍 성적 좀 떨어짐... 3등으로 들어와서 10등안에도 못들음.. 14등 13등? 어쨌든 성적이 좀 많이 떨어짐...
그런데 사건은 1학기 말때부터 서서히 시작됨ㅋ 그 톡커분들은 똑똑하니깐 알거임ㅋㅋ 여자애들 그 살짝 밀어내는거?
+이검 여담인데 우리 반에 쫌 나대는 애가 있음ㅇㅇ 그 제목에 있던데 '나대는 흑년이 우리반에 살아요'ㅋㅋㅋ 처음에 딱 보고 우리반 앤줄ㅋㅋㅋㅋㅋ 키는 조카작고 얼굴 조카 새까맼ㅋㅋㅋㅋㅋㅋ 근데 졸라 나댐ㅇㅇ 응 그냥 뭐 그렇다고ㅇㅇ
쨌든 내가 흑년이랑 싸웠던 적이 이츰 말 오지게 안들음ㅋㅋㅋ 그래서 글쓰니가 앉으라고 시끄럽다 그럼ㅎㅎ 근데 머라는줄 암?...아세요? 씨대지 마래ㅋㅋㅋㅋ 씨대는게 뭐죠?ㅋㅋㅋㅋㅋ 뭔줄아시나요 똑똑한 톡커여러분ㄴㅋㅋㅋ 씨대지마럌ㅋㅋ 그다음 뭐라그런줄암? 치대지마랰ㅋㅋㅋㅋㅋ 씨대지마 치대지맠ㅋ큐쿠쿠큨ㅋㅋㅋㅋㅋ큐ㅠㅠㅜㅋㅋㅋㅋㅋㅋ
그엏게 대판싸우고 움ㅋ 난 연☆약☆하니깐ㅎ 근데 슈벌... 그거 암? 울때 아무도 모르면 더 서러운거? 내가 딱 그랬음..... 점심시간에 우는데 걔네 빼고 다 위로해줌ㅋㅋㅋ 말이됨?ㅋㅋㅋㅋ 제일 친하다는것들이 위로는 커녕 오지도 않음ㅋㅋㅋㅋㅋ
뭐 그러다가 방학하고 2학기가 됨 우리학교는 2학기에 반장을 새로 뽑음 아 근데 방학때 숙제 같이 했었음 근데ㅜ그런거 있잔아 나빼고 카톡방 만든것 같은기분.... 조카 비참함...아심? 모르는게 조아요ㅋㅋ 어쨌든 그런 끼미가 보였는데 그래ㅛ음 왜 카톡방에 4명 초대되있고 한면더 초대하면 1명만 뜨잔아 그거그거 나 그거 당해봄ㅎ 조카 기분더러움ㅎㅎㅎㅎ 아 근데 내가 4명라고 했잔슴 왜 4명이냐면 걔들이 나를 살짝 밀어내고 다른 애를 끼워넣음 부반장이었는데 조카 착함ㅋㅋㅋㅋ 지금 나랑 엄청 친한데 그땐 별로 안친했음 착해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래서 그렇게 짜져있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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