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인기톡 댓글보고 충격

어이가없당2014.11.26
조회60,121





(+추가)


?????????????네?????????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아까 오후쯤에 추가글썻다가 잘못눌러서
날라가서 아빡쳐ㅠㅠㅠㅠㅠㅠ이러고 못올렷는데요.


아까 두시간전까지만해도
'내 글에는 근거없는비난,비하가 안올라오네~'
좋은분들과 토론나누는거같아 기분좋았습니다.



아니 근데 이건 또 뭔 아줌마지원사격단이라도 오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정말 어이가없어서ㅎㅎ 저기요 아줌마들~ 아까는 좋으신분들이 어제와다르게 자기입장을분명히 밝히고 의견을 내세우니 꼬리내리고 어디숨어있다가 또 어떤아주머니 얘기를 계기로 시위라도하시나요ㅋㅋ
어휴 아줌마들같은사람들때문에 결시친이 여자일베소리 듣는거에요 괜한 열등감에 시기심에..답이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좀 글쓴이 원글쓴이 아니냐고좀하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내가 내의견 하나 인터넷에 못올려요? 증말어이가없네요ㅎㅎ 그리고 전 본문보다 나쁘게도 좋게도 더도덜도아니게 썼다생각했는데요? 여러분 말처럼 내의견좋을대로 했으면 전
아줌마들욕 팍팍했을껄요ㅎㅎ 인터넷상이지만 그래도 나름 네티켓이라는게 있으니 최소한예의를 지킨거죠~~~~~~ 아오 아줌마들 이게바로 진상이에요진상!
별것도 아닌거 꼬투리 잡고ㅋㅋㅋㅋ내참어이없네요ㅎㅎ
글쓴이분 마음을알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추추가!)
아 그리고 어제 글의 베댓에 댓글달은 어떤 19살 학생이< 본인은 글쓴이의 조카처럼 심한교육열로 자랐다. 너무힘들어서 자살시도도여러번했고 지금까지도 심리상담을 받고있다.>라는 식으로 적었었는데 반대가 겁나많더라고요....? 아니 네..다른건그렇다칩시다... 본인의사를 밝힌 학생은 무슨잘못인가요...? 도대체 그 댓글에 반대 누르신분들의 의사를 이해 할 수 없네요..



또 제 글 댓글분들중에 다 안퍼와서 보지못한사람들은 당연히 글쓴이가 잘못한점을 잘 모를꺼다 하시면서 비난하시는분들이 보이네요..
제가 글 다 퍼오지못한점은 죄송합니다..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화는나는데 글은길고..ㅋㅋ 처음엔 댓글로 제 의견을 쓰다가 글쓴이지?드립에 화나서 제대로된 토론을 나누고싶은마음에 보신분들중에 저랑같은의견인분들이랑도 대화를 나누고싶어서 쓰게됬는데 ㅇ..인기글이됬네요.......
생각못하고 글 다 퍼오지못한점은 죄송합니다..
(그래도 나름 저도 공평하게한다고 글쓴이입장도 제대로 안썼는데..핑계겠죠..ㅎ?)


저는 서로 반대의견이라도 의견을 나누고자 글을 쓴건데 또다시 같은 해프닝이 일어나니 마음이아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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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 보는 나름 '판녀'에요.




모바일이다보니 띄어쓰기 맞춤법 엉망일텐데 양해부탁드릴께요!




평소와같이 판을 보다가 한 판을보게됬는데요.







지금 인기글에 올라와있는 판이죠.
자세한 내용은
http://m.pann.nate.com/talk/324932614?currMenu=talker&order=RAN&page=1
로 봐주세요!




