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네?????????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아까 오후쯤에 추가글썻다가 잘못눌러서
날라가서 아빡쳐ㅠㅠㅠㅠㅠㅠ이러고 못올렷는데요.
아까 두시간전까지만해도
'내 글에는 근거없는비난,비하가 안올라오네~'
좋은분들과 토론나누는거같아 기분좋았습니다.
아니 근데 이건 또 뭔 아줌마지원사격단이라도 오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정말 어이가없어서ㅎㅎ 저기요 아줌마들~ 아까는 좋으신분들이 어제와다르게 자기입장을분명히 밝히고 의견을 내세우니 꼬리내리고 어디숨어있다가 또 어떤아주머니 얘기를 계기로 시위라도하시나요ㅋㅋ
어휴 아줌마들같은사람들때문에 결시친이 여자일베소리 듣는거에요 괜한 열등감에 시기심에..답이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좀 글쓴이 원글쓴이 아니냐고좀하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내가 내의견 하나 인터넷에 못올려요? 증말어이가없네요ㅎㅎ 그리고 전 본문보다 나쁘게도 좋게도 더도덜도아니게 썼다생각했는데요? 여러분 말처럼 내의견좋을대로 했으면 전
아줌마들욕 팍팍했을껄요ㅎㅎ 인터넷상이지만 그래도 나름 네티켓이라는게 있으니 최소한예의를 지킨거죠~~~~~~ 아오 아줌마들 이게바로 진상이에요진상!
별것도 아닌거 꼬투리 잡고ㅋㅋㅋㅋ내참어이없네요ㅎㅎ
글쓴이분 마음을알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추추가!)
아 그리고 어제 글의 베댓에 댓글달은 어떤 19살 학생이< 본인은 글쓴이의 조카처럼 심한교육열로 자랐다. 너무힘들어서 자살시도도여러번했고 지금까지도 심리상담을 받고있다.>라는 식으로 적었었는데 반대가 겁나많더라고요....? 아니 네..다른건그렇다칩시다... 본인의사를 밝힌 학생은 무슨잘못인가요...? 도대체 그 댓글에 반대 누르신분들의 의사를 이해 할 수 없네요..
또 제 글 댓글분들중에 다 안퍼와서 보지못한사람들은 당연히 글쓴이가 잘못한점을 잘 모를꺼다 하시면서 비난하시는분들이 보이네요..
제가 글 다 퍼오지못한점은 죄송합니다..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화는나는데 글은길고..ㅋㅋ 처음엔 댓글로 제 의견을 쓰다가 글쓴이지?드립에 화나서 제대로된 토론을 나누고싶은마음에 보신분들중에 저랑같은의견인분들이랑도 대화를 나누고싶어서 쓰게됬는데 ㅇ..인기글이됬네요.......
생각못하고 글 다 퍼오지못한점은 죄송합니다..
(그래도 나름 저도 공평하게한다고 글쓴이입장도 제대로 안썼는데..핑계겠죠..ㅎ?)
저는 서로 반대의견이라도 의견을 나누고자 글을 쓴건데 또다시 같은 해프닝이 일어나니 마음이아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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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 보는 나름 '판녀'에요.
모바일이다보니 띄어쓰기 맞춤법 엉망일텐데 양해부탁드릴께요!
평소와같이 판을 보다가 한 판을보게됬는데요.
지금 인기글에 올라와있는 판이죠.
자세한 내용은
http://m.pann.nate.com/talk/324932614?currMenu=talker&order=RAN&page=1
로 봐주세요!
대략 내용은
<글쓴이 본인은 학자집안의 아이있는 선생인데 올케가 세살짜리올캐애기에게 심한교육을 시킨다. ex)연간 2000만원가량. 글쓴이 본인은 애기가너무불쌍해서 올캐아이를 주말에 아이아빠가 글쓴이집으로 피신시키게하고 글쓴이아이와 놀게해주는둥 조금이라도 (아이입장,아이아빠입장)도움을 준다. 아무래도 올케가 자격지심으로 신경끄라고하는거같다. >
이정도인데요. 솔직히 저는 '에잉 시누이가 남의 집안일끼면 좋을껀없는데ㅠㅠ 애가불쌍하다.. 조금이라도 글쓴이가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 마음으로 댓글을 보러 밑으로 내렸습니다...
...?근데..
저만 충격받은건가요...?
전 왜 '판녀'분들이 팩트를 벗어난 '시누이'라는 것에 집착한다고 느껴질까요.. 글쓴이소개글이 요점이아닌데 왜 글쓴이소개글에 집착하죠..?참조하라고 쓴거지 넷상에 자랑하려 쓴건아니잖아요;
네..물론 시누이가 남의집안일에 껴드는건 옳지않죠. 최악의경우엔 이혼까지 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저글의 요점은 '올케의 심한 교육열에 조카가 불쌍해요' 잖아요..
왜 판녀님들은 '조카가 불쌍해요'는 안보다싶이하시고 '올케'라는 단어밖에 안보시죠..?
그리고 글쓴이님이 본인소개?글에 본인집안과 본인은 학자집안이며 상위몇퍼센트다 이런식으로 좀 강요하긴했지만, 댓글분들이 그렇게 물어뜯을정도로 심한 자기자랑과 교육부심은 아닌거처럼 느껴지는건 저만그런가요?
막말로 아이가 있는 판녀님들의 '글쓴이 올케' 대변만 하는거같네요.. 솔직히 댓글님들의 자격지심이란거 제3자입장에서 느껴졌습니다. 부제를 뜯으려하지마시고 요점을 파악하시고 말씀해주시면안되요? 글쓴이분도 잘못쓴건 없지않지만 댓글분들이 너무 '올케'입장으로만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아이','아이아빠'와 '글쓴이입장'은 아애 걸러내놓은거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인생각인데요.
막말로 아이엄마분들.. 수능끝나서 아이가 좌절하고 자살하면 그때서야 울며불며 '아이고 우리아이.. 살아만있어도 고마울텐데..'하실꺼잖아요..
저희 나라가 청소년자살율1위라는거 다시한번 실감하게되네요.....
끝을 어떻게 맺어야할지 모르겠는데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니 기분나쁘시더라도 사람의견은 다 다르지 하고 들어주셨습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문제가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