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년 10월 28일 오전11시경 39개월 아들이 놀이학교에서 대퇴 골절 사고를 당했습니다. 국내외에 50여개 체인을 가지고 있고, 4년연속 브랜드 대상을 받은 위X 아X랜드를 등교한지 이틀째 되던날, 2.5미터 높이의 등벽 시설에서 낙상하여 허벅지 뼈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재 종합병원 전문의 선생님의 소견에 따르면, 향후 다리 길이가 달라지게 되어있고, 이로인해 심각한 경우, 성인까지 계속되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고가 난지 한달이 되어가고 깁스안의 발에 욕창까지 생겨 그 고통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고 당시에는 놀이학교 원장님이 0.7미터 높이에서 발부터 떨어졌다고 사고경위를 설명해주셔서 그렇게 알고 치료에만 전념하고 있다가 사고후 일주일만에 CCTV를 보고 저희가족은 충격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0.7미터가 아닌 2미터 이상의 높이였고, 발이아닌 무릎으로 떨어진 아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와 의료진은 일주일 동안이나 완전히 속고 있었습니다. 사고는 엄청나게 축소되고 왜곡되어 이야기 된 것이었습니다. 치료를 하는 데 있어서 사고 경위는 매우 중요한 정보입니다. 저희 아들은 수술을 하여 퇴원을 할 때 까지도 0.7미터의 낙상에 기준하여 모든 검사와 치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사고 영상은 첨부하였습니다. 2미터 높이에서 무릎부터 떨어지는 영상일 뿐만 아니라, 해당 영상은 사고 직전의 23초가 삭제되어 있습니다. 놀이학교에서는 지X시스템의 CCTV가 하드디스크에 베드섹터 발생및 응답지연, 일시적인 장비 메모리 이상 등으로 누락되었다고 하는 답변만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후 관할 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더 안전하리라고 생각했던 고가의 놀이 학교(위X아X랜드는 감성 놀이학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가 법규 밖의 학원 시설이고, '놀이학교'라는 명칭도 쓰면 안되는 '학원' 시설이라고 합니다. 2.5미터의 등벽 시설이 아무런 관련 법규없이 설치되어 있고, 법규가 없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3세~7세의 아이들이 오르내리는 2.5m의 등벽시설에 5cm 의 매트만 설치되어있음에도 이는 전혀 문제없는 시설이 되어버렸습니다. 학원은 현재 이런 시설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관련법규를 강화하여 적용하는 것이 절실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놀이'학원'에서 안전을 위협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남위X아X랜드의 경우, 하남직영위X아X랜드라고 인터넷, 시설내 간판 등에 모두 표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위X아X랜드 본사의 직영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직영점도 아닌 단순한 프렌차이즈라고 합니다. 직영점은 초기 1년만해당하였고 그후 지금까지 5년간은 직영점이아닌 프랜차이즈 지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해당 놀이학교의 사진에는 직영점 오픈이라는 플랭카드를 붙인 사진을 써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젊은 학부모들이 많이 검색해보는 네이버 검색결과에도 직영점이라고 나옵니다. 과연 이 학원이 내세우고 말하고 있는 것들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저희 가족의 힘으로는 너무나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의 벽이 높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도 위X아X랜드는 감성놀이프로그램을 모토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들이 이틀간 다닌 하남점은 제가 CCTV영상을 요청한 날부터 새로운 원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설은 그대로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두려운 것은 또 누군가가 이러한 시설에 의해, 그리고 이를 관리하는 선생님들의 부주의와 소홀로인해 안전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저희 아이가 2.5m의 높이에서 만약 머리부터 떨어졌더라면..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설이 제대로된 규제를 받으며 안전장치가 되어 있지 않는한 언제든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위X아X랜드와 유사한 기관들은 놀이학교 라는 명칭은 사용도 불가능한 명칭이라고 하는데 버젓히 '학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학부모들이 안전하게 보낼수 있는 장소로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이곳은 학원이며, 많은 유아들이 실질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학원'이기에 시설물이나, 어린이 보호와 관련한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면 저희 아들에게 일어날 사고가 계속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것같습니다.
1. 놀이'학교' 라는 이름의 사용을 중지하게 해주십시오.
저는 놀이학교가 더 안전한 장소인줄 알았습니다. 놀이 '학원'이 학교로 둔갑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런 명칭의 사용을 철저하게 못하게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
2. '학원'이라도 영유아를 대상을 할 경우, 안전 관련 법령을 강화해 주십시오.
학원이기에 저런 위험한 시설이 문제없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저런 시설도
문제없는 시설이 될 수 있는지요? 안전 관련 법규를 강화해야 합니다.
관련법규를 강화해주시고, 더이상 놀이학교 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게 규제부탁드립니다.
다른 아이들도 저희 아들과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 글들은 현재 위X아X랜드에서 명예훼손과 관련된 글이라고 하여 블라인드 처리(다음 아고라, 뽐뿌 등)되고 있습니다. 아고라에 서명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을 살리기 위해 다음에 요청해놓았습니다.
