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전현무 정도로 얼굴에 수염이 많다. 하려는 이유는 첫째가 일단 아무리 면도를 깨끗하게 한다고해도 얼굴이 거뭏거려서 나이가 들어보이고 지저분한 인상을 남긴다. 실제로 아는 여자애한테 오빠는 수염자국 때문에 나이 들어보인다는 지적받음. 둘째는 매일같이 면도를 하다보니 면도하는 부위, 그러니까 인중이나 턱있는 곳 피부가 썩창임. 전기면도기를 쓴다던지 다른 방법 써봐도 마찬가지. 세번째는 아침에 면도해도 퇴근할 즈음되면 이미 자라있어서 저녁에 퇴근하고 데이트한 후 관계 할 때 즘이면 이게 까칠거린다면서 지적받음.
일단 내가 인터넷상으로만 알아본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단 한번의 시술로 없어지진 않는다. 한 달 정도 간격으로 최소 5회는 시술을 받아야 말끔히 없어지며 나 정도로 수염이 많은 사람은 10회나 최대 20회는 받아야 한다고 함. - 여기서 시술 비용때문에 망설여짐 -
2. '영구' 제모라는 개념은 없다. 저렇게 10회에서 20회 받았다고해도 털이 완전히 없어지는건 아니란다. 못해도 주기적으로 1년에 1번 정도는 리터치를 받아서 '관리' 라는 걸 해야하는데 나 처럼 털이 많은 사람은 그 관리주지가 더 짧아질 수도 있단다. 최소 6개월에 한 번은 받아야 한다나? - 여기서 비용이란게 정기적으로 들어간다는 점에서 두번째로 망설여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이유는 인터넷에 시술후기를 보면 단순히 면도를 안해도 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수염이 자라는 자리의 그 거뭇한 자국들이 아예 없어지니까 사람이 아예 달라보이더라. 그리고 매일 아침 출근전에 면도로만 뺏기는 시간이 10분 이상임. 출근 시간 10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다들 강조안해도 될 듯. 더구나 매일 면도를 안해도 되니 피부 썩창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듯.
내가 추가 정보를 얻고 싶은건 1. 알아보니까 병원마다 가격이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던데 가격에 대한 차잇점이나 좋은 곳 있으면 추천바람.
2. 정말 해 본 사람의 후기나 경험담 듣고 싶음 3. 그 경험자들에게 추후 '관리' 에 대해서도 좀 듣고 싶음.
혹시 얼굴 영구제모 해본 사람들 있어?
일단 나는 전현무 정도로 얼굴에 수염이 많다.
하려는 이유는 첫째가 일단 아무리 면도를 깨끗하게 한다고해도 얼굴이 거뭏거려서 나이가 들어보이고 지저분한 인상을 남긴다. 실제로 아는 여자애한테 오빠는 수염자국 때문에 나이 들어보인다는 지적받음.
둘째는 매일같이 면도를 하다보니 면도하는 부위, 그러니까 인중이나 턱있는 곳 피부가 썩창임. 전기면도기를 쓴다던지 다른 방법 써봐도 마찬가지.
세번째는 아침에 면도해도 퇴근할 즈음되면 이미 자라있어서 저녁에 퇴근하고 데이트한 후 관계 할 때 즘이면 이게 까칠거린다면서 지적받음.
일단 내가 인터넷상으로만 알아본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단 한번의 시술로 없어지진 않는다. 한 달 정도 간격으로 최소 5회는 시술을 받아야 말끔히 없어지며 나 정도로 수염이 많은 사람은 10회나 최대 20회는 받아야 한다고 함.
- 여기서 시술 비용때문에 망설여짐 -
2. '영구' 제모라는 개념은 없다.
저렇게 10회에서 20회 받았다고해도 털이 완전히 없어지는건 아니란다. 못해도 주기적으로 1년에 1번 정도는 리터치를 받아서 '관리' 라는 걸 해야하는데
나 처럼 털이 많은 사람은 그 관리주지가 더 짧아질 수도 있단다. 최소 6개월에 한 번은 받아야 한다나?
- 여기서 비용이란게 정기적으로 들어간다는 점에서 두번째로 망설여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이유는 인터넷에 시술후기를 보면 단순히 면도를 안해도 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수염이 자라는 자리의 그 거뭇한 자국들이 아예 없어지니까 사람이 아예 달라보이더라.
그리고 매일 아침 출근전에 면도로만 뺏기는 시간이 10분 이상임. 출근 시간 10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다들 강조안해도 될 듯.
더구나 매일 면도를 안해도 되니 피부 썩창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듯.
내가 추가 정보를 얻고 싶은건
1. 알아보니까 병원마다 가격이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던데 가격에 대한 차잇점이나 좋은 곳 있으면 추천바람.
2. 정말 해 본 사람의 후기나 경험담 듣고 싶음
3. 그 경험자들에게 추후 '관리' 에 대해서도 좀 듣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