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모를 도움 조금이나마 받아보고싶은 철없는 한 청년입니다.. 먼저저는 24살입니다. 직업은 영업직입니다.. 월급여는 보통 부수입을합쳐 350~500선입니다.. 저는 몇일전 큰 교통사고가있었습니다.. 물론 그 안에는 제가사랑하는 여자가 함께 탑승해있었습니다. 그녀는 20살입니다. 제가사랑하는 여자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답고 제 주관적으로는 지금껏살면서 보앗던 여자들중에 최고가아닌가싶습니다. 물론 앞으로도그럴겁니다.. 저희는 장거리입니다. 군산 과 남원입니다. 차로 1시간30분정도걸리는거리입니다.. 알게된지는 불과 20여일정도됬습니다. 같은직장 선임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여자에게 뭐든다해줄수있을거란생각이들었습니다. 정말 다필요없이 얼굴만 잠깐보는것조차 너무좋았습니다. 제가퇴근하고 그녀를 만나러가면 정말 미친듯이 밟아서 4~50분정도만에 그녀가있는곳에 도착할수있습니다. 알게된지는 20여일.. 만난횟수는 대략10회정도됩니다. (제차는 인피니티 g35입니다. 그녀를 한번 만나려면 유류비만 1회왕복시 보통 10만원정도 소요됩니다.) 무튼 저희는 이런저런시간을보내며 서로에대해 조금씩 더 알아가고 같이있는시간도늘리고했습니다. 하루에 평균통화는3시간정도,, 카톡은 60회가량된거같습니다. 저는 마음에드는여자가생기면 정말이지 손조차 잡을용기가안납니다.. 손역시 그녀가 먼저 잡아주었습니다. 팔짱역시 그녀가 조심스레 잡아주었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이대로 시간이멈췄으면좋겠었습니다 정말 다른거하는거없습니다 저희는 만나면 같이밥먹고 드라이브하고 같이차에서 얘기하며 새벽 3시4시 시간가는줄모르고 즐거웠습니다.. 이러듯 시간보내다 저는 오늘이기회다싶어 그녀에세 고백을했습니다. 너나한테 호감있지않니? 그럼나랑사귀자. 대답은 당연 거절이었습니다 이렇게 차인 남자가 수두룩하다란걸 그뒤에알았습니다. 우린아직 서로알아가는단계라고,,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고 창피했습니다.. 한편으론 화도나더군요 이게뭔가싶기도하구요.. 하지만 내색없이 계속 전과같은 일상과 생활을반복했습니다. 사건의발달입니다. 우연치않게휴무가맞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전날밤에 만났습니다. 거제도를다녀왔습니다 가서 노래방도가고,,밥도먹고,, 구경도했습니다. 군산>남원>거제도>군산>남원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저희는 놀며 시간가는줄도모르고 새벽5시까지 놀게되었습니다. 이제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모텔에들어갔습니다.(정말 피곤해서 잠만자고나온겁니다.) 잠을자고일어나니 대략 4시정도돘던거같습니다. 3시에일어나 저녁겸해서 끼니를해결하고 저희는 다시 군산을갔다가 남원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남원이 그녀가사는곳 입니다) 그때시간이 저녁6시경이었던거같습니다 기어이 일이터지고말았습니다.. 그녀는 피곤해보여 누워서한숨자라고 무책임한말을해 그녀를 재웠습니다. 저도 무척이나 잠이오더군요,, 산업도로였습니다. 2차로로주행중이었습니다. 잠깐 눈감았다 떼보니 눈앞에 배추8백포기가들은 트럭이 한대 있었습니다.. 아차 싶었습니다.. 저도모르게 무심고 핸들을,, 1차로쪽으로변경했습니다.쿵,,, 정말 하늘이무너지는거같았습니다 꿈같기도하구요,, 한바퀴돌더니 차가정차했습니다. 저희차량은 운전 조수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모두터졌습니다. 그녀가 잠에서깼습니다. 울고있더군요,, 얼굴이뜨겁다며,, 그때 생각났습니다.. 우리둘다 안전벨트도안메고있었고, 에어백에 화상을입는다는걸,, 저는순간 온 정신이멍해졌습니다, 세상을다잃은기분이었습니다. 우선 내렸습니다 그녀를데리고내리고앉혔습니다. 그녀가아파하고있습니다 이마와 코 눈섭 등이 화상을입어 타고 피부엔 표피가흘러내린거같습니다.. 잠시뒤 112 119 렉카가도착해서 저희를 119 전주근처명원으로이송해줬습니다.. 저는 진짜미칠거같았습니다. 둘다입원을했습니다. 