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너도 나처럼 힘들고 허전하고 외롭고 내가 그립기를.. 너도 나처럼 힘듬을 지울수없어 매일 술마시길.. 너도 나처럼 다시 만날거란 바램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길.. 그리고 나에게 꼭 다시 연락하길.. 보고싶다..121
너도 나처럼 힘들길..
그리고 나에게 꼭 다시 연락하길.. 보고싶다..