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오전 회의로 8시 25분까지 출근해야해서 회사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8시 9분 카드결제로 에그, 사과, 군고구마 타르트를 구입하고 회사에 올라오니.. 8시 17분!
조금은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업무 준비하고 회의실로 들어가 모두 둘러 앉아 타르트를 하나하나
끄내서 먹었지요.. 그 중 에그타르트는 갓 구워내서 포장지도 안 씌어져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있어서 한 사원은 먹질 못하고 있었지요..ㅠㅠ
그리고 저는 애플타르트 2개 포장지에 쌓여있는 것 중 하나를 골라 뜯는 순간..!!
위 사진과 같이 곰팡이 꽃이 만개하여 있드라구요.. 머리카락에 이은 곰팡이까지 짜잔..!
아래 사진 처럼 두개를 놓고 찍었는데,, 머리카락은 잘 안보이네요..
이리하여.. 모든 빵은 먹지도 못하고.. 괜히 사놓고도 민망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해당 점주와 본사 영업사원이란 사람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이런 종류의 전화가 많아 매장 방문하여 빵을 보여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보여드렸죠!! 그런데 점주와 영업사원 하는 말은 "파리바게뜨는 제빵한지 24시간이 지난 빵에 대해서는 모두 폐기처리하며 곰팡이가 핀 것은 보관 문제"라고 하고, 더 나아가 점주는 "곰팡이가 아닌 것 같은데.." 라며 빵에 곰팡이 핀 곳을 엄지손가락으로 문대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나와 버리고 씩씩 대다가.. 어쩔가 싶어서 있는데 동료들이 톡톡이를 갈켜줘서 이렇게 올립니다.
24시간 이내 판매된.. 빠바 곰(팡이)빵~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안양으로 출퇴근 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11월 25일.. 오전 회의로 8시 25분까지 출근해야해서 회사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8시 9분 카드결제로 에그, 사과, 군고구마 타르트를 구입하고 회사에 올라오니.. 8시 17분!
조금은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업무 준비하고 회의실로 들어가 모두 둘러 앉아 타르트를 하나하나
끄내서 먹었지요.. 그 중 에그타르트는 갓 구워내서 포장지도 안 씌어져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있어서 한 사원은 먹질 못하고 있었지요..ㅠㅠ
그리고 저는 애플타르트 2개 포장지에 쌓여있는 것 중 하나를 골라 뜯는 순간..!!
위 사진과 같이 곰팡이 꽃이 만개하여 있드라구요.. 머리카락에 이은 곰팡이까지 짜잔..!
아래 사진 처럼 두개를 놓고 찍었는데,, 머리카락은 잘 안보이네요..
이리하여.. 모든 빵은 먹지도 못하고.. 괜히 사놓고도 민망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해당 점주와 본사 영업사원이란 사람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이런 종류의 전화가 많아 매장 방문하여 빵을 보여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보여드렸죠!! 그런데 점주와 영업사원 하는 말은 "파리바게뜨는 제빵한지 24시간이 지난 빵에 대해서는 모두 폐기처리하며 곰팡이가 핀 것은 보관 문제"라고 하고, 더 나아가 점주는 "곰팡이가 아닌 것 같은데.." 라며 빵에 곰팡이 핀 곳을 엄지손가락으로 문대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나와 버리고 씩씩 대다가.. 어쩔가 싶어서 있는데 동료들이 톡톡이를 갈켜줘서 이렇게 올립니다.
안양 빠바 만안점.. 조금이라도 이 실태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