대략 내용은
<글쓴이 본인은 학자집안의 아이있는 선생인데 올케가 세살짜리올캐애기에게 심한교육을 시킨다. ex)연간 2000만원가량. 글쓴이 본인은 애기가너무불쌍해서 올캐아이를 주말에 아이아빠가 글쓴이집으로 피신시키게하고 글쓴이아이와 놀게해주는둥 조금이라도 (아이입장,아이아빠입장)도움을 준다. 아무래도 올케가 자격지심으로 신경끄라고하는거같다. >
이정도인데요. 솔직히 저는 '에잉 시누이가 남의 집안일끼면 좋을껀없는데ㅠㅠ 애가불쌍하다.. 조금이라도 글쓴이가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 마음으로 댓글을 보러 밑으로 내렸습니다...








...?근데..


















저만 충격받은건가요...?
전 왜 '판녀'분들이 팩트를 벗어난 '시누이'라는 것에 집착한다고 느껴질까요.. 글쓴이소개글이 요점이아닌데 왜 글쓴이소개글에 집착하죠..?참조하라고 쓴거지 넷상에 자랑하려 쓴건아니잖아요;




네..물론 시누이가 남의집안일에 껴드는건 옳지않죠. 최악의경우엔 이혼까지 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저글의 요점은 '올케의 심한 교육열에 조카가 불쌍해요' 잖아요..
왜 판녀님들은 '조카가 불쌍해요'는 안보다싶이하시고 '올케'라는 단어밖에 안보시죠..?
그리고 글쓴이님이 본인소개?글에 본인집안과 본인은 학자집안이며 상위몇퍼센트다 이런식으로 좀 강요하긴했지만, 댓글분들이 그렇게 물어뜯을정도로 심한 자기자랑과 교육부심은 아닌거처럼 느껴지는건 저만그런가요?
막말로 아이가 있는 판녀님들의 '글쓴이 올케' 대변만 하는거같네요.. 솔직히 댓글님들의 자격지심이란거 제3자입장에서 느껴졌습니다. 부제를 뜯으려하지마시고 요점을 파악하시고 말씀해주시면안되요? 글쓴이분도 잘못쓴건 없지않지만 댓글분들이 너무 '올케'입장으로만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아이','아이아빠'와 '글쓴이입장'은 아애 걸러내놓은거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인생각인데요.
막말로 아이엄마분들.. 수능끝나서 아이가 좌절하고 자살하면 그때서야 울며불며 '아이고 우리아이.. 살아만있어도 고마울텐데..'하실꺼잖아요..
저희 나라가 청소년자살율1위라는거 다시한번 실감하게되네요.....


끝을 어떻게 맺어야할지 모르겠는데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니 기분나쁘시더라도 사람의견은 다 다르지 하고 들어주셨습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문제가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4

나야오래 전

Best저도 베플은 좀 이해가 가지 않아요. 글쓴이님의 요점은 그게 아닌데, 꼬투리 잡은 느낌이랄까요.. 또 간혹 댓글 보면 공부 상위 몇프로가 연봉 상위 몇프로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시고..

오래 전

Best먼저 그 올케의 교육열은 과한게 맞지만 그렇다고 그걸 자격지심으로 모는 원판 글쓴이가 잘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원판 글쓴이 욕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조카라지만 다른 사람의 자식인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각자 육아관 교육관이 다른데 누구의 방식이 맞다 틀리다 누가 결정하나요? 교육론 이론만 봐도 학자들 마다 주장하는게 다 제각각인데요. 그 원판 글쓴이도 자기 집안이 머리 좋고 학자 집안이라 어련히 잘 크려니 자기 집안 말 들으면 어련히 잘 키우려니.... 하던데 교수 집안 선생님 집안은 다들 애들 잘 키우나요? 그러면 교수 아들이 아버지 죽이고 그런 사건은 왜 생기나요? 부부교사 아들이 왜 자살을 하나요? 교육의 결과는 그 누구도 모르는겁니다. 그래서 옳다 그르다 할 수 없고요. 그 원판의 올케처럼 교육시켜서 어떤 결과가 나올 지 그 결과는 오롯이 그 부모가 짊어져야죠. 또한 부부가 교육을 두고 갈등이 생기면 부부가 해결할 일이고요. 조카가 정신적인 학대를 받고 있다.... 이것 역시 일부의 시각이고 누군가의 시각에서는 되려 식당에서 뛰는 애들 보면서 글쓴이 올케처럼 훈육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겠죠.