저는 안면 1도 부분2도 화상을, 눈옆이조금찢어지고 팔꿈치와허리만 타박상을, 그녀는 이마 눈섭 머리카락 콧잔등 2도화상 부분 깊은화상, 인겁니다. 세상이너무싫고 제자신이너무싫었습니다. 왜 난 이토록멀쩡한데,, 내가사랑하는,,여자는 저리도힘들게만든건지 도무지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입원을해서,, 치료를받았습니다 2틀간말이죠, 저는 그녀에게 입이달도록 미안하단말밖에나오질않습니다. 사과하고또사과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뭣도아닌존재입니다. 그냥 저혼자 좋아하는,,그런짝사랑 인거같습니다.) 그녀는 제게 괜찮다 일부로한게아니지않냐 가서쉬어라 라는말뿐입니다.. 저를 이제 전처럼 통화하고 보려고하지않습니다.. 저는 2틀간 울음이그치질않았습니다. 새벽에 병실에서혼자울고 나가서울고 아침에 눈떠서 답장안온거보고 또울고,,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났습니다. 지금 내가이러고있을게아니구나,, 사건처리도,,상대 피해자측 합의도,, 차량 말소도,, 아직 할게많았던겁니다. 하루가멀다하고 경찰서에불려가고, 이런상황과생활이 저는 너무 싫습니다. 그녀랑같은병원에있는것도 너무눈치보이고 면목이없고말이죠.. 전에는 손도잡아주고 가끔 안아도주던 그녀는 이제 손도 안아주기도 웃지도 않습니다,, 제가 카톡을보내도 답장도잘하질않고, 전화도 잘 하질않고 피하는거같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병문안을계속오는겁니다.. 남자건 여자건,, 정말 심란하더라구요, 제가 한없이작아지는거같구말이죠.. 그래서 그냥,,, 저는 퇴원을결심하고 3시간전 퇴원을했습니다. 모든걸 다잃은기분입니다.. 차량 보험도 저번달에 자차를빼버려서,, 책임보험만가입된상태라. 지금 대략 쌩돈만 1천은족히날아가게생겼고,,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신뢰를잃고 모든걸 다 잃은?기분인거같습니다 정말 지금제기분,, 저는지금 더잃을게없습니다. 진짜 저는 남은게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눈만 떠있는 허수아비 병신일뿐입니다.. 지금제가 뭘해야하고 어떻게해야하는지 갈피를못잡고있습니다. 이걸쓰면서도 저는지금 뭘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1
한번만 읽고 도움좀주세요..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혹시모를 도움 조금이나마 받아보고싶은 철없는 한 청년입니다..
먼저저는 24살입니다. 직업은 영업직입니다..
월급여는 보통 부수입을합쳐 350~500선입니다..
저는 몇일전 큰 교통사고가있었습니다..
물론 그 안에는 제가사랑하는 여자가 함께 탑승해있었습니다.
그녀는 20살입니다.
제가사랑하는 여자는 정말 너무나도 아름답고 제 주관적으로는 지금껏살면서 보앗던 여자들중에 최고가아닌가싶습니다. 물론 앞으로도그럴겁니다..
저희는 장거리입니다. 군산 과 남원입니다. 차로 1시간30분정도걸리는거리입니다..
알게된지는 불과 20여일정도됬습니다. 같은직장 선임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이여자에게 뭐든다해줄수있을거란생각이들었습니다.
정말 다필요없이 얼굴만 잠깐보는것조차 너무좋았습니다.
제가퇴근하고 그녀를 만나러가면 정말 미친듯이 밟아서 4~50분정도만에 그녀가있는곳에 도착할수있습니다.
알게된지는 20여일.. 만난횟수는 대략10회정도됩니다.
(제차는 인피니티 g35입니다. 그녀를 한번 만나려면 유류비만 1회왕복시 보통 10만원정도 소요됩니다.)
무튼 저희는 이런저런시간을보내며 서로에대해 조금씩 더 알아가고 같이있는시간도늘리고했습니다.
하루에 평균통화는3시간정도,, 카톡은 60회가량된거같습니다.
저는 마음에드는여자가생기면 정말이지 손조차 잡을용기가안납니다.. 손역시 그녀가 먼저 잡아주었습니다. 팔짱역시 그녀가 조심스레 잡아주었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이대로 시간이멈췄으면좋겠었습니다
정말 다른거하는거없습니다 저희는 만나면 같이밥먹고 드라이브하고 같이차에서 얘기하며 새벽 3시4시 시간가는줄모르고 즐거웠습니다..
이러듯 시간보내다 저는 오늘이기회다싶어 그녀에세 고백을했습니다.
너나한테 호감있지않니? 그럼나랑사귀자.
대답은 당연 거절이었습니다 이렇게 차인 남자가 수두룩하다란걸 그뒤에알았습니다.
