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낳고 100일되서 처음 시댁 가는건데 벌써부터 진짜 가기싫다.
전화로 계속 얼굴 까먹겠다 목소리 잊어먹겠다 앓는 소리 하는거 알고있어도 초지일관 남편 내세웠는데.. 이젠 더이상 안가고 피할길이 없네.
막달까지 맞벌이 하다가 받은 출산휴가..
이게 무슨 휴가냐. 회사 다니는거보다 더 빡쎔..
남들은 천국이라던 산후조리원에서도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 시누년땜에 대판 싸워서 스트레스 받았다. 아 이생각만 하면 지금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남.
맞벌이 안하면 안돼는 신랑 월급에...
우리 먹고살기도 바빠죽겠는데 왜 내가 연락문제로 스트레스 받아야하며...
애기 100일 전에 데려나갔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그 뒤치닥거리 울엄마랑 내몫인데 왜 징징대냐.
때 되면 나가 어련히 알아서 데려갈건데.
아 짜증나
애기 100일이라고 시할머니까지 오신다는데 멘붕이다. 잘데고 없고 방도 코딱지만한거 두개.. 거기서 온갖 가족이 복닥거릴 생각하면...
애기 자야할 시간에 못자면 잠투정 자지러지는데.. 거기다 동갑인 시누년은 또 밥처먹고 설거지 내가하나 안하나 눈치싸움 하겠지..? 빌어먹을..
망할계집애.. 저번에 울엄마가 보내준 한우 뜯기도 전에 몇등급이냐고 물어본 정신나간 년..
아 진짜 이번 주말이 안왔으면 좋겠다
주말에 시댁가야하는데 발써부터 스트레스받는다
전화로 계속 얼굴 까먹겠다 목소리 잊어먹겠다 앓는 소리 하는거 알고있어도 초지일관 남편 내세웠는데.. 이젠 더이상 안가고 피할길이 없네.
막달까지 맞벌이 하다가 받은 출산휴가..
이게 무슨 휴가냐. 회사 다니는거보다 더 빡쎔..
남들은 천국이라던 산후조리원에서도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 시누년땜에 대판 싸워서 스트레스 받았다. 아 이생각만 하면 지금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남.
맞벌이 안하면 안돼는 신랑 월급에...
우리 먹고살기도 바빠죽겠는데 왜 내가 연락문제로 스트레스 받아야하며...
애기 100일 전에 데려나갔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그 뒤치닥거리 울엄마랑 내몫인데 왜 징징대냐.
때 되면 나가 어련히 알아서 데려갈건데.
아 짜증나
애기 100일이라고 시할머니까지 오신다는데 멘붕이다. 잘데고 없고 방도 코딱지만한거 두개.. 거기서 온갖 가족이 복닥거릴 생각하면...
애기 자야할 시간에 못자면 잠투정 자지러지는데.. 거기다 동갑인 시누년은 또 밥처먹고 설거지 내가하나 안하나 눈치싸움 하겠지..? 빌어먹을..
망할계집애.. 저번에 울엄마가 보내준 한우 뜯기도 전에 몇등급이냐고 물어본 정신나간 년..
아 진짜 이번 주말이 안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