오래 전

추·반저도 기가 차서 댓글 안달았는데 조카가 남의 자식이라니 좀 어이가 없어요 내 동생이 아직 결혼한건 아니지만 그아이가 남...이라고 생각 해 본 적 없거든요 여동생 아이였어도 댓글이 그리 달렸을까 싶기도 하고 이제 네다섯살 된 애가 학원을 8시까지 다닌다니 안타까운거 맞잖아요

ㅋㅋ오래 전

헐ㅋㅋㅋ 퍼온글자체에 원글에 욕먹을만한글 쏙다빼놓고 와놓고선 원본글 댓글로 옮겨놓으니 깐다고 빡친데 있던글 그대로 옮겨와서 말해놨더니.. 듣고싶은것만 듣고싶단얘기네

흐음오래 전

추가글 공감합니다. 진짜 여기 아줌마들ㅋㅋㅋ 까고 싶어서 계신거 같고 왜 여기가 안좋은지도 알겠어요. 한분은 계속 댓댓글 달아서 어떻게해서든 까내리려고 작정하고.. 진짜 답 없는 사람 많은거 같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구냥오래 전

내가 볼때는 이 글쓴이가 욕먹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첫째는 불필요한 집안소개(자랑).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동생집 경제능력 부분과 교육열 부분만 다뤘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다. 두번째는 단어선택. 자격지심이란 단어를 사용한 부분은 글쓴이의 올케가 직접 언급했던 부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혼자 추측(or착각)함으로써 글쓴ㅇㅣ의 우월감이 드러나보여 보기 불편했다 물론, 덧글에 열등감 섞인 열폭성 글이 없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글쓴이의 의도 또한 투명해보이지 않는다. 뭐.. 개인적으로 그렇다고.. 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오래 전

글의요점만봐달라면서 올케가 어떤교육을했고.. 사람들이 그거 놀이 소통위주 교육이라고 댓글달았던말들도 다쏙빼놨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의반이 자기집안얘기면서 뭐가요점인거임???? 조카가 어떤교육받는지도 정확히모르고 적어놨드만

ㅋㅋ오래 전

본인이 교육에 벗어난 얘기실컷해놓고 사람들보고 주변다른얘기꼬투리잡고 깐다고 뭐라함ㅋㅋㅋㅋㅋ 그런글 적어놓음 와 집안이 교육자집안이라 교수고 교사라 애가 정말 알아서 교육자자녀로 잘크겠네요 저리안해도 이럴줄알았나봄..ㅋㅋㅋ 근데 교육자집안이라도 되는애는되고 안되는애는 안됨...

ㅋㅋ오래 전

진짜 자기조카가 걱정되면 이런이런 교육을받는데 이러이러해서 요런식으로 배웠음 좋겠다.... 이런얘기도 아니고 집안얘기엄청 꺼내면서 이런환경이면 애가 알아서 잘클꺼라고 올케가너무한거아니냐고 자기집내세우기 플러스 올케까기를 우선적으로 들고나옴 자꾸 본문에 요지를 벗어난다는데 저것도 다 본문내용에 반정도 적힌내용이였는데 왜 본문내용 무시하고 깐다고뭐라는지 모르겠음 사람들이 올케가 그럴정도 잘난집아니다 그냥 교육열이높은거다 교육내용보니 놀이 소통위주다 했더니 잘난집이고 교육받은집이라 사람들이 적개심가져서 자기를깐다고 뭐라해놓고 ㅋㅋㅋ진짜 조카 교육걱정만하면 학자집안 올케 자격지심 얘기는 왜적어놈 그것도 본문에 반이나 차지하면서...

ㅋㅋㅋ오래 전

원글쓴이가 변장하고 또 온거야??? 너무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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