아이가 놀이학교에서 허벅지 뼈가 뿌러졌어요.ㅠㅠ 그리고 글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놀이학교 관련 기사를 먼저 첨부합니다: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9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120600015&code=940202
지난 14년 10월 28일 오전11시경 39개월 아들이 놀이학교에서 대퇴 골절 사고를 당했습니다. 국내외에 50여개 체인을 가지고 있고, 4년연속 브랜드 대상을 받은 위X 아X랜드를 등교한지 이틀째 되던날, 2.5미터 높이의 등벽 시설에서 낙상하여 허벅지 뼈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재 종합병원 전문의 선생님의 소견에 따르면, 향후 다리 길이가 달라지게 되어있고, 이로인해 심각한 경우, 성인까지 계속되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고가 난지 한달이 되어가고 깁스안의 발에 욕창까지 생겨 그 고통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고 당시에는 놀이학교 원장님이 0.7미터 높이에서 발부터 떨어졌다고 사고경위를 설명해주셔서 그렇게 알고 치료에만 전념하고 있다가 사고후 일주일만에 CCTV를 보고 저희가족은 충격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0.7미터가 아닌 2미터 이상의 높이였고, 발이아닌 무릎으로 떨어진 아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와 의료진은 일주일 동안이나 완전히 속고 있었습니다. 사고는 엄청나게 축소되고 왜곡되어 이야기 된 것이었습니다. 치료를 하는 데 있어서 사고 경위는 매우 중요한 정보입니다. 저희 아들은 수술을 하여 퇴원을 할 때 까지도 0.7미터의 낙상에 기준하여 모든 검사와 치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사고 영상은 첨부하였습니다. 2미터 높이에서 무릎부터 떨어지는 영상일 뿐만 아니라, 해당 영상은 사고 직전의 23초가 삭제되어 있습니다. 놀이학교에서는 지X시스템의 CCTV가 하드디스크에 베드섹터 발생및 응답지연, 일시적인 장비 메모리 이상 등으로 누락되었다고 하는 답변만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후 관할 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더 안전하리라고 생각했던 고가의 놀이 학교(위X아X랜드는 감성 놀이학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가 법규 밖의 학원 시설이고, '놀이학교'라는 명칭도 쓰면 안되는 '학원' 시설이라고 합니다. 2.5미터의 등벽 시설이 아무런 관련 법규없이 설치되어 있고, 법규가 없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3세~7세의 아이들이 오르내리는 2.5m의 등벽시설에 5cm 의 매트만 설치되어있음에도 이는 전혀 문제없는 시설이 되어버렸습니다. 학원은 현재 이런 시설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관련법규를 강화하여 적용하는 것이 절실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놀이'학원'에서 안전을 위협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남위X아X랜드의 경우, 하남직영위X아X랜드라고 인터넷, 시설내 간판 등에 모두 표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위X아X랜드 본사의 직영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직영점도 아닌 단순한 프렌차이즈라고 합니다. 직영점은 초기 1년만해당하였고 그후 지금까지 5년간은 직영점이아닌 프랜차이즈 지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해당 놀이학교의 사진에는 직영점 오픈이라는 플랭카드를 붙인 사진을 써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젊은 학부모들이 많이 검색해보는 네이버 검색결과에도 직영점이라고 나옵니다. 과연 이 학원이 내세우고 말하고 있는 것들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저희 가족의 힘으로는 너무나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의 벽이 높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도 위X아X랜드는 감성놀이프로그램을 모토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들이 이틀간 다닌 하남점은 제가 CCTV영상을 요청한 날부터 새로운 원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설은 그대로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두려운 것은 또 누군가가 이러한 시설에 의해, 그리고 이를 관리하는 선생님들의 부주의와 소홀로인해 안전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저희 아이가 2.5m의 높이에서 만약 머리부터 떨어졌더라면..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설이 제대로된 규제를 받으며 안전장치가 되어 있지 않는한 언제든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위X아X랜드와 유사한 기관들은 놀이학교 라는 명칭은 사용도 불가능한 명칭이라고 하는데 버젓히 '학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학부모들이 안전하게 보낼수 있는 장소로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이곳은 학원이며, 많은 유아들이 실질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학원'이기에 시설물이나, 어린이 보호와 관련한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면 저희 아들에게 일어날 사고가 계속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것같습니다.
1. 놀이'학교' 라는 이름의 사용을 중지하게 해주십시오.
저는 놀이학교가 더 안전한 장소인줄 알았습니다. 놀이 '학원'이 학교로 둔갑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런 명칭의 사용을 철저하게 못하게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
2. '학원'이라도 영유아를 대상을 할 경우, 안전 관련 법령을 강화해 주십시오.
학원이기에 저런 위험한 시설이 문제없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저런 시설도
문제없는 시설이 될 수 있는지요? 안전 관련 법규를 강화해야 합니다.
관련법규를 강화해주시고, 더이상 놀이학교 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게 규제부탁드립니다.
다른 아이들도 저희 아들과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 글들은 현재 위X아X랜드에서 명예훼손과 관련된 글이라고 하여 블라인드 처리(다음 아고라, 뽐뿌 등)되고 있습니다. 아고라에 서명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을 살리기 위해 다음에 요청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