우린아직 서로알아가는단계라고,,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고 창피했습니다..
한편으론 화도나더군요 이게뭔가싶기도하구요..
하지만 내색없이 계속 전과같은 일상과 생활을반복했습니다.
사건의발달입니다.
우연치않게휴무가맞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전날밤에 만났습니다. 거제도를다녀왔습니다 가서 노래방도가고,,밥도먹고,, 구경도했습니다.
군산>남원>거제도>군산>남원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저희는 놀며 시간가는줄도모르고 새벽5시까지 놀게되었습니다.
이제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모텔에들어갔습니다.(정말 피곤해서 잠만자고나온겁니다.)
잠을자고일어나니 대략 4시정도돘던거같습니다.
3시에일어나 저녁겸해서 끼니를해결하고 저희는 다시 군산을갔다가 남원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남원이 그녀가사는곳 입니다)
그때시간이 저녁6시경이었던거같습니다
기어이 일이터지고말았습니다..
그녀는 피곤해보여 누워서한숨자라고 무책임한말을해 그녀를 재웠습니다.
저도 무척이나 잠이오더군요,,
산업도로였습니다. 2차로로주행중이었습니다.
잠깐 눈감았다 떼보니 눈앞에 배추8백포기가들은 트럭이 한대 있었습니다..
아차 싶었습니다..
저도모르게 무심고 핸들을,, 1차로쪽으로변경했습니다.쿵,,,
정말 하늘이무너지는거같았습니다 꿈같기도하구요,,
한바퀴돌더니 차가정차했습니다.
저희차량은 운전 조수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모두터졌습니다.
그녀가 잠에서깼습니다. 울고있더군요,, 얼굴이뜨겁다며,, 그때 생각났습니다.. 우리둘다 안전벨트도안메고있었고, 에어백에 화상을입는다는걸,, 저는순간 온 정신이멍해졌습니다,
세상을다잃은기분이었습니다. 우선 내렸습니다 그녀를데리고내리고앉혔습니다.
그녀가아파하고있습니다 이마와 코 눈섭 등이 화상을입어 타고 피부엔 표피가흘러내린거같습니다..
잠시뒤 112 119 렉카가도착해서 저희를 119 전주근처명원으로이송해줬습니다..
저는 진짜미칠거같았습니다.
둘다입원을했습니다.
저는 안면 1도 부분2도 화상을, 눈옆이조금찢어지고 팔꿈치와허리만 타박상을,
그녀는 이마 눈섭 머리카락 콧잔등 2도화상 부분 깊은화상, 인겁니다.
세상이너무싫고 제자신이너무싫었습니다.
왜 난 이토록멀쩡한데,, 내가사랑하는,,여자는 저리도힘들게만든건지 도무지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입원을해서,, 치료를받았습니다 2틀간말이죠,
저는 그녀에게 입이달도록 미안하단말밖에나오질않습니다.
사과하고또사과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뭣도아닌존재입니다. 그냥 저혼자 좋아하는,,그런짝사랑 인거같습니다.)
그녀는 제게 괜찮다 일부로한게아니지않냐 가서쉬어라 라는말뿐입니다..
저를 이제 전처럼 통화하고 보려고하지않습니다..
저는 2틀간 울음이그치질않았습니다.
새벽에 병실에서혼자울고 나가서울고 아침에 눈떠서 답장안온거보고 또울고,,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났습니다. 지금 내가이러고있을게아니구나,,
사건처리도,,상대 피해자측 합의도,, 차량 말소도,, 아직 할게많았던겁니다. 하루가멀다하고 경찰서에불려가고, 이런상황과생활이 저는 너무 싫습니다.
그녀랑같은병원에있는것도 너무눈치보이고 면목이없고말이죠..
전에는 손도잡아주고 가끔 안아도주던 그녀는 이제 손도 안아주기도 웃지도 않습니다,,
제가 카톡을보내도 답장도잘하질않고, 전화도 잘 하질않고 피하는거같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병문안을계속오는겁니다.. 남자건 여자건,, 정말 심란하더라구요, 제가 한없이작아지는거같구말이죠..
그래서 그냥,,, 저는 퇴원을결심하고 3시간전 퇴원을했습니다.
모든걸 다잃은기분입니다..
차량 보험도 저번달에 자차를빼버려서,, 책임보험만가입된상태라. 지금 대략 쌩돈만 1천은족히날아가게생겼고,,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신뢰를잃고 모든걸 다 잃은?기분인거같습니다
정말 지금제기분,, 저는지금 더잃을게없습니다.
진짜 저는 남은게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눈만 떠있는 허수아비 병신일뿐입니다..
지금제가 뭘해야하고 어떻게해야하는지 갈피를못잡고있습니다.
이걸쓰면서도 저는지금 뭘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