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의 나이트클럽웨이터 휘발유로서의 도전

부산아라비안WT휘발유2014.11.26
조회396

 

 

어느덧 30대중반이라는 적지않은 나이...

 

햇수로16년여간의 지하세계에서의 생활..

 

중간중간 보험세일즈,화장품 방문판매,노점장사등

이런저런 도전후 찾아온 연이은 실패...

 

밤생활 웨이터로서는 초절정 고수였지만

낮세상은 만만치 않았다는 현실...

 

결국 30중반에 나이트클럽웨이터라는

직업전선으로 복귀~~

 

여러 좋은 조건을 내세우는 업소들을 뒤로한채

아무 인맥 연고지없는 부산으로 홀로 내려옴..

 

장가미천도 모아야하고 , 부모님도 챙겨야하고,

오빠로서 힘들어하는 여동생도 챙겨야하고...

 

강한 중압감과 책임감의 현실속에서

 

하루하루 지하세계에 있지만 더나은 내일을 위해

꿈꾸고 미친듯이 인내하며 노력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웨이터 휘발유라는 이름으로

미친듯이 길거리를 거닌다..

 

한번뿐인 인생 챙피하고 부끄러운게 어데있냐?

 

목숨걸고 미친듯이 후회없이 노력해보자!!

 

부산바닥 길거리를 불지르기위해 오늘도 달린다!

 

내 목표를 위해 불질러보자!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을 위해 불질러보자!!

 

힘내자!!

 

홧팅!!

 

정말 즐겁게 직장생활을 하는분들도 있겠지만

때로는 지금 하는일이 정말 하기싫지만 훗날

더 나은 목표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기에

어쩔수없이 일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왕 어쩔수없이 일하게 된 이상..

목숨걸고 이 일에 후회없이 미쳐보십시오~~

그럼 조금더 빨리 더나은 목표에 다다를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들 만만치않은 직장생활과 삶~~

 

멋지게  내맘속의 열정을 ~ 불을 질러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