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한지도 어느덧 1년 반이 지났습니다.회사 선임(35.여자.미혼)이 처음엔 저에게 많은 배려와 조언을 해주셨었죠. 하지만 점점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제가 이렇게 하면 어떨것같냐고 의견을 내면, 어느 누가 들어도 빈정상할 어투로, 그런거 아니라며 아예 차단을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가르치는듯이 말한것도 전혀 아닙니다. 정말 고집도 이런 똥고집인 사람 처음봤습니다. 진짜 개똥고집이에요.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면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한테 따지고 보고,기억도 잘 못하면서 우기기까지 합니다...(결론은 틀림)또한 제가 전화받아서 전달사항을 선임한테 알려주면, 다시 한번 더 전화를 해서 정확히 묻습니다.받은 결론은 제가 말한것과 똑같아요. 날 못믿는건가? 그리고 임원분들한텐 눈웃음치면서 알랑방구를 뀌고, 임원분이 저한테 궁금사항 물어보면 선임이 획 낚아채가고, 또 눈웃음.. (아.. 이 뭐같은.. 하..) 하... 요즘은 회사만 들어오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ㅠㅠ맨날 난 보지도 않는 드라마 얘기만 하는데... 처음엔 당연히 맞장구도 치고 드라마도 보려고 했는데. 이젠 저도 듣기가 싫네요.. 회사에서 업무가 아닌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을때다들 어떻게 푸시나요? 무한도전에서 이경제한의원이 알려준 손날치기만 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너무 답답한 마음에..매일이 지옥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에서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요?
회사 입사한지도 어느덧 1년 반이 지났습니다.
회사 선임(35.여자.미혼)이 처음엔 저에게 많은 배려와 조언을 해주셨었죠.
하지만 점점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어떨것같냐고 의견을 내면, 어느 누가 들어도 빈정상할 어투로, 그런거 아니라며 아예 차단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가르치는듯이 말한것도 전혀 아닙니다.
정말 고집도 이런 똥고집인 사람 처음봤습니다. 진짜 개똥고집이에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면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한테 따지고 보고,
기억도 잘 못하면서 우기기까지 합니다...(결론은 틀림)
또한 제가 전화받아서 전달사항을 선임한테 알려주면, 다시 한번 더 전화를 해서 정확히 묻습니다.
받은 결론은 제가 말한것과 똑같아요. 날 못믿는건가?
그리고 임원분들한텐 눈웃음치면서 알랑방구를 뀌고,
임원분이 저한테 궁금사항 물어보면 선임이 획 낚아채가고, 또 눈웃음.. (아.. 이 뭐같은.. 하..)
하...
요즘은 회사만 들어오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ㅠㅠ
맨날 난 보지도 않는 드라마 얘기만 하는데... 처음엔 당연히 맞장구도 치고 드라마도 보려고 했는데. 이젠 저도 듣기가 싫네요..
회사에서 업무가 아닌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을때
다들 어떻게 푸시나요?
무한도전에서 이경제한의원이 알려준 손날치기만 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너무 답답한 마음에..
매일이 지옥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