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이라도 해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은데 렛미인보면서 여자든 남자든 와꾸를 갈아엎을때마다 감탄사가 연이어 터지더라. 방송에서 해주는게 부럽긴해도 내 면상은 화젯거리가 없으니 나는 죽어도 못나가겠지...아쉬워 보통 방송에서 해주는애들은 턱이나 콧볼같은데에 포인트가 있는데 나는 걍 눈썹부분이 좃나 푹 꺼져서 천민상이란거말곤 딱히 없으니깐 오죽 내 별명이 세방인데. 나는 이담에 콧대 양눈썹에 필러 한방씩 세방맞아야 한다곸
나중에 이마에 보형물처박고싶다
렛미인보면서 여자든 남자든 와꾸를 갈아엎을때마다 감탄사가 연이어 터지더라.
방송에서 해주는게 부럽긴해도 내 면상은 화젯거리가 없으니 나는 죽어도 못나가겠지...아쉬워
보통 방송에서 해주는애들은 턱이나 콧볼같은데에 포인트가 있는데
나는 걍 눈썹부분이 좃나 푹 꺼져서 천민상이란거말곤 딱히 없으니깐
오죽 내 별명이 세방인데. 나는 이담에 콧대 양눈썹에 필러 한방씩 세방맞아야